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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비 거품, 199만원 ·289만원 정찰제로 끝낸다” … 지피알 무빈소 가족장, 합리적 소비 트렌드 주도

장례용품(영정사진)+장례식장시설사용료 풀 패키지 + 디지털 묘지 연계… “가격은 낮추고 애도의 질은 높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아버지 장례에 얼마가 들지 몰라 막막했는데, 199만 원 패키지에 영정사진,장례식장비용까지 포함돼 있어 안도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드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최근 MZ세대와 실버 세대를 중심으로 ‘무빈소 가족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주식회사 지피알이 출시한 ‘199 만원 ·289 만원 정찰제 복지 할인’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장례 필수 품목(관, 수의, 영정사진, 유골함)과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비용을 단일 가격에 묶은 국내 최초의 정찰제 모델이다.

 

 

기존 장례 시장은 항목별 단가 불투명성과 추가 비용 발생으로 유가족의 불만이 컸다. 지피알은 이러한 고충을 정확히 타격했다. 신임 조문상 본부장은 “비용 절감이 곧 효도가 되는 시대”라며 “거품을 빼되, 고인의 마지막 길을 위한 존엄성은 절대 타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구매력을 자극하는 핵심은 ‘실용적 존엄’ 이다. 번거로운 조문객 맞이와 식사 대접 비용을 줄이는 대신, 그 예산을 고인을 위한 품격 있는 의전과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에 재투자한다. 또한 지피알의 ‘디지털 묘지’ 서비스와 연동되어, 오프라인에서의 간소한 장례가 온라인에서의 영원한 추모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

 

 

업계 관계자는 “지피알의 정찰제는 단순 저가 공세가 아니라, 장례 문화의 구조적 개혁”이라며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투명성’과 ‘실속’을 동시에 충족시킨 사례”라고 평가했다.

 

문의:지피알.com 조문상 본부장 010-6721-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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