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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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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2회 광주광역시 “서구 체육인 한마당” 행사 성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손동진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정천규)는 2025년 제12회 광주 서구체육회장배 "서구 체육인 한마당" 행사가 오늘 오후 6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JS웨딩홀 2층에서 약 300여 명의 체육인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정인택 사회로 진행하여 성료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과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김옥수 의원, 김수영 의원, 윤정민 의원, 오광록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광주 서구체육회 정천규 회장과 상임부회장 최영도, 사무국장 김동현, 임원진과 종목별 41개 회장단과 동호인들 서구체육회 생활 체육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지난 12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로 인하여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공연 등 이벤트 행사 없이 단출하게 서구 체육인의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하였다. 또한 유공자 표창장도 합동으로 단체 사진만 촬영하고 일괄적으로 시상식을 없이 배포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어려운 난국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입장권 최소 86만원

FIFA, 12일부터 월드컵 입장권 구매 신청 이번 북중미 대회부터 유동 가격제 도입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관람하기 위해선 최소 585달러(약 86만원)가 필요한 거로 조사됐다. FIFA는 12일(한국 시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구매 신청을 받고 있다. 개인당 경기별로는 최대 4장, 전체 토너먼트로는 최대 40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얼리버드(사전 예약 혜택) 등은 없고, 접수 기간 내내 모든 경기의 티켓을 신청할 수 있는 구조다. 신청이 마감되면 FIFA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티켓을 배정받은 사람은 내년 2월 중에 이메일로 개별적으로 연락을 받는다고 한다. 추첨식이지만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할 거로 예상된다. FIFA가 이번 월드컵부터 입장권에 유동 가격제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티켓 가격은 경기별 예상 수요를 기준으로 책정된다. 즉 인기가 없는 경기는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인기가 많은 빅매치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른다. 한국이 속한 A조의 경우, '개최국' 멕시코와의 맞대결 경기가 가장 높게 책정됐다. 이어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전(체코-아일랜드 승자 vs 덴마크-북마케도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화순군, 2025 화순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 성황리 마무리

전국 각지 마라토너 2,000여 명 대거 참여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2월 7일(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열린 ‘2025 화순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0여 명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마치고 화순군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사전 준비운동을 이끌며 대회 분위기를 띄웠다. 참가자들은 결승선에 집결해 종목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출발하였고, 하프마라톤은 8시 30분, 10km는 8시 40분, 5km는 8시 50분 순으로 각각 레이스를 시작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종목은 하프마라톤으로 많은 러너가 대회의 중심이 되어 경쟁을 펼쳤다. 특히 5km 코스는 군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아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회는 화순경찰서, 해병대 화순군 전우회, 화순역전자율방범대, 화순군육상협회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 통제와 안전요원으로 참여해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도왔다. 또한, 화순소방서와 화순보건소는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배치해 응급 상황에 대비했다. 현장에서는 개성 넘치는 복장을 갖춰 입은 러너들이 눈길을 끌며, 대회 분위기를 주도했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많은 분의 참여와 협조

전북전주,하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 개최, 300여명 범국민 서포터즈 출범

- 11월2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유치를 위한 전략 모색. 유치 당위성 및 실행 방안 등 논의 - 올림픽을 통해 국가적 도약의 기회를 삼기 위한 전 국민 응원 기대 - 식전행사로 한복패션쇼, 300여명 참석하는 서포터즈 발대식 등 진행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2036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유치전략 마련을 위한 ‘전북전주 Team Korea 올림픽 유치전략 심포지엄’을 11월2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민주당 전현희 수석 최고위원실이 주최하고 전북도, (사)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사)한국올림픽유산협회가 주관하는 이 심포지엄은 전북과 서울, 대구, 광주 등 연대도시를 기반으로 하는 올림픽 유치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48년만에 다시 열리는 하계올림픽이 되기를 기원하는 전 국민의 유치 염원을 담아 확산시키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심포지엄은 대한체육회, 아시아체육기자연맹,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좋은 정책포럼, 한국정책포럼, 한국효도회, 폴라리스에서 후원한다. 발제는 계은영 한양대 교수와 정관호모노플레인 대표가 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 전략과 올림픽 유치의 의미 등을 발표한다. 계은영 교수는 “전북전주는 지속가능성과 지역균형발전을 기반으로 향후 IOC가 요구하는 미래형 올림픽 모델에 부합하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며, 분산형 개최 모델

화순군, 제12회 화순고인돌배 전국 복싱대회 성황리 마무리

31개 팀 600여 명 동호인 참가...전국 복싱 중심지로서 위상 강화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5일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화순고인돌배 전국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체육회와 화순군복싱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복싱 동호인 교류 활성화와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31개 팀, 600여 명의 복싱 동호인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복싱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화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화순군복싱협회는 경기장 내부에 구역별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기 링마다 간호사를 상시 배치했으며, 구급차와 응급구조사를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순천SD, 준우승은 탑크로스가 차지했으며, 부문별 우승은 △초등부 순천SD △중등부 복싱피스트 △고등부 탑크로스 △일반부 복싱스타가 각각 차지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개회식에서 “복싱의 메카인 화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복싱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초‧중‧고 선수와 군청 직장운동경기부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역 체육 인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37회 광주시민 체육대회 참여 광주 서구체육회 종합 1위 쾌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 서구체육회 (회장 정천규)는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11월 15일(토) ‘제37회 광주광역시민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종합 1위 영예의 쾌거를 차지하였다. 본 대회는 빛고을체육관을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농구·줄넘기·테니스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5개 구 동호인 1,500여 명이 출전해 구별 대항으로 기량을 겨루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전갑수 체육회장, 5개 구 관계자, 시민 선수단이 자리해 광주시민 화합의 장을 만든 것이다. 빛고을체육관은 염주종합운동장 일대에 위치한 다목적 경기장으로,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지로 활용되었다. 경기·동선│“종목은 3개, 즐거움은 한도 없이” 본 대회는 농구·줄넘기·테니스 3개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종목 특성상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세대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였고, 구별 대항 체제로 경쟁의 재미와 지역 커뮤니티 결속을 다지는 대회였다. 생활체육 참여가 일상 습관으로 자리 잡는 추세에서, 지자체 시민대회는 신규 참가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종목 다양성·동호회 네트워크를 키우는 촉매 역할을 하였다. 이번 제37회 광주시민 체육대회에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