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오늘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이재배)와 익산시 사회적기업 협의회(회장 김광범), 익산시 장애인복지관(관장 전윤주) 등 3개 단체가 중복 맞이 삼계탕 200인분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익산시 장애인복지관과 익산시 사회적 기업협의회는 장애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및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익산시사회적기업들이 중복 맞이 지역 익산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익산시는 24일 익산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관내 익산사회적기업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장애인 200명에게 보양식을 제공하며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와 기쁨누리 사회적협동조합, 동그라미 플러스, (사)행복드림복지회,세미푸드협동조합,(유)노블레스,(유)더아름다운환경,(유)대산환경,(유)대흥건축,(유)배산쇼파 (유)행복나누미, (주)마한환경 사회적기업과 익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전라북도 사회적금융과가 함께 진행하였다.

나눔 행사에 앞서 익산시사회적기업과 익산시 장애인복지관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행사 후에는 전북도사회적경제팀 채진석 팀장과 익산시 장애인복지관 전윤주 관장, (사)전북사회적기업협의회 이재배 회장, 익산시사회적기업 협의회 김광범 회장과 대표들이 간담회를 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과 판로 확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 등을 논의를 하였다.

한편 익산시와 익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참여 기업들의 사회적가치지표(SVI) 관리 자료로 활용해 기업들의 공공 및 민간 분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