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오는 2026.01.17.(토요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8, 309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1, 2, 3부로 나누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1부-이정선, 오로지 교육 한 길 2부-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 민주시민 3부-`흥분과 감동`의 광주교육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위와 같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금까지 교육의 열정으로 오직 한길만 왔다고 하면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이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025.12.27.~29일까지 언론사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적합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였다. 위와 같이 여론조사 결과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정선 교육감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차기 교육감 출마에 귀추가 주목된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6일 취약계층 및 화순군민을 위해 조성된 「화순 사평빨래방」이 2024년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전년 대비 이용률이 194% 증가했다고 밝혔다. 「화순 사평빨래방」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순 사평빨래방」화순군만의 차별화된 모델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공공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으나, 대다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규모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 반면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전(全) 군민 대상 지자체 직영 대형 빨래방’을 조성해 차별화된 모델을 선보였다. 화순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65평 규모의 작업장과 별도 외부건조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하루 150~200채 대량의 이불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시설은 영산강유역환경청 기금으로 구축하고, 운영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보조금으로 활용해 지자체 예산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 군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현장점검으로 신뢰 높여 「
광주 광산구는 시민 접근성과 편의를 강화하고, 숨은 권리를 구제하는 ‘찾아가는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 운영으로, 상담, 현장 자문 등 231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광주시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20명을 상담 위원으로 위촉, 매주 수요일 전문 상담과 현장 방문 상담(컨설팅)을 운영해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에 대한 종합적인 시민 만족도는 89%에 달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직접 개발한 ‘건축행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입한 온라인 사전상담은 이용자 만족도가 92%로 더 높게 나타났다. 본격적인 상담 전 충분한 사전 정보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정확하고, 밀도 있는 상담을 제공한 효과가 높은 시민 만족도로 이어진 것이다. 광산구는 온라인 사전상담 운영으로, 상담 시간이 50% 단축되고, 시민이 같은 내용으로 다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재차 민원을 제기하는 일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상담 효율이 2배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다. 광산구는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도 기계적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
전남 목포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관련해 허가청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요청한 타법저촉 여부 조회에 대해 ‘부적정’ 의견을 재차 공식 회신했다고 6일 밝혔다.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 중인 사업자는 지난해 11월24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이번이 네 번째 제출이다. 목포시는 관련 부서 협의와 주민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방침과 동일하게 네 번째 ‘부적정’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부적정 회신은 단순한 법률 검토에 그친 판단이 아니라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시민들의 강한 반대 여론과 지역사회 전반의 우려,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생활환경과 시민 건강 위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목포시는 밝혔다.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대기오염물질과 악취 발생 가능성이 높아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설로 목포시는 도심과 인접한 지역에 시설이 입지하는 것에 대해 시민 수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시는 앞으로도 허가권자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관련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지역 여론과 시민 수용성, 환경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고 책
전남도청(도지사 김영록)은 2026년도 인사발령을 다음과 같이 국장급 이하 인사를 2026. 1. 2.자 인사발령을 하였다. 국장급(3급) [전 입 : 2명] ▲ 정책기획관 손명도 ▲ 총무과(교육) 김선주 [전 출 : 1명] ▲ 여수부시장 정현구 [승 진 : 3명] ▲ 농축산식품국장 유덕규 ▲ 총무과(교육) 곽영호 ▲ 진도부군수 김미순 [전 보 : 5명] ▲ 대변인 이상용 ▲ 에너지산업국장 유현호 ▲ 관광체육국장 최영주 ▲ 전남연구원(파견) 박현식 ▲ 총무과(교육) 조대정 준국장급(4급) [전 입 : 2명] ▲ 기획홍보담당관 서형빈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파견) 이병철 [전 출 : 3명] ▲ 보성부군수 이상철 ▲ 강진부군수 김준철 ▲ 해남부군수 김병성 과 장 급(4급) [전 입 : 1명]▲ 도로정책과장 최연호 / [전 출 : 1명]▲ 여수시 김광호 [승 진 : 19명] ▲ 여성정책지원관 나은경 ▲ 안전정책과장 배준 ▲ 우주신산업과장 우삼식 ▲ 노인복지과장 이현숙 ▲ 토지관리과장 윤성식 ▲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한가득 ▲ 자치경찰행정과장 김영준 ▲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 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장 김길자 ▲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최덕수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2026 학년도 광주광역시 전역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재학생 371,897명 (67.1%), 졸업생 159,922명 (28.9%), 검정고시 기타 22,355명 (4.0%) 이상 2025년 11월 13일 2026학년도 수능에 참여하여 2026년도 수능 만점자도 광주에서 탄생하였다. 그러나 수능이 약 2개월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수능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탈선 방지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는 강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왜 청소년들을 관리 프로그램과 강력한 정책이 필요 하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모든 피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청소년들의 문제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기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런 문제가 광주광역시에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은 다른 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임 향 기자 | 사단법인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총회장 전병하) 산하 한국음식예술가협회와 한반도통일연합회(이사장 유옥이)는 1월 4일, 한국 음식문화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음식예술가 권익보호,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 음식문화 통합 비전 모색을 위한 ‘2026 신년 음식예술가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푸드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음식문화예술 분야가 정부 예술인 제도에서 소외된 현실을 공유하고, 음식예술가를 독립된 문화예술 주체이자 통일문화의 핵심 매개자로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전국 음식경연대회에서 특별상 이상을 수상한 예비등단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으로, 음식예술의 예술적·사회적 가치를 조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용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K-한류와 K-푸드 미래 전망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김일수 서기관과 한식진흥원 오영호 실장의 특강이 이어졌으며, 강연에서는 통일 이후 남북 음식문화 융합 가능성과 글로벌 K-푸드 전략이 집중 논의됐다. 한반도통일연합회와 한국음식예술가협회는 앞으로 음식예술을 매개로 남북 문화 공감대를 확산하고, 음식예술가가 ‘생명의 건축가’로
전라남도는 3일 나주시 반남면 소재 종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즉각적으로 초동방역 조치하고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종오리 8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축주가 산란율 저하 및 폐사 증가를 확인하고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 중(약 1∼3일 소요 예상) 전남도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통제 및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취했다. 해당 농장이 기존 발생 농가 방역지역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기존 방역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이동제한과 소독, 예찰 등을 실시했다. 또한 도 현장 지원관(2명)을 파견해 발생 원인 등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 농장에 대해 선제적으로 살처분을 실시하고, 청소·소독과 함께 주변 지역 환경오염을 차단을 위한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발생 계열사, 전남 오리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
전라남도는 국민의 알권리 강화와 건강한 식생활 유도를 위해 일부 품목에만 적용되던 축산물가공품 영양성분 표시제도가 1월부터 전면 확대된다고 밝혔다. 영양성분 표시 대상은 축산물(식품 포함)을 제조·가공·소분·수입하는 업체다. 표시해야 할 영양성분은 ▲열량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9종이다. 영양성분 표시제도는 1996년부터 우유류, 햄·소시지류 등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라 기존 의무화 대상이 아니었던 베이컨류, 건조저장육류, 양념육류, 식육추출가공품, 알가공품류, 산양유를 생산하면서 품목류 연 매출액 50억 원 미만 업체가 의무 적용 대상에 추가된다. 이후 2028년까지는 식육케이싱, 식육간편조리세트 등 특수 품목 제조업체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식육즉석판매가공품이나 식당 등으로 납품해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지 않는 제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양성분표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과태료(1차 위반 20만~100만 원)와 시정명령 등 처분이 내려질 수 있어 업체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 1년간 영업자를 대상으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이번 눈을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새벽 2시부터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총력을 다해 제설작업에 진두지휘하였다. 광산구 총면적은 약 222.86km2, 광주 전체 대비 비율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비상근무 체제 가동 대설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계를 가동,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투입되었다. 장비·인력 총동원 구 보유 제설 차량, 임차 그레이더, 트랙터 등 민간 중장비와 마을 제설 단을 활용해 간선도로, 이면도로, 진입로 등 전 구역을 신속히 제설작업을 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새벽 2시부터 출근하여 구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구민 참여 독려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과 함께, 주민들도 트랙터 등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하여 완벽한 제설작업에 최일선에서 앞장서서 진두지휘하여 제설작업을 완벽하게 하여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광산구에 살고 있는 주민 A씨는 이번 제설작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하면서 박병규 청장이 새벽부터 일어나 주민들의 안전을 살핀 결과라고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눈으로 인하여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박병규 청장에 구민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청(시장 강기정)는 2026년 1월 3일(토)을 전후로 폭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려 시민들 안전과 출근길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구간을 확대하고, 민간 장비를 대거 투입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시행을 하여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제설작업 주요 내용 제설 구간 및 장비 확대: 기존 505개 노선 641km에서 527개 노선 685km로 제설 구간이 확대되었고, 시 보유 제설장비 38대와 민간 장비 98대가 추가 투입하였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하여 시청 직원, 마을 제설반, 자율방재단, 통장단 등이 이면도로와 골목길 제설에 참여하며,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였다. 제설제 및 장비 준비: 1만3천620톤의 제설제와 472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해 강설 예보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총력을 다 하였다. 한파·대설 대응: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중교통 증회, 한파 응급대피소 운영 등 시민 안전 대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병오년 새해,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 오월영령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공동 선언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문 앞에서 광주‧전남을 하나로 묶는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특전(인센티브)을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할 최적기라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양 시‧도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시‧도는 시‧도 통합의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의 과감한 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