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난생처음 어싱(Earthing) 파크골프 라운드를 했습니다. 상쾌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습니다. 푸른 잔디의 포근한 감촉과 대지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움직임은 점차 '자연과의 교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는 어싱(Earthing, 맨발 걷기) 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의 만남은 그야말로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건강 운동의 결정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발을 벗어 던지고 푸른 잔디 위를 직접 밟으며 공을 치는 '어싱파크골프' 가 왜 이시대 최강의 건강법으로 떠오르고 있는지 그 이유를 짚어봅니다. 1. 자연의 에너지와 직접 연결되는 '어싱(Earthing)'의 힘 우리는 매일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위에서 고무창 신발을 신은 채 생활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에는 전자파와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 체내 전기 균형 회복: 맨발로 대지를 밟으면 땅속의 음전하가 체내로 흡수되어 전자파와 정전기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염증 완화 및 혈액순환 개선: 어싱은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하여 각종 만성 염증을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과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관하고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AI교육연구소가 주최하는 ‘파크골프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1기)’ 이 오는 8월 20일(목) 개강을 앞두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내 파크골프 지도자 및 K-파크골프 산업 리더 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이번 최고위과정은 단순한 실기 교육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스윙 분석, 실전 필드 라운딩, 비즈니스 마케팅, 창업 컨설팅 등 체계적인 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2026년 8월 20일(목)부터 10월 29일(목)까지 총 10주간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 및 파크골프장에서 강의가 이어진다. ■ AI 기반 과학적 스윙 분석과 실전 중심 커리큘럼 이번 과정은 초급(4주), 중급(6주), 최고위 집중과정(1박 2일)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초급과정 (1~4주): 파크골프 역사 및 표준 글로벌 전략, 메커니즘, 필수 경기 규칙 및 매너 학습 - 중급과정 (1~6주): 어프로치·퍼팅·특수샷 등 기술 향상, 스크린 및 필드 실전 라운딩, AI 스윙 분석 피드백 - 최고위 집중과정 (1박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국제어싱협회가 본격적인 한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7월을 맞아 도심 속 자연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다지는 정기 어싱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국제어싱협회는 7월 18일(토) 오후 3시, 지하철 2호선 방배역 4번 출구 효령로 어싱로 에서 집결해 7월 정기 어싱트레킹을 개최했다. 이번 트레킹은 ‘이육사의 청포도가 뇌어지는 정열의 칠월’이라는 서정적인 테마 아래, 무더위 속에서도 자연과의 직접적인 접촉(어싱, Earthing)을 통해 심신의 피로를 풀고 면역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어싱(Earthing)'은 맨발로 지구 표면과 직접 접촉하여 몸속의 정전기를 배출하고 땅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건강법이다. 협회 측은 “어싱은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을 갖었다. 앞서 진행된 사전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울창한 숲길 사이 마련된 황토 광장에서 맨발로 서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숲을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트레킹 중간에 마련된 쉼터 데크에 모여 앉아 맨발 걷기의 효능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돈독한 유대를 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K-파크골프표준위원회가 기존의 일본식 전통 규격을 완전히 탈피하여,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파크골프의 현대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혁신적인 ‘K-파크골프 새로운 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안은 클럽, 공, 홀컵의 규격을 전면 재정의하여 스포츠로서의 다이내믹함을 극대화하고 전 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모던 스포츠로의 도약을 골자로 한다. 1. 파크골프 클럽 규정안: 스윙 아크 극대화 및 서구 체형 수용 (길이 900mm 이하, 무게700g 이하) 위원회는 기존 일본식 구 규격(860mm 이하 / 600g 이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 길이를 900mm, 무게를 700g까지 대폭 확장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이는 기술적으로 강력한 파괴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글로벌 표준화 및 체형 수용: 기존 기준은 아시아 시니어 체형에 맞추어져 있어 서구권의 키 큰 사용자나 국내젊은 세대(MZ세대)가 유입될 때 신체적 불편함이 컸으나, 900mm 확장을 통해 전 세계 누구나 완벽한 어드레스 자세를 잡을 수 있게 했다. •압도적인 비거리와 역동성: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국내 파크골프 인구의 급증과 산업 성장에 발맞추어, 안전하고 공정한 파크골프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할 민간 주도의 표준 기구가 첫발을 내딛는다.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과 한국파크골프학회는 국내 최초로 파크골프 인프라, 용구, 교육, 대회 운영의 통합 표준을 수립할 ‘K-파크골프표준위원회(K-Park Golf Standard Committee, 이하 K-PGSC)’ 를 발족하고 구체적인 운영 계획안을 발표했다. ■ 재단의 실행력과 학회의 전문성 결합… 이원화 협력 체계 구축 K-PGSC는 한국파크골프재단 이사장과 한국파크골프학회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아 이끈다. 재단은 재정 지원,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표준화 보급 및 실행을 담당하고, 학회는 학술 연구, 표준안 개발, 이론적 타당성 검증을 책임지는 이원화 협력 구조다. 위원회는 실무를 조율할 사무국과 자문단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4개 전문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 제1분과 (인프라·시설): 코스 설계 표준, 잔디 관리 규격, 안전 시설 기준 수립 ○ 제2분과 (용구·장비): 클럽, 공, 티(Tee) 등 장비 안전성 및 공인
[전남=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임원진의 역량 강화와 조직 결속력 확대를 위한 ‘임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I’m Professional(아임 프로페셔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목포시와 영암군 일대에서 개최됐다. (사) 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최하고 목포시지회(회장 고영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재단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첫날인 10일에는 서울 교대역에서 출발해 목포에 도착한 후, 삼호파크골프장에서 본격적인 친선 라운드를 진행했다. 임원진은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단합대회와 워크숍을 통해 재단의 비전과 향후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저녁식사 자리에 강성휘 목포시장이 참석하여 격려의 말을 통해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임원님들이 목포를 방문해 줘서 감사하다" 며 목포시가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과 함께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튿날인 11일에는 영암읍파크골프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오는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목포시 삼호파크골프장에서 ‘I’m Professio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최하고 목포시지회(지회장 고영란)가 주관하며, ㈜GTSN, 한석봉케이푸드(주), 꽃드림(주)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국에서 모인 재단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파크골프의 전문성 강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워크숍 첫날인 10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세미나실 프로그램에서는 파크골프의 비전과 디지털 대전환을 다루는 핵심 주제발표가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경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곽은영 준비위원장의 인사말과 고영란 목포시지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연다. 이어지는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먼저 김필용 이사장이 ‘비전 / 파크골프와 국민건강’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김 이사장은 100세 시대 국민 생활체육으로서 파크골프가 가지는 가치와 고령화 사회에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재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 발표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필용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온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현지 시각 29일 오전(한국 시각 29일), 대표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독직 자진 사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자필로 작성한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언제나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오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전격 선언했다. 이어 홍 감독은 “감독이라는 자리는 결과 앞에서 어떤 설명도 있을 수 없는 자리”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기대하셨던 결과를 끝내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아울러 “대표팀 감독을 맡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제게 맡겨진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것만이 유일한 일이라 생각했고, 모든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한국 축구였다”고 소회를 밝히며, “오늘 감독 자리는 내려놓지만 대한민국 축구가 다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팀으로 성장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과 한국파크골프학회(회장 윤천성)가 공동 주최한 ‘마스터클래스 0기 수료식 및 자격증 수여식’이 2026년 6월 27일(토) 오후 3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원우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전문화와 대중화를 선도할 최고 전문가 과정인 ‘마스터클래스 0기’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엄격한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는 자격증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0기 원우 전원이 참석하여 끈끈한 네트워크와 동료애를 과시했다. 1부 공식 행사는 사회자의 개식 선언과 내빈 소개로 문을 열었다. 이어 진행된 환영사에서 (사)한국파크골프재단 김필용 이사장은 “마스터클래스 0기는 우리 재단과 대한민국 파크골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첫걸음”이라며 교육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국파크골프학회 윤천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파크골프의 학술적·산업적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박해용 상임고문의 깊이 있는 축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한층 고조시켰다. 2부 본 행사에서는 김성재 이사의 경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과 주식회사 더숨스페이스(박태호 설치작가)가 파크골프 문화 발전과 공간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6월 26일,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한국파크골프재단과 (주)더숨스페이스 박태호 설치작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관련 문화·예술 콘텐츠를 융합하여 공동 발전과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장 환경 개선 및 복합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박태호 설치작가의 예술적 공간 기획 및 설치 미술 협력 ▲파크골프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및 콘텐츠 개발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활동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공동 사업 및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스포츠 시설 조성을 넘어, 국내 대표적인 설치작가인 박태호 작가의 예술적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사단법인 국제어싱협회는 6월 20일(토)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효령로어싱길’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 모임 및 ‘어싱데이(Earthing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어싱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활용해 자연과 직접 접촉하며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맨발 걷기(어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심 전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효령로어싱길의 울창한 숲길을 따라 맨발로 걸으며 흙의 질감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흐린 날씨 속에서도 숲속의 맑은 공기와 촉촉한 흙길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치유의 경험을 선사했다. 국제어싱협회 관계자는 “효령로어싱길은 도심 속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맨발 걷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어싱은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파크골프선교회(이하 사파선)가 지난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단기선교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작년 북해도 단기선교에 이어 진행된 이번 사역은 ‘파크골프’라는 창의적인 스포츠 선교 도구를 통해 현지 교회를 깨우고 복음의 씨앗을 심는 ‘사도행전 29장’의 생생한 현장이었다. ■ 인간의 계획은 막혔으나, 하나님의 계획으로 열린 ‘12개 교회 목회자 레슨’ 사파선 단선팀은 지난 1월부터 오키나와를 품고 기도하며 일본어 찬양과 파크골프 실전 훈련을 거듭해 왔다. 준비 과정에서 당초 계획했던 현지 교회 및 선교사들과의 일정이 겹치며 사역이 무산되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단선팀은 낙심하지 않고 기도로 나아갔고, 출발 직전 오키나와 현지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오키나와제일성결교회(사쿠마 목사, 김숙경 목사)를 통해 무려 12개 교회가 참여하는 새로운 사역의 문이 열리는 기적을 경험했다. 또한 사역 기간 내내 장마철 우기라는 예보에도 불구하고, 선교팀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듯 덥지도 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가 이어져 하나님의 세밀한 보호하심을 확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