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 선교기지 세계유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순수문학 평온’이 걸어온 길입니다.

"양림의 빛, 시(詩)가 되어 세계로"… ‘순수문학 평온’의 숭고한 여정
- 이호동·장성배 시인, ‘문학 홍보대사’ 자처하며 유네스코 등재 향한 문화 외교 펼쳐
- 양림동 선교사 카딩턴 후손과 지속적 교류 확약… ‘신(新) 디카시’로 예술의 지평 넓혀
- <시민들을 예술가로> 프로젝트 통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

2026.03.06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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