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고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농기평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이는 기관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이 대외적으로 확실히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은 우리 평가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미래 농식품 산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차세대 R&D 기술 교육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는 ‘2025년도 그린내일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기평은 2021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식품 R&D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내일학교’를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2025년에는 정책 반영과 교육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과 기술 분야를 확대했다. 올해는 전국 4개 권역 10개 학교가 참여해 전년도 대비 운영 규모가 크게 늘고, 참여 학생 수도 1.5배 증가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농식품 R&D 이해도 향상, 최신 기술과 산업 흐름 파악, 관련 직업 탐색 등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의견을 남겼다. 올해는 특히 연구관리전문기관 협업체(5개 기관)가 공공부문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선정한 공동협력 과제로 그린내일학교가 추진되며 교육 영역이 더욱 넓어졌다.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뿐 아니라 수산·임업 기술까지 교육 범위가 확장됐으며, 농기평은 기존 3개 기술 분야(그린바이오, 푸드테크, 스마트팜)에 반려동물 분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디지털육종전환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병에(TYLCV) 대한 신규 저항성 품종을 개발에 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를 옮기는 담배가루이의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국내는 물론 미국, 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토마토 재배단지에서 TYLCV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최근 논문에(Plant science today, 2025) 따르면 TYLCV에 감염되면 잎이 노랗게 변하고 뒤틀려 토마토 생산량이 90%까지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국내의 토마토재배농가의 30%가 TYLCV로 피해를 보고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토마토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 농촌진흥청 보도자료(2020.10.30.) TYLCV를 전파하는 담배가루이는 살충제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살충제 방제가 어려운 실정으로 바이러스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 품종 육종을 통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농기평은 ‘디지털육종전환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9월 23일(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사회사업팀)을 찾아 헌혈증 69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농기평과 협업 기관이 지난 1월과 8월에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것으로 수술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수술 지원을 위해 추진한 것이다. 농기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나주시 4H연합회(회장 이자행) 등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혈액 수급이 부족해지는 계절을 중심으로 참여를 독려해왔다. 올해도 총 82명이 헌혈에 동참하였으며 이중 69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것이다. 노수현 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값진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써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농기평은 이번 헌혈증 기부를 넘어 향후에도 이전기관 및 청년 농업인 단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9월 9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전라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일생활균형 유공단체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촉진과 복지 증진,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포상하고, 평등과 존중의 가치를 함께 지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농기평은 유연근무 및 육아휴직 활성화, 육아시간 활용 등 일・생활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 도입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 등 다방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번 시상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상하였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장 내 가정친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농업기반및재해대응기술개발)을 통해 기후변화, 용수 수요의 변화, 유역환경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이수안전도를 관리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농업용 저수지 이수안전도 산정·관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수안전도란 용수공급을 위한 시설이 용수수요를 충족시키는 용수공급의 안정성 정도를 말하는데, 국내 농업용 저수지의 경우 이수안전도 산정에 대한 평가 기준이 없어 한발빈도를 기준으로 활용함에 따라 기후·용수수요·유역환경·농법 등의 변화를 고려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 한발빈도 : 한발(가뭄) 현상이 나타나는 빈도 또한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농업용 저수지의 경우 축조된지 50년 이상인 저수지는 3,400개 중 2,548개로 전체의 74.9%를 차지하고 있어 노후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는 축조 당시와 현재를 비교했을 때 이수안전도가 다르게 산정될 수 있어 현시점의 이수안전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이에 한경국립대학교 남원호 교수 연구팀은 이수안전도에 대한 주기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항목별 특성을 고려하여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정확한 내한 능력을 평가하고 데이터를 제공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그동안 농기평이 지역대학(목포대학교)과 협력해 미술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후원활동을 지속해온 결과라고 한다. 농기평은 지역대학 미술학과 학생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부터 ‘IPET 갤러리’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IPET 갤러리’는 민원인과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 공간에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도록과 홍보영상, 웹진 등을 제작하여 참여 작가들에게 다양한 예술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기반의 ‘사회적 책임 이행 사업’으로 지금까지 250여점의 학생작가 작품을 지역민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올해 전시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공동으로 조형예술 및 미디어아트, 웹툰작품을 전시하는 등 규모를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작품전시에 필요한 물품을 제작, 지원하는 등 지역문화예술 활동 지원이 해마다 다양해지고 있다. 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하 농기평, 원장 노수현)은 11월 20일(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내 5개* 공공기관과 함께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6개 기관은 각 기관의 인적자원개발 및 성장을 위한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발굴 협업, ▲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협력, ▲HRD 운영계획 공유,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협력 등을 약속하였다. 기관들은 올해 명사초청특강을 공동 개최하여 경제유투버 김짠부, 소설작가 김애란 등의 강연을 추진하였으며, 오는 11월 27일 극작가 박재범의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여성인재역량강화 합동교육을 비롯한 임직원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함께 기획할 예정이다. 노수현 농기평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들의 미래 인재가 양성되고, 인적자원이 성장하는데 훌륭한 협력 사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농기평은 앞으로도 협의체 기관들과 함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