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오늘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택지로 95, 5층에서 개소식을 고봉석 선거총괄본부장의 개회식 선언으로 방송인 박선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 올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국회의원 후보와 많은 국회의원들이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여 영상 메시지로 개소식을 축하하였다.
오늘 행사장에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박건태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 전진숙 북구을 위원장, 정준호 북구갑 위원장, 조인철 서구갑 위원장, 안도걸 동남을 위원장, 정진욱 동남갑 위원장, 박균택 광산갑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민형배 전남 광주특별시장 후보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등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조석호 광주시의회 출마자와 시, 구의원 다수의 많은 출마자가 참석하여 성료하였다.
그 외 북구 관내, 외 많은 유관 단체장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지난달 10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광주 북구청장 확정 발표하여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하게 되었다.
이번 6.3지방선거는 5월 29∼30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본 투표는 6월 3일 실시하여 최종 당선자를 확정을 짓게 된다.
오늘의 주인공인 신수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이는 이 자리까지 올 수가 없다고 하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하면서 이 자리에 오신 한분 한분이 저에게는 매우 소중한 분들이라고 하면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면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전국 최다선 구청장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신수정 후보는 지방차지 제가 실시된 이래 최초로 광주광역시 역대 여성 구청장으로 탄생될 예정이며, 광주광역시와 시의회가 지방자치제 탄생 이래 최초 여성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또한 최초 구청장이라는 역사 쓴 여성 정치인으로서 이번 6.3지방선거를 통해 여성 최초 북구청장 탄생을 앞둔 상황에 이번 선거를 통해 당선이 확정되면 최초여성 북구청장으로서 전남·광주 320만의 특별시민들의 시선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신수정 북구청장 후보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북구의 소중한 딸이라고 하면서 북구에서 정치를 시작하여 오직 북구의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달려온 북구가 나은 북구의 딸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에서 최초여성 구청장으로 확정이 되면 북구 40만 구민들을 포함하여 광주광역시 140만 시민들과 전남 180만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왕 여성 최초 북구청장으로 선거에서 여성 최초 전국 최다득표를 받아 다시한번의 여성최초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중앙정부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