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사단법인 원 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이사장 / 중앙회장 천병영 / 천둥)은 제4회 시니어 전국가요제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가 후원하여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지난 예선 : 2026.06.16.(화) 오전 10~ 예선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본선 : 2026.07.07.(화) 오전 10~ 장소 :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공개홀 참가신청 접수처 : 010-6568-1589 / 010-8129-9916 접수기한 : 2026.06.07.(토)까지 참가자격 : 61세 이상 대한민국 남, 여 누구나 (기성 가수, 음원 등록자 제외) ◆시상은 다음과 같다. 대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패(가수 인증서) 금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패 은상 : 상금 30만원, 상장, 상패 동상 : 상금 20만원, 상장, 상패 장려상 : 상장, 상패 인기상 : 상장, 상패 특별상 : 상장, 상패(가창산, 의상상, 스마일상, 무대상) ◆이번 행사에 제4회 시니어전국가요제 본선 축하공연에 많은 내, 빈들이 참석하여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환영사 .사)원코리아, 문화예술인총연합회 천병영(예명 천둥)이사장 /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이달 말 한국과 중국 청소년간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 문화 행사가 열린다. 남구는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초‧중학생 60여명과 남구 청소년 30명이 함께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가 오는 28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첫 교류에 나선 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미래 세대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를 발판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먼저 중국 청두시 청소년들은 오는 27일 인천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첫 번째 방문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곧바로 찾는다. 이들은 광주 한 호텔에 여장을 푼 뒤 당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빛고을 탐방에 나서며, 중국 청두시 청소년과 남구 지역 청소년간 만남은 다음 날인 28일에 이뤄진다. 양국 청소년들은 28일 오후 1시 30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4일 오전, 마포구민체육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모아공동체 어린이집 공동 가족운동회’에서 참석 가족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날 운동회는 마포 생태전환이음 모아공동체 소속 5개 어린이집(중동·깊은샘영재·숲별·다솜·캐비스쿨예랑)이 함께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어린이집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며 가족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약 500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유 구청장은 행사 시작에 앞서 참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운동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아이들이 꿈을 갖고 세상을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보육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불편한 점이나 민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며 “즉시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30분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충장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도심 야간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청년공연팀 무대를 비롯해 충장 K-스타 챌린지, 광주·전남 대학 밴드대전,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초청가수로는 오모, 노브레인, 노라조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올해 라온락페스타는 ‘워터락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다. 한여름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원한 물 연출과 역동적인 록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라온락페스타의 대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 40분 지역 청년공연팀 무대를 시작으로, 오후 3시 충장 K-스타 챌린지, 오후 5시 전남·광주 대학 밴드대전, 오후 7시 40분 초청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초청가수 공연은 지정된 스탠딩 구역에서 워터페스티벌 방식으로 운영된다. 워터캐논을 활용한 물 분사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여름밤 금남로를 시원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은 지난 16일 ‘세계 다시 채움(리필)의 날’을 맞아 주민자치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친환경 생활 실천 행사 ‘용기 내는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광1동 주민과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5백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직접 가져온 빈 용기에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세탁세제를 채워보는 ‘다시 채움(리필) 체험’에 참여하며 재사용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그린카드 앱 사용법과 탄소중립포인트(카본페이) 가입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주민들은 친환경 소비에 따른 혜택과 탄소중립 실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생활 속 환경 실천 방법을 익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용기 하나를 다시 채우는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울 은평구 대조동은 지난 13일 대조동 주민자치회와 주민 화합과 나눔을 위한 ‘대조동 색소폰 음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지역 예술 자원을 활용한 공연과 음식 나눔을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서울색소폰오케스트라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지역 가수와 무용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한 ‘사랑의 짜장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제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원 일대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은평연세병원의 혈당·혈압 측정, 시민119산악구조대의 심폐소생술(CPR) 체험, 대조꿈나무어린이도서관의 폐동화책 활용 미니북 만들기, 주민자치회의 비즈팔찌·캘리그라피 체험 등이 진행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조동장은 “축제 준비와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 사업을 지원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청소년의 권리와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축제를 연다. 11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일곡제2근린공원에서 ‘북구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완성이라 더 빛나는 이름, 청소년’을 주제로 청소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 ▲청소년의 날 선포 ▲청소년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의 날 선포식’과 ‘청소년헌장 낭독’ 시간에는 청소년 대표들이 한 목소리로 청소년의 권리와 존엄, 지역사회의 미래 주역으로서 청소년의 역할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펼쳐질 계획이다. 북구는 축제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행사장 곳곳에 담기 위해 청소년으로 구성된 운영기획단의 주도로 행사 전반을 기획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북구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용봉·각화·일곡청소년문화의집, 북구청소년상담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무등산 자락이 다시 한 번 ‘생각의 숲’으로 변한다. 자연 속에서 디지털 소음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인문축제 ‘무등생각’이 오는 13~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4회째를 맞은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이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Switch off the noise, switch on your soul)’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3년 첫선을 보인 동구 무등산인문축제는 디지털 과잉과 빠른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잠시 멈춰 서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있는 사유와 대화를 경험하는 인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현대사회가 직면한 ‘디지털 피로’에 주목하며, 내면에 집중하는 ‘쉼’과 ‘사유’의 가치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학운초등학교 학생 80명이 참여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하는 인문토크 ▲청소년 시(詩) 백일장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 ▲시 낭독회 ‘눕독눕독’ 등이 진행된다. 청소년과 시민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현충원 참배를 지원하고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구는 국립대전현충원과 서울현충원을 찾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360명에게 차량을 지원하고, 은평구청 직원들이 직접 동행해 안전하고 원활한 참배를 지원했다. 아울러 불광동 소재 6·25참전유공자 호국영웅명비에서는 보훈단체장 및 유공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한국보자기아트협회 전주전북지회(지회장 김연지·연지꽃-꽃과 보자기 대표)는 2026년 6월 2일부터 7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시 1관에서 회원전 《삶에 褓(보) 답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보자기가 지닌 실용성과 철학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삶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김순영, 김연지, 김용숙, 김유진, 박순자, 이솔이 작가 등 총 6명이 참여해 보자기 예술의 다양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전통 오방색을 바탕으로 한 조형적 표현과 섬세한 보자기 아트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 지혜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전시 제목인 《삶에 褓(보) 답하다》는 물건을 싸고, 덮고, 깔고, 메고, 드는 일상 속 보자기의 쓰임에서 출발한다. 단순한 천 한 장에 담긴 배려와 포용, 나눔과 절약의 정신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과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보자기가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삶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품은 문화유산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작품들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초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전통의 해학이 넘치는 마당극부터 동서화합의 선율이 흐르는 합창 음악회, 시대를 초월한 융복합 명작 발레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가지 색다른 매력(3色)’의 공연들로 구성됐다. 6월의 첫 시작을 알릴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은 광주문화재단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천방지축 강심장’은 전통 판소리 ‘심청가’ 속 인물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유쾌하게 풀어낸 국악 마당극이다. 공연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료는 2만 원이다. 두 번째 무대는 지역 간 화합과 상생 발전을 음악으로 잇는 뜻깊은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3회 영호남 친선음악회 ‘마음을 잇는 따뜻한 울림’은 광산구가 주최하고 광산구립합창단이 주관하는 공연으로, 영호남 지역 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상호 연대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6월 20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광산구립합창단, 수성구여성합창단, 경남교원합창단 등 영호남을 대표하는 합창단원 200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이 시청에 모여 ‘더 큰 광주’의 미래를 축하하는 ‘시민의 날’ 축제를 만끽했다. 시민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시민대상’ 상장을 들고 함께 시상대에 올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했다.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일원에서 시도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시민의 날’은 1980년 5월 시민들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했던 역사적인 날인 5월21일로, 광주시는 이를 기념해 ‘시민의 날’로 정했다. 61회째를 맞은 올해 ‘광주시민의 날’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시도민이 함께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인 23일에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시청 1층 시민홀에서는 140만 광주시민 한명 한명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광주시민대상 상장 배부처’를 운영했다. 배부처에서는 광주 발전에 함께한 시민 각자의 이름을 멋글씨(캘리그래피)로 상장에 적어 통합 축하 떡과 함께 수여했다. 상장에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에 빛나는 당신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