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지부장 오방용)는 오늘 소속 회원들과 희망 트래킹 행사와 전남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 (지부장 김동삼)와 친목 결연식을 동시에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최, 주관한 오방용 지부장과 정유정 여성회장과 임원진과 소속 회원들을 포함하여 110명이 넘게 참가하여 성대하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가 탄생 된 이래 처음으로 진행한 행사로서 회원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조직 확장을 위해 광산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자 희망 트레킹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오늘 행사는 오전 7시에 출발하여 강진 가우도를 경유하여 점심 식사를 마치고 강진 음악창작소에서 참석한 소상공인들의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으로 참석한 소상공인들에게 기쁨과 흥겨움을 선사하고 참여한 소상공인 중에서 심사를 걸쳐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들에게 수상하였다.
오늘 희망 트레킹을 주최한 오방용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늘까지 달려온 과정에서 순탄치 않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오늘 희망 트레킹을 통해 우리 소상공인연합회가 단순한 조직이 아닌 오직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표단체로서 소상공인들의 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열정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참석한 소상공인들에게 우리모두가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하여 반드시 우리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자고 의지를 다지면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고 우리모두가 함께 만들어 전국에서 최우수 소상공인연합회로 성장을 강조하면서 먼저 최 일선에서 킹 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친목 결연식을 김동삼 전남 강진군 지부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양 단체의 소상공인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저희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와 양단체가 친목 결연식을 하게되어 오방용 회장님과 임원진에게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오늘을 계기로 광주, 전남의 통합의 길에 서있는 양 지역이 화합과 더불어 양 지역이 서로가 상생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저희 강진군은 인구 소멸지역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에 있다고 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 전남광주가 하나로 통합이 되겠지만 통합을 계기로 우리 강진군이 인구 소멸지역이 아닌 인구 유입으로 인하여 강진군과 광주 광산구가 서로가 상생의 길을 만들가는 계기를 만들자고 화합의 길이 바로 오늘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A씨는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가 탄생 이후 첫 야유회 행사를 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오늘처럼 뜻깊은 행사를 주최한 오방용 회장과 임원진들에게 감사함과 동시에 앞으로 소상공인연합회가 발전하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소상공인연합회의 발전을 위해선 무엇이든 역할을 다하여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겠다고 각오를 다짐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다채로운 장기자랑과 더불어 노래자랑으로 본인들의 재능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함께 즐거움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 행사는 오방용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많은 소상공인이 기부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모든 소상공인에게 푸짐한 선물과 함께 맛있는 음식 제공함으로써 본 행사에 참석한 모든 소상공인에게 감사의 박수로 화답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