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전기 모빌리티 및 금속 수소(MH) 전문 기업 지스타모빌리티 ㈜ (대표 이사 김종필)가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백광성)와 손잡고 육·수상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차세대 배터리 팩, SMR(소형모듈원자로) 연계 ESS제조 공급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미래 에너지 및 모빌리티 융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지스타모빌리티와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26년 6월 4일 양사 주요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에너지 사업 및 금융 렌탈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모빌리티 제조를 기반으로 고체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영 역으로 확장일로에 있으며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 원료 및 헬스 케어 관련 비즈니스로 출발하여 최근 몇 년간 국내·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에너지 기 업과의 전략적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종합 비즈니스 디벨로퍼(Developer) 및 금융 렌탈·PF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인프라, 자본 유치 역량을 결합하여 국가 에너지 전환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보은사(주지 도제 스님)는 불기 2570주년을 맞이하여 봉축행사를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2,000여명의 신도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촌반촌길108에 위치한 보은사에서 오전 12시30부터 2부 축하공연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보은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 천둥예향프로덕션(연예기획사)가 주관하여 호남일보, KBN한국벤처연합뉴스가 후원하여 대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천병영 이사장은 보은사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여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공연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을 희망의 행사가 되기위해 행사를 주관하였다고 하였다. 오늘 행사는 우리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이런 행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해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참여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면서 힐링 축제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내년에는 더 좋은 행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벤처연합뉴스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보은사(주지 도제 스님)는 불기 2570주년을 맞이하여 봉축행사를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2,000여명의 신도들과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촌반촌길108에 위치한 보은사에서 오전 10시부터 1부, 2부로 나누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박균택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과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와 광산구의회 김명수 의장과 6.3지방선거 다수의 출마자와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출마자등이 참석하여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참석한 신도들에게 인사를 하고 6.3 지방선거 선거 승리를 위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오늘 행사는 보은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 천둥예향프로덕션(연예기획사)가 주관하여 호남일보, KBN한국벤처연합뉴스가 후원하여 대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를 주최한 보은사 주지인 도제 스님은 봉축법어를 통해 오늘 불기 2570 주년을 맞이하여 행사에 참석해 주신 많은 신도님들을 포함하여 사부대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탐진치를 버리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우리가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주최하는 ‘마스터 클래스 제2차 파크골프장 현장 실습 및 이론 교육’이 지난 5월 23일(토) 서울 서초구 서초종합체육관 실내파크골프장에서 교육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2차 교육은 지난 5월 8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 이후 열린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이다. 파크골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한층 더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직접 채를 잡고 자세를 교정하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과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강사진은 현장에서 교육생 개인별 맞춤형 실기 지도를 진행하며 파크골프의 핵심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수강생은 “강의실에서 이론을 배운 것에 이어, 최고 수준의 감독님들께 직접 실습 지도를 받으니 실력이 부쩍 늘어난 기분”이라며 “파크골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 관계자는 “지난 개강식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 이 상 수 | 도시의 수준은 무엇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높은 빌딩일까, 화려한 쇼핑몰일까, 아니면 넓은 도로와 첨단 시설일까. 물론 그런 것들도 도시 발전의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진정한 도시의 품격은 의외로 작은 곳에서 드러난다. 골목 모퉁이의 작은 식당, 오래된 동네 빵집, 정성스럽게 손님을 맞이하는 작은 가게들. 필자는 오히려 그런 공간에서 한 도시의 인간적인 수준과 문화의 깊이를 느끼곤 한다. 왜냐하면 작은 가게에는 그 도시 사람들의 태도와 공동체의 온도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작은 가게는 단순한 생계 공간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작은 가게를 단순한 자영업의 영역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작은 가게는 도시의 일상을 지탱하는 생활 문화의 기반이다. 아침마다 인사를 건네는 반찬가게 주인, 늘 같은 자리에서 국밥을 끓이는 식당 사장, 손님의 취향을 기억해 주는 작은 카페. 이런 공간들은 단순히 물건과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생활의 공간이다. 대형 쇼핑몰에서는 효율을 느낄 수는 있어도 정까지 느끼기는 어렵다. 반면 작은 가게에는 사람 냄새가 있다. 도시가 삭막해지는 이유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주최·주관하는 ‘마스터 클래스 제3차 현장 실전 교육’이 지난 5월 30일(토) 대부도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파크골프 마스터 클래스 과정의 일환으로, 교육생들의 실전 경기 감각을 극대화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교대역을 출발해 대부도 현장에 집결한 교육생과 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활기찬 분위기로 교육에 임했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 라운드 현장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파크골프장 필드에서 직접 라운드를 진행하며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전문 강사진의 밀착 지도 아래 올바른 스윙 자세, 필드 매너, 코스 공략법 등 실전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은 넓고 쾌적한 대부도 파크골프 리조트의 푸른 잔디 위에서 동료 교육생들과 화합을 도모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은 “이번 3차 현장 실전 교육은 교육생들이 파크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고 실전 역량을 한
최근 파크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기장을 찾는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36홀,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기도 안산 사설파크골프장 ‘대부도파크골프리조트’도 시니어 파크골퍼들이 주말, 평일 구분 없이 많이 애용하면서 호황을 맞고 있다. 대부도파크골프리조트는 지난해 10월에 오픈, 수도권 골퍼들의 접근성, 프리미엄급 경기장, 클럽하우스, 독채펜션 등 숙박시설까지 겸비하고 1일 4부 티업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영업개시 8개월도 지나지 않아 파크골퍼들의 메카가 된 이 골프장이 최근 일부 직원들의 도를 넘은 불친절과 고압적인 태도로 이용객의 불만을 사고 있다. 리조트를 방문한 이용객들 사이에서 "시설이 호황 누리면서 오히려 업체 서비스는 최악의 수준으로 변했다. 다시는 이용하지 않겠다"는 등 불만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해당 리조트를 이용하고 불만을 제기한 이용객에 따르면, 현장 일부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와 고객을 대하는 불친절한 서비스 방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용객 입장에서는 즐거운 여가를 보내기 위해 리조트를 찾았는데 직원들의 불친절한 손님응대와 불쾌한언행, 최악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스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 차례를 기다렸다. 이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수령한 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투표지를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었다.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투표참관인과 투표사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사전투표소 안팎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투표했어요”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대통령 부부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한편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후보자를 이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해 그림투표 보조용구를 모든 투표소에 비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이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검토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재명 대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무소속, 기호 7번)가 26일 영화 ‘1026’ 전주 대개봉을 기념해 열린 ‘국가 원로들과의 대담’에 참석해 민주화의 산증인인 원로들과 한국 현대사와 전북의 미래를 논했다. 5.18 민주화운동 마지막 항쟁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10.26 사건과 12.12 군사반란, 최근 12.3 내란사태까지 이어진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되짚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담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협상대표를 맡았던 김범태 선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원로인 함세웅 신부와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 특별 초청된 김 후보는 원로들과 함께 민주주의와 호남의 의미, 그리고 이번 전북 선거가 갖는 시대적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석무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정치변화는 늘 호남에서 시작되었다”며 “우리 시대의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5.18 정신으로 불의에 맞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관영 후보는 이날 대담에서 지난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의 상황과 대응, 이후 내란 동조 의혹으로 겪었던 고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비장애인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5cm의 문턱’이 누군가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절벽’이 된 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연극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극단 일점오(대표 박미숙)는 오는 6월 3일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신작 **<턱, 5c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36년 연극 외길 최규태, ‘장애인 활동 지원사’로 현장에서 길어 올린 서사 이번 작품의 작·연출 그리고 주연을 맡은 최규태는 1990년 현대극장 정단원으로 데뷔해 36년간 무대을 지켜온 베테랑이다. 그는 7년 전 장애인 활동 지원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장에서 직접 장애인들과 호흡하며 느낀 차별과 장벽의 실상을 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단 5cm의 문턱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강제로 밥을 굶는 모습을 보게 되고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 “5cm의 단차, 우리 사회의 인권 성적표” 연극 <턱, 5cm>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문턱(턱)이 어떻게 사회적 격리로 이어지는지를 세밀하게 묘사한다. 작품은 단순히 장애인의 고통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비장애인 중심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김필용 | 우리는 흔히 사도세자(장조)를 비극의 주인공으로만 기억합니다. 대중매체 속 그는 광증에 사로잡혀 칼을 휘두르거나, 아버지 영조의 그림자에 가려 신음하다 끝내 뒤주에 갇혀 숨진 ‘정신 질환자’ 혹은 ‘비운의 세자’로 소비되곤 합니다. 그러나 역사의 행간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 어두운 비극의 이면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혹은 잊고 지냈던 굳은 절개와 깊은 효심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도세자의 삶에서 본받아야 할 참된 정신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권력의 비정함 속에서도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인간적 도리와 신념입니다. 첫째, 비극 속에서도 꺾이지 않은 '효심(孝心)' 사도세자의 효심은 맹목적인 복종이 아니었습니다. 영조의 혹독한 질책과 끊임없는 불신 속에서도 그는 아버지를 향한 원망 대신 자신을 먼저 탓했습니다. 그가 남긴 기록과 일련의 행동들을 보면, 자신을 가두려는 영조의 명 앞에서도 군신(君臣)의 의리와 부자(父子)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저항 없이 뒤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아버님, 아버님, 살려주소서!" 그 처절한 외침은 단순히 살려달라는 애원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끝내 인정받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29일 장수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추진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 부지사는 이날 장수군 내 기본소득 사용 가맹점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매출 변화를 살폈다. 미용실과 의류판매점, 농약판매점, 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기본소득 지급 이후 지역 소비 흐름 변화와 주민 체감 효과를 점검했다. 이어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이 논의됐다. 참석 주민들은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의견과 함께 사용처 확대, 이용 편의 개선 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북도는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도·군과 전북연구원, 대학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와 주민 간담회에서 도출된 실행 전략은 장수군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