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 김수환 기자 |
◆전남 곡성군 삼기면 금반지구 쓰레기소각장 반대 투쟁위원회 집회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이성일은 2026년 1월 1일부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성일 자문위원은 앞으로 지방자치 분권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중앙정부와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 자로서 실질적인 정책 제언에 나설 예정이다. 이성일 출마예정자는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함평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이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라며 “특히 함평 발전을 위해 중앙과의 협력과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함평 미래연구소와 함께 다음과 같이 비전과 실천계획을 밝혔다. ‘지방소멸을 넘어 다시 성장하는 함평’, ‘사람이 돌아오는 함평’을 비전으로 삼고, 인구·일자리·생활 전반에 대한 해답을 찾는 정책 연구와 실천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성일 전남 함평군수 출마예정자는 “말이 아닌 실행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함평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준비를 차분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두 단체가 간담회를 가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할 서구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 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본 안건으로 인하여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
전라남도는 전력거래소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ESS 물량 확보를 위해 시군과 함께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 입찰물량은 육지부 500MW, 제주 40MW로 1차 입찰과 같다. 전남도는 1차 입찰에서 6개 시군 7개 변전소에서 입찰물량을 웃도는 523MW 전량을 확보했다. ESS 정부 입찰은 전력계통 부족과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남·광주·전북·강원·경북 5개 시·도 129개 계통관리변전소를 대상으로 하며, 전남은 46개소로 가장 많다. ESS는 재생에너지로 발생하는 잉여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에 방전하는 설비로, ‘전력 저수지’로도 불린다. 전남도가 1차 입찰에서 확보한 523MW는 1조 5천억 원 규모 설비로, 태양광발전소 872MW의 출력제어 해소와 배터리 제조·건설 분야 신규 일자리 9천300여 개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도는 2차 입찰에서도 시군과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에 부지 발굴과 주민 수용성 확보 컨설팅을 제공하고, 화재와 설비 안전성도 점검한다.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육지부 ESS를 2026년 5
전라남도는 2025년 1~11월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억 9천375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보다 13.0% 증가한 수치고, 전국 평균 증가율(6.5%)의 약 두 배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김과 쌀, 과자류, 오리털 등 주요 품목 수출이 확대되고, 일본·미국·중국 등 기존 주력 시장과 함께 베트남·태국 등 신남방 시장에서도 수출이 고르게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품목별로는 김 수출액이 3억 9천577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식품 수출의 49.9%를 차지했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보다 18.8% 증가한 규모다. 쌀은 5천781만 달러로 62.7% 늘었고, 과자류는 105.0%, 키위는 1천955.0%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은 일본 1억 9천527만 달러, 미국 1억 5천483만 달러, 중국 1억 2천538만 달러 순이었다. 중국 수출액 가운데 김 비중은 37.0%, 수출액은 4천683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보다 64.8% 증가했다. 신흥시장인 동남아에서도 성과가 뚜렷했다. 태국 수출액은 1천366만 달러로 36.4% 증가했고, 이 가운데 김 수출은 72.1% 늘었다. 필리핀 김 수출은 257.5% 급증했으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김필용 서울시장 시민후보가 오늘(5일), “기득권 정치의 성벽에 갇힌 서울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화려한 여의도의 문법이 아닌 이웃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거대 정당의 조직력 대신 시민의 진정성을 무기로 삼는 ‘시민후보’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 "거대 담론 대신 민생...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서울" 김 후보는 기존 정치가 ‘전문가’라는 명목하에 시민의 일상을 소외시켜왔다고 비판하며, ‘기득권 정치 대 민생 해결사’의 구도를 제시했다. 그는 주요 비전으로 ▲주거 안심(청년·1인 가구 주거비 경감) ▲교통 혁신(병목 구간 해소) ▲디지털 행정(24시간 AI 응대) ▲골목 경제(소상공인 금융·마케팅 지원)를 꼽으며, 작지만 절실한 변화를 약속했다. ■ ‘김필용의 서울 2.0’... 피지컬 AI와 드론 택시로 여는 미래 특히 김 후보는 서울의 미래 먹거리와 시민 편익을 결합한 ‘서울 2.0’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피지컬 AI 선도 도시: 양재~용산을 잇는 ‘AI 테크시티’를 조성하고, 치안 순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서울시장 시민후보 김필용 [출마 선언문] 낡은 정치를 깨우고 시민의 삶을 깨우는 서울, 김필용이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오늘 저는 화려한 여의도의 문법이 아닌, 우리 이웃들의 투박하지만 진실한 목소리를 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김필용은 오늘, 기득권 정치의 성벽에 갇힌 서울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서울시장 시민후보로 출마를 선언합니다. 1. 거대 담론의 정치를 끝내고 '민생의 정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정치는 '전문가'라는 미명 아래 시민의 일상을 소외시켰습니다. 선거철마다 쏟아지는 화려한 개발 공약들이 여러분의 삶을 얼마나 바꾸었습니까? 저 김필용은 다릅니다. 저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기득권 정치 vs 민생 해결사'의 구도 속에서, 저는 오직 시민 편에 서겠습니다.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서울의 모든 정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검토를 받겠습니다. 2. 손에 잡히는 서울의 변화, '체감형 공약'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서울 시민이 매일 겪는 고통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김필용의 서울은 '작지만 절실한 변화'에서 시작합니다. *
광주시가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26' 개막과 함께 광주공동관의 문을 열고 참여기업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는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 광주공동관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CES 2026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정보기술(IT)·가전·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융합 전시회로 매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혁신기술과 제품, 글로벌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올해 주제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으로 인공지능을 앞세운 신기술의 부상 속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광주지역 기업은 28개사가 참가했으며 이중 13개사는 광주공동관, 4개사는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K-Startup 통합관'에서 기술력을 선보인다. '광주공동관'은 베네시안엑스포 2층 글로벌 파빌리온 구역에 설치됐으며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 제품을 세계에 홍보한다. 또 메인 LED 전광판은 광주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내부에는 기업 기술 시연과 피칭이 가능한 가변형 공간을 마련해 입
전북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총 1조450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단기 유동성 위기와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일시대출 중심의 금융지원 체계를 보완해, 필요 시 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상공인 희망채움 통장'을 새롭게 운영한다. 희망채움 통장은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이용 중이거나 소액의 긴급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수시 인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단기 자금난으로 인한 연체와 신용도 하락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소상공인 보증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핵심 보증사업도 확대한다.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지난해 3750억원에서 올해 4170억원으로 늘려, 경영애로기업과 첫 거래 기업, 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보증하고 2~4%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