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주최하는 ‘마스터 클래스 제2차 파크골프장 현장 실습 및 이론 교육’이 지난 5월 23일(토) 서울 서초구 서초종합체육관 실내파크골프장에서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2차 교육은 지난 5월 8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 이후 열린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이다.
파크골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한층 더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직접 채를 잡고 자세를 교정하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과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강사진은 현장에서 교육생 개인별 맞춤형 실기 지도를 진행하며 파크골프의 핵심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수강생은 “강의실에서 이론을 배운 것에 이어, 최고 수준의 감독님들께 직접 실습 지도를 받으니 실력이 부쩍 늘어난 기분”이라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 관계자는 “지난 개강식에 이어 이번 2차 현장 실습 교육에도 보여주신 교육생 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질적 성장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마스터 클래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 마스터 클래스 제3차 현장 실기 교육은 5월 30일 오후 1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대부도파크골프리조트에서 우인호 아카데미원장을 비롯하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등이 직접 실기 라운드 지도를 할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은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활발히 전개하며 국내 파크골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