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송영길 국회의원 당대표 출마 기자간담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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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 당대표 출마 기자간담회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장, 시·도지사,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을지연습을 실시하기에 앞서 정부 및 군사연습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이다. 올해로 58번째 시행되는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읍·면·동 이상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차원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먼저, 전력·에너지·공항·항만·도로 등 국가핵심기반시설 피해 상황을 가정한 '1기관 1훈련'과 국가정보원 주관의 정부·군·관계기관 합동 ‘실시간 사이버 방어훈련’을 통해 최신 기술 기반의 복합 안보 위협 대응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기관장의 책임과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부총리 주재 을지 관계장관회의를 운영하고, 각 기관장이 실제훈련을 직접 주관하도록 하여 전시 과제토의와 상황조치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한다. 이외에도 국가 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빅데이터 기반 평가시스템인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케이(K)-브랜드 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축적된 디지털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은 지난 7월 한 달간의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 온라인 빅데이터 286만 8111건을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기반으로 선정한다.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인공지능(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해 점수를 산출했는데, 이재준 수원시장이 종합점수 159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박승원 광명시장, 3위는 최대호 안양시장이었다. 아시아브랜드연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섭대천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 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중리택지)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와 응급구호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우천이나 태풍 등 기상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는 물놀이용 복장과 아쿠아슈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가을 영산강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주인공을 찾는다.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먹거리부스와 푸드트럭 운영자를 공개 모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맛있는 먹거리를 통해 올가을 나주영산강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39개소로 먹거리부스 19개소(한식 13개소, 분식 6개소)와 푸드트럭 20대를 선발한다. 먹거리부스 가운데 한식 부스 2개소는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운영자를 모집하며 지난해보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나주시지부(나주시 왕건길 49, 3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서식은 나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먹거리부스는 나주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또는 휴게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과 방제작업이 집중됨에 따라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현장점검 지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8~9월은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다. 합성농약 사용이나 방제 과정에서의 일반자재 혼입 등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을 위반할 우려가 있는 만큼 전남광주특별시와 시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8월 한 달간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 공동방제는 ‘공동방제 사전 신고제’에 따라 방제 수행자가 방제 7일 전까지 방제 예정일, 사용 자재 명칭, 공시번호 등을 기재한 신고서를 시군에 제출해야 한다. 방제 후에는 실제 방제일, 사용 자재와 사용량 등을 기재한 공동방제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해 공동방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단지 대표는 공동방제 현장에 입회해 사용 자재가 유기농업 자재인지, 합성농약 등 금지 물질이 혼합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공시번호나 주성분 등 제품 표시 사항을 확인할 수 없는 자재나 개봉된 상태로 배송된 자재는 사용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친환경 농가가 농약을 직접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전도 위험이 높은 가로수에 대한 선제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7월 남문로와 의재로 일대 가로수 424주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13주를 제거 권고 대상(D등급)으로 판정했다. 수종별로는 목백합 8주, 왕벚나무 4주, 느티나무 1주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 이들 가로수는 외관상으로는 수세가 양호해 보였지만, 지하부 배수 불량 등의 영향으로 뿌리가 썩는 근부후병이 진행됐거나 수간 내부가 비어 있는 공동(空洞)현상이 확인됐다. 이처럼 지지력을 잃은 가로수는 태풍이나 강풍 발생 시 넘어질 위험이 커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동구는 전도 위험이 특히 높았던 남문로 학동 614-14 일원의 목백합 1주와 의재로 34 일원의 느티나무 1주 등 2주에 대해 긴급 정비를 완료했다. 정비 이후에는 보도면을 임시 복구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도 확보했다. 나머지 고위험 가로수 11주도 태풍 상륙 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관 회복이 필요한 느티나무 1주와 왕벚나무 4주 등 5주는 적정 식재 시기에 맞춰 다시 심어 녹지 공백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위원장 이양섭)는 최근 충장동 마을사랑채 마당에서 여름밤 버스킹 행사 ‘충.장.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열린 문화·소통 공간으로서 마을사랑채를 알리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근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는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하나금융직장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아, 지역 상인,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마을사랑채 마당을 가득 메우며 여름밤의 정취를 함께 즐겼다. 행사에서는 가수 소리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충장로4·5가 청년상인 등 7개 팀이 참여한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또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주먹밥과 과일 등 간단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며 마을사랑채가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 공간임을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연 섭외부터 무대 설치, 운영까지 주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한 주민 주도형 문화행사로 진행돼 마을사랑채의 역할과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향후 공간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양섭 충장동 마을사랑채 운영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국우리밀농협(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지난 7월 13일부터 시작된 ‘2026년 국산밀 정부비축 매입사업’을 8월 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축사업을 통해 우리밀농협이 수매 및 상차를 완료한 국산밀 물량은 총 1,948톤에 달한다. 올해 정부비축 현장은 유례없는 폭염과 사투를 벌이는 현장이었다. 빗줄기 한번 없이 이어진 무더위로 인해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검사와 상차 업무를 담당한 관계자들은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무사히 사업을 마쳤다. 특히 올해는 국산밀 생산량이 크게 감소하여 농가들의 시름이 깊었던 한 해였다. 눈에 띄는 기상재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수확량이 감소한 것에 대해 농가들의 상심이 컸다. 이번 국산밀은 생산량 감소뿐만 아니라, 수확 시기가 평년보다 2~3일 앞당겨졌고, 전반적인 단백질 함량도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이상 고온 현상이 반복된 지난 겨울’을 꼽았다. 겨울철 날씨가 따뜻함과 추움을 반복하면서 작물의 성장 활동이 불안정해졌고, 이로 인해 생육에 큰 장애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습해로 인해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