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 17일(목) 위례신도시 실습 교육장에서 ‘마스터클래스 1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실기 교육 및 네트워크 단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실기 교육은 국민 생활스포츠로 각광받는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전문적인 코칭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전 경기력 향상과 올바른 경기 매너 습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날 교육은 파크골프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이용필 실기교수가 지도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수강생들은 실습 개시 전인 16시 50분까지 교육장에 조기 집결하여 사전 안전 점검을 마친 뒤 정시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참여했다.
[세부 교육 진행 내용]
* 기본기 확립 교육 (17:00 ~ 17:20)
이용필 교수는 올바른 스윙 포스처(Posture), 어드레스 자세, 타구 메커니즘 등 파크골프의 기초 이론과 필수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지도했다.
* 조별 실습 및 1:1 원포인트 코칭 (17:20 ~ 19:00)
수강생들의 개인별 실력 차이를 고려한 소그룹 조별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이용필 교수가 수강생 개인별 비거리, 어프로치 샷, 퍼팅 타구법 등을 직접 교정해 주는 '수준별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시간 동안의 밀도 높은 실기 수업이 끝난 후, 마스터클래스 1기 수강생 간의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파크골프 인적 네트워크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단합대회에서 1기 원우회장으로 송성희 원우가, 총무로 박지나 원우가 선출됐다.
한국파크골프재단 곽은영 교육이사는 "마스터클래스 1기 수강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용필 교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개개인의 실력 향상은 물론 1기생 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형성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파크골프재단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마스터클래스 1기 파크골프 실기 교육
* 일시 : 9월 17일(목) 17:00 ~ 19:00
* 장소 : 위례신도시 실습 교육장
* 지도강사 : 이용필 실기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