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소소응원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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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소소응원데이 행사 개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환경과 성장 가운데 하나를 포기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이 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당장 위협하는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됐다"며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극한 기후 사례를 언급했다. 유럽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국내에서는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 42.5도와 거제의 시간당 124.5㎜ 폭우 등을 거론하며 "극한의 기후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녹색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지키는 확실한 미래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 "녹색대전환은 우리 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 집무실에서 비서실장, 정책실장, AI미래기획수석과 함께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이 대통령은 누리호의 발사를 기다리며 이해민 수석에게 발사 준비 및 진행 상황, 탑재한 위성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 상세히 물었다. 이 수석은 “이번 발사는 정부가 민간에게 기술을 대폭 이전하여 민간 발사체 시장에 진출할 기반을 마련하고, 최초의 군집위성 발사로 발사체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 대통령에게 설명했다. 누리호 이륙 후 약 20분간 위성 사출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숨죽여 지켜보던 이 대통령은 발사 성공이 확인되고 항공우주연구원 관계자들의 환호하는 모습이 화면에 나오자 함께 박수치며 기뻐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우주 발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성과"라며, 향후 발사 주기를 더욱 당겨 위성체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주항공 분야에서 글로벌 후발주자인 우리 기업이 상업용 우주 수송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임 직후부터 누리호 발사 기회를 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유학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6일 주간 정책회의에서 미국 시애틀 워싱턴주의 올림픽뷰 K-8 학교 방문 사례를 소개하면서, 전북유학의 성공을 확신했다. 올림픽뷰 K-8 학교는 워싱턴주 최초로 한국어-영어 이중 언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저학년 시기에는 수학, 과학, 역사, 문화 등 주요 과목을 포함해 전체 수업의 90%를 한국어로 진행하고 있다. 천 교육감은 “미국에서 한국에 오려는 사람들이 많다. 동포들 자녀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관심가 요구가 커지면서 한국어교육이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어와 한국 교육이 상당히 주목받고 있어서 우리가 자신감을 갖고 미리미리 준비하면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천 교육감은 “전북교육이 정말로 지역화되고 다양화되고 특성화돼서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보기에도 ‘내 자녀를 여기에서 키울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들 때 전북으로 오는 것”이라면서 “농촌학교에 유학 온 학생뿐만 아니라 기존의 학생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과감하게 추진해달라”고 덧붙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창단 80주년 기념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0년 동안 대한민국과 재일동포사회를 위해 헌신한 민단 관계자들과 동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민단의 중앙·지방본부와 부인회, 청년회, 청년상공회, 한인회 등 재일 동포사회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김이중 민단 중앙본부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대통령의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늘 자리가 한일 양국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동포 청년들의 삶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단장은 "재일동포들은 참으로 어려운 삶 속에서도 조국과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노력해왔다"며 "대한민국 역사 교과서 한 페이지에 재일동포들의 공헌을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 단장은 이는 "1세대 선조들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이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는 조국의 앞날을 걱정하며 일본에서 힘을 보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일의 변화, 군민과 함께 그리는 진도 대전환’을 주제로 '민선 9기 취임 100일 군민소통 간담회(타운홀미팅)'를 개최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군정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군정 현안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재각 진도군수는 ‘100일의 변화, 군민과 함께 그리는 진도 대전환’을 주제로 지난 100일간의 군정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 군수는 지난 100일을 ‘행정의 주어를 군수가 아닌 군민으로 바꿔온 시간’이라고 설명하며 현장 소통, 생활 불편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와 의료 분야 등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그동안 ‘군수 직통 문자 소통폰’ 운영과 현장 방문, 읍면 순회 등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개선을 추진해 왔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신사꽃게당과 매월 전복 2,000킬로그램(kg) 납품 업무 협약, 햇빛소득마을 2개소 선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찬규 기자 | 화순군은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이응재)와 손잡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화순군은 지난 6일 조선이공대 본부동 4층 대회의실에서 임지락 화순군수와 이응재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화순군-조선이공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ANCHOR)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한편,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취·창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과제 사업 개발·개편 및 운영 ▲인재양성-취·창업-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등 지·산·학 협력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추진 활동 공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자원 공유를 위한 인적·물적자원의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화순군은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청년 창업 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전주시가 국가 연구기관과 대학·병원의 전문역량을 결집해 ‘3D 식품프린팅’ 분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전에 돌입한다. 시는 7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전주대학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등 6개 기관과 ‘푸드테크 3D 식품프린팅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D 식품프린팅’은 식품 원료를 디지털 설계에 따라 적층해 형태와 내부 구조를 구현하는 제조기술로, 원료 배합과 출력 조건에 따라 식감과 영양 구성을 조절할 수 있어 고령친화식품과 개인맞춤형 식품 등에 활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은 10대 핵심기술별 연구·실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3D 식품프린팅 분야 공모에 대응할 협력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동력을 확보했다. 참여기관들은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3D 식품프린팅 기술·정보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 △국산 농식품 자원의 소재화·제품화 △기술·제품의 평가·실증 및 기업지원 연계 △산업체 수요 기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해남군 민선9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군민평가단을 구성하고, 지난 7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군민평가단은 민선9기 공약의 추진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군민평가단은 18세 이상 군민 중 성·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ARS)과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객관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선발했다. 이번 군민평가단 운영은 민선9기 군정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공약실천계획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다 구체적이고 내실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약사업의 추진 과정에 군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업의 현실성과 체감도를 높이는데 의미가 있다. 1차 회의에서는 매니페스토 운동과 군민평가단 제도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분임 구성과 심의안건 선정 등이 진행됐다. 앞으로 사업별 담당자의 설명과 질의·답변을 거쳐 분임별 심의를 진행하고,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