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정웅 기자 |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회 (구일암 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회 명칭이 변경되면서 새로운 둥지로 이사를 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회원 중심”의 협회로 거듭나기 위해 새 둥지로 이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회 새로운 둥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풍암1로 17, 더블유 타워 803호로 이사를 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래연습장 업주들의 권익 보호와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회원 중심”의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일암 회장은 중앙회 이사로서 전남광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노래연습장 발전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해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업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노래연습장 탄생 35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숙원사업인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지 못해 전국 노래연습장 업주들은 강력히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하면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금까지 노래연습장 업종 자체가 존폐위기에 놓여 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정부에서도 우리 노래연습장 업주들의 생존권을 위해 반드시 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법 개정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구일암 회장은 중앙회와 함께 전남광주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노래연습장 업주들의 권익 보호와 함께 안정적으로 업소를 운영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하고 법안을 개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과 “회원 중심”의 협회로서 회원들에게 버팀목이 되는 협회가 되어 양질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