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 (지역위원장 정준호 국회의원) 주체하여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대천로 86(문흥동)에 있는 전남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신정훈 국회의원, 전진숙 국회의원, 안도걸 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국회의원, 박선원 국회의원, 김건태 국회의원, 김영호 국회의원 등은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하였다.
신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여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번 6.3지방선거 당선된 다수의 당선자들과 지역 당원들과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정준호 국회의원은 광주전남 유일 제22대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수도권 일극 체제 완화와 지역 균형발전, 호남 지역 교통 현안 및 주거 문제, 경제 관련 사안 등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하였다.
현재 22대 국회 후반기에는 문광위원으로 활동에 있다.
◆정준호 국회의원은 전반기에는 다음과 같이 많은 법안을 통과시켰다.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제22대 국회 최초로 관련 법안을 발의·통과시켰다.
-2025년 11월 5일 전남·광주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광주ㆍ전남 초광역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2025년 12월 24일에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위한 「광주·전남 초광역 특별자치도 설치 및 지원 특례에 관한 특별법안」을 호남 의원 최초로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2026년 3월 1일 본회의를 통과하여 전남·광주는 7월, 전국 최초로 행정통합을 주도적으로 활동하였다.
-열악한 호남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착공, 호남선 고속철도 이용객 편의 개선을 위한 좌석 수 증편, KTX-SRT 통합, 운임 할인 확대 등을 국회 상임위원회 및 국정감사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였다. 그 결과 10년 만의 호남선 증편과 좌석 수 확대, 운임 할인 성과를 이뤘다.
-용산~익산 구간을 운행하던 KTX-산천 일부 열차가 광주송정역까지 연장 운행(2025년 11월 17일)되었다. 또한 KTX를 운영하는 코레일과 SRT를 운영하는 SR 간 통합과 관련하여, 2025년 12월 8일 국토교통부가 기관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호남선 좌석 수가 주말 기준 하루 약 4,600석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2025년 10월부터는 시발역 기준 오전 7시 이전 및 오후 9시 이후 KTX 열차에 대한 운임 할인이 확대되었다. 2025년 5월 15일부터는 광주 송정~수서를 오가는 일부 시간대 SRT가 중련편성되어 좌석 공급이 확대되며, 중련 운행되는 KTX의 경우 SRT와의 요금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운임이 약 10% 할인될 예정이다.
위와 같이 많은 법안을 만들어 상정하여 확실한 결과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로가 있었다.
오늘 지역위원회 지역당원대회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지금까지 걸어왔던 정준호 국회의원의 발자취를 알리고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와 결의를 약속하여 앞으로 정준호 국회의원의 활동에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