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경기도 (도지사 김동연)은 오는 2026.03.02.(월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7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부, 2부로 나누어 “북콘서트” 개최 초청 할 예정이다. ◆이번 북 콘서트 행사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일시 : 2026.03.02 1부-김동연 저자와의 만남 - 14:30~ 2부-본 행사 - 16:00~ 장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행사장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7 위와 같이 1부, 2부로 나누어 북 콘서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까지 오직 경기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오직 한길만 바라보고 달려왔다고 하면서 경기도민의 사랑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까지 많은 업적이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김동연의 서재...박노해 시집부터 김대중 어록집까지 2. 31개 시, 군 방문 직접 달린 ‘25인승 달달 버스’….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진다? 3.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 전력 공급 해법은? 4. 달라진 당원의 지지…. 경기지사 재선 도전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19일 오후 4시 8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공범 1심 결과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내란전담 재판부 지귀연 부장판사의 주문으로 형이 확정됐다.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12년, 김봉식 징역 10년 등 실형을 선고하고 김용군·윤승영은 무죄를 선고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 계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수영 광주 동구의회 출마예정자는 광주 동구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를 위해 선거관리 위원회에 광주 동구의회 출마자로 "광주 동구 가 선거구"로 등록할 예정이다. 오로지 한우명가를 운영하면서 평소 광주 동구에 대해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낙후된 동구를 위해 “하나를 하더라도 똑 부러지게 하겠다”라는 슬러 건을 통해 오직 동구를 위해 헌신 봉사한다는 마음과 정신으로 서민을 위한 정치, 어두운 곳을 찾아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구를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온몸을 던져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이수영 예비후보는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과 더불어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가게’로 돌봄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다. 이수영 예비후보자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가로서 검증된 일꾼으로 오직 동구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이라고 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호균 총장(목포과학대학 총장.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최근 여론조사 결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 이목을 끌고있다. 줄곧 민주당내 차기 목포시장 적합도에서 선두권에 자리했던 강성휘, 전경선 두 후보가 2월 들어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면서 민주당 경선 구도가 이 총장이 포함된 치열한 3파전 양상으로 재편됐다. 이 총장 여론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5일 KBC 여론조사에서 10%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지지율에 진입, 이어 15일 발표된 목포MBC 조사에서는 4%p 상승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 같은 결과가 단순 '반짝 상승'이 아니라 이 총장의 입지가 점점 굳어가는 형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반면 이 총장의 상승세로 강성휘 후보 하락세, 전경선 후보는 보합세를 보이는 등 초반 상승에 제동이 걸린 것이 아닌지 추측이 난무하다. 이에 따라 사실상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 구도는 '제로베이스'로 재출발하는 모양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기존 인지도 중심의 선두 구도가 무너지며 정책 경쟁 구도로 전환되고 있다"며 "결국 부동층
19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앞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인근은 "윤 어게인"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집회가 열리면서 긴장감이 고조 되고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 100여명은 법원 인근 정곡빌딩 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두르며 "윤 어게인", "윤 대통령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벌였다. 일부 지지자들은 윤 전 대통령의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을 주장하며 전날부터 철야 농성을 벌이는 장면도 목격됐다. 신자유연대와 부정선거방지대 등 강경보수 성향의 단체들은 오전 9시부터 선고가 끝날 때까지 법원 일대에서 총 4천3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한 상태다. 건너편 인도에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전국민중행동 등 진보 유튜버들이 '1년이 지나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밤을 새웠다. 양 진영 사이에 신경전이 고조되며 한때 고성과 욕설이 오갔으나 경찰이 제지해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는 상황이다. 선고공판이 시작되는 오후 3시 이후 양 진영의 집회는 세를 불리며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경찰대응이 분주해지고 있다. 진보 단체인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경기도청 (지사 김동연 )은 경기도 1,420만 경기도민에게 설명절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를 동영상으로 대신 하였다. 2025년 한해 노고에 감사와 더불어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달달버스를 통해 31개 시군를 달리며 올해도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하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2025년 한해김동연 5개월 3,200km 달렸다 6,400명 만남 70% 이상 민원 해결 했다고 하였다. 1. 김동연의 서재...박노해 시집부터 김대중 어록집까지 2. 31개 시, 군 방문 직접 달린 ‘25인승 달달버스’...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진다? 3.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전력 공급 해법은? 4. 달라진 당원의 지지...경기지사 재선 도전은? 5. 정부 출범 2년차...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평가는 6.“이재명 정부, 부동산 잡을 수 있어” 2026년 올해도 변함없이 경기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영상을 통해 약속을 하였다.
빅마트 성공신화를 쓴 하상용 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12일 광주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하 예비후보는 12일 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 시대를 대비한 '남구 대혁신 7대 전략'을 제시했다. 하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 통합은 남구에 단순한 행정변화가 아니라 도시의 중심축을 새로 짜야 하는 구조적 전환"이라며 "남구를 광주와 나주혁신도시를 잇는 초광역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효천을 중심으로 한 남구의 행정·교통 중심축 이동'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효천권을 중심으로 남구의 미래 30년을 설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하 후보가 제시한 7대 전략은 ▲순환경제·공유경제 통합체계 ▲신에너지 산업 경제축 ▲효천 신행정타운과 광역교통망 구축 ▲국회도서관 분원 유치 ▲디지털상권 전환 ▲미래인재·평생직업 전환 ▲실버테크 산업단지 조성 등이다. 이를 위해 우선 "지역우선구매제 도입, 지역화폐 실사용률 확대, 공공자산을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해 부가가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안에서 다시 투자·소비되는 순환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중장기 과제로는 남구청사 효천권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2월 11일(수) 오후 2시 광주광역시당에서 ‘제1차 지방선거 공약개발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약개발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공약개발단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복잡해지는 사회 문제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생활체감형 공약 발굴을 목표로 구성됐다. 광주광역시당은 거대 담론 중심의 정책을 넘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공약을 통해 광주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공약개발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대표, 현장 활동가, 정책 실무 경험자 등으로 구성되어 공약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체계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공약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현 가능성과 재정 건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행력 있는 정책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공약개발단을 통해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담은 핵심 공약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초지자체별 시민 수요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00만 통합특별시를 위한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한 Y4(Y축·Y-Core)-노믹스 선언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권역별 산업 전략과 개발 구상을 제시했다. Y4-노믹스는 통합특별시를 광주권·서부권·동부권에 남부권을 더한 '3+1' 4대 권역 체계로 재편하고 권역별 특화 산업과 대규모 신도시를 동시에 조성하는 전략이다. 수도권 일극이라는 수평적 확장에만 머물러온 기존 발전 모델 대신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수직 성장축이 되겠다는 국가 경제 전환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전체적으로 산업용지와 배후 신도시를 합쳐 4000만평 규모 개발을 추진해 80만 인구 유입을 달성, 400만 특별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권은 인공지능(AI)·반도체·미래모빌리티·바이오 중심의 글로벌 메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AI 집적단지와 국가 NPU 전용 컴퓨팅센터, AI 실증밸리, 자율주행 실증도시 기반을 활용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반도체 패키징 클러스터와 미래차 산업벨트, 첨단 의료·바이오헬스 단지 조성을 통해 설계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통합시장 각종 여론조사 결과, 민형배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차이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지역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8∼9일 광주·전남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6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전날 공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4%포인트)에서 민주당 통합단체장 후보 적합도는 민형배 의원 21%, 김영록 지사 19%로 오차범위 내에서 두 후보가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어 강기정 광주시장 9%, 신정훈 국회의원 8%, 주철현 국회의원 6%,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4%, 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 4%, 정준호 국회의원 2%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 없음은 14%, 모름·무응답은 13%였다. KBS 조사에서 지역별로는 광주에서 민형배 의원 선호가 30%로 비교적 높았고, 강기정 시장(15%), 김영록 지사(13%)가 뒤를 이었다.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가 24%로 가장 높았고, 민형배 의원(14%), 신정훈 의원(11%), 주철현 의원(9%)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에서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은 11일 "여수의 대도약과 대전환을 이루려면 준비된 연임 시장이 필요하다"며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정 시장은 이날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는 석유화학 산업의 대전환, 글로벌 해양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중요한 시기에 또다시 시정의 연속성이 끊긴다면 남은 기회의 창은 닫히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는 지방자치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시장 연임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충석 전 시장이 민선 3기와 5기에 '징검다리' 당선되기는 했지만, 선거 때마다 시장의 얼굴이 바뀌었다. 정 시장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조성해 미래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촉진하겠다"며 "친환경·고부가가치로의 혁신을 통해 여수 국가산단도 지역의 새로운 중흥을 이루는 중심으로 다시 설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수 100년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제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3)를 유치해 여수를 세계적 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영남 전 광주시의원이 11일 "서구의 새로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광주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전 의원은 이날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서구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정치력과 책임 있는 행정경험"이라며 6·7대 시의원과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을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더 잘사는, 더 안전한, 더 행복한 서구'를 기치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행정통합을 통한 성장중심지 도약 ▲문화·관광산업 육성 ▲예방 중심 안전도시 구축 ▲선제적 통합 돌봄 체계 ▲생활체육과 반려문화 일상화 ▲주민 참여 기반 책임행정 구현 등이다. 김 전 의원은 "모든 공약을 AI(인공지능)·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도시 운영 체계 위에서 실행하겠다"며 "교통, 안전, 복지 등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해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행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골목상권 30곳 집중 회복 프로젝트, 양동시장 미식 목적지화, 서창지역의 도농복합 AI 스마트농업 혁신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다. 그는 "현상 관리보다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성과로 증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