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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 사회적 큰 문제 대두

  • 등록 2026.01.05 1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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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시점 청소년 근본적인 대책 시급
-사회적으로 큰 문제 대두
-비행 청소년 피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2026 학년도 광주광역시 전역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재학생 371,897명 (67.1%), 졸업생 159,922명 (28.9%), 검정고시 기타 22,355명 (4.0%) 이상 2025년 11월 13일 2026학년도 수능에 참여하여 2026년도 수능 만점자도 광주에서 탄생하였다.

 

그러나 수능이 약 2개월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수능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탈선 방지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는 강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왜 청소년들을 관리 프로그램과 강력한 정책이 필요 하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모든 피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청소년들의 문제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기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런 문제가 광주광역시에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은 다른 시, 도에 비해 경제가 어렵다 어려운 상황에 학생들로 인하여 피해는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의 교육은 100년 대개의 국가적 정책이며, 우리나라 장래가 달린 중요한 문제이다.

수능이 끝난 학생들의 순간적인 잘못된 선택으로 인하여 학생들의 장래가 숲으로 돌아가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이런 일들로 인하여 당사자인 학생의 일생을 망쳐버린 일들이 전국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사회적으로 2026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시점에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학생들이 수능이 끝난 후 해방감과 그리고 이제 20살, 성인이 된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자신의 미래 준비를 해야 할 학생들이 잠깐의 실수로 평생을 후회할 일들이 일어나 당사자인 학생과 부모와 피해 당사자인 소상공인들까지 피해가 확대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경제가 어려운 시점에 부모들이 학생들에게 소홀히 하는 시점에 더욱이 학생의 신분에 흐트러지기 쉽다. 수능이 끝난 후 졸업까지는 2~3개월의 시간이 있지만 이 시간 동안은 학생들이 자유를 만끽하는 시간에 시험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에 탈선 유혹에 더 흔들리기 쉬운 시점이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특히나 매년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각종 일탈 행위는 다음과 같다.
신분증 위·변조 및 음주·흡연, 폭력과 성범죄 등 각종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이 시기일수록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시점이다.

 

최근에는 SNS 서비스의 발달로 타인과의 만남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만남 자체가 쉬울뿐더러 일탈과 비행 방법이 공유되기 때문에 일탈의 늪에 쉽게 빠지거나 물들기 쉬운 상황에 청소년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정책이 필요하며, 따라서 해방을 즐기고 있는 청소년들의 탈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청소년 탈선 우려 지역을 주기적으로 예방 순찰 활동과 집중점검이 필요하며,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운 시점에 피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

 

소상공인들과 자영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지 않기 위해선 정부와 관계 당국과 지자체에서 청소년 보호차원과 경제를 살리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과 대책과 시스템 구축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구일암 기자 fcag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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