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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도전 끝에 광주 신안신협 이사장에 당선되어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하였다.

  • 등록 2026.03.01 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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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도전끝에 당선
-오직 주님의 뜻에 따라 여기까지 달려왔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 기호 3번으로 도전하여 그 영광의 주인공은 (당선인 윤광수)는 이사장 선거에 3번 도전 끝에 당선되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선거는 어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및 이사들의 선거가 시작되었다.

 

투표장소는 광주 북구 신안교회와 용봉동-향기교회, 신창동-성안교회 등 3곳에서 총-9,504명의 조합원이 선거에 참여하였다.

 

선거 결과 "기호 3번 윤광수 후보"가 득표수-3,789표-39.8%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총투표수-9,504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선인 윤광수 후보 - 득표수 - 3,789표-39.9%
문기정 후보 - 득표수 – 3,005표
유미열 후보 – 2,504표
무효, 기권표 - 206표

 

위와 같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에 "기호 3번 윤광수 후보가 득표수-3,789표-39.8%" 득표하여 이사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광주 신안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당선된 윤광수 당선인은 본 신협이 탄생된 시점으로 돌아가서 초심의 신협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오직 올바른 신협을 만들기 위해 3번 도전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신협 이사장의 선거가 쉽게 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아 2번의 고배의 아픔을 겪었다.


그래도 오직 믿음하나로 주님의 뜻에 따라 본 신협에 "빛과 소금"이 되겠다라는 신념으로 성실한 자세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진실과 의지 하나로 지금까지 묵묵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여기까지 달려와 3번 도전 끝에 이사장으로 당선의 영광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이번 선거로 이사장으로 당선된 윤광수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광주 신안교회 "장로"로서 오늘의 당선의 영광은 주님에게 올린다고 하면서 그동안 부족한 저를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올립니다.


이사장 임기 동안은 지금까지 조합원님과의 약속한 약속과 공약을 잘 이행하고 우리 신협이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올리며 사랑하는 조합원님의 가정에 항상 밝고 행복한 일로 가득 채워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주 신안신협 이사장 당선자 윤광수 배상

 

위와 같이 본 조합의 당선자로서 지지자를 포함한 모든 조합원들에게 조합을 대표하는 이사장으로서 당선 소감을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고 하였다.

 

 

또한 본 조합이 "신용협동조합은 본연의 조합으로 돌아가 서민을 위한 신협이 되어야 한다." 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임기내에 공약을 선언하였다.

 

1-출자금 배당확대

2-소액대출 간소화

3-임기내 총자산 3,000억 달성

4-불피요한 자산매각

5.부실 채권 철저히 관리 수익성 강화

 

위와같이 공약을 선언하면서 꼼꼼하고 성실한 실무형 전문가로서 올바르고 정직한 유능한 일꾼으로서 조합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조합원의 복지향상과 소통으로 함께 조합원이 주인인 조합을 만들고 "신협이 다시 현장과 조합원 중심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건전성과 성장 기반을 함께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해 반드시 조합원이 주인인 조합으로서 조합원이 행복한 조합을 만들어 “평생 어부바”하는 전국 최고의 조합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영길 기자 webmaster@kjb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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