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 박영우 기자 |
◆광주 광산갑 이용빈 국회의원 "기득권 특혜와 반칙 불공정 경선“ 끝까지 싸우겠다.
기자회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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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이용빈 국회의원 "기득권 특혜와 반칙 불공정 경선“ 끝까지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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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도지사 김영록)은 2026년도 인사발령을 다음과 같이 국장급 이하 인사를 2026. 1. 2.자 인사발령을 하였다. 국장급(3급) [전 입 : 2명] ▲ 정책기획관 손명도 ▲ 총무과(교육) 김선주 [전 출 : 1명] ▲ 여수부시장 정현구 [승 진 : 3명] ▲ 농축산식품국장 유덕규 ▲ 총무과(교육) 곽영호 ▲ 진도부군수 김미순 [전 보 : 5명] ▲ 대변인 이상용 ▲ 에너지산업국장 유현호 ▲ 관광체육국장 최영주 ▲ 전남연구원(파견) 박현식 ▲ 총무과(교육) 조대정 준국장급(4급) [전 입 : 2명] ▲ 기획홍보담당관 서형빈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파견) 이병철 [전 출 : 3명] ▲ 보성부군수 이상철 ▲ 강진부군수 김준철 ▲ 해남부군수 김병성 과 장 급(4급) [전 입 : 1명]▲ 도로정책과장 최연호 / [전 출 : 1명]▲ 여수시 김광호 [승 진 : 19명] ▲ 여성정책지원관 나은경 ▲ 안전정책과장 배준 ▲ 우주신산업과장 우삼식 ▲ 노인복지과장 이현숙 ▲ 토지관리과장 윤성식 ▲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한가득 ▲ 자치경찰행정과장 김영준 ▲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 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장 김길자 ▲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최덕수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2026 학년도 광주광역시 전역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재학생 371,897명 (67.1%), 졸업생 159,922명 (28.9%), 검정고시 기타 22,355명 (4.0%) 이상 2025년 11월 13일 2026학년도 수능에 참여하여 2026년도 수능 만점자도 광주에서 탄생하였다. 그러나 수능이 약 2개월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수능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탈선 방지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는 강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왜 청소년들을 관리 프로그램과 강력한 정책이 필요 하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모든 피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청소년들의 문제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기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런 문제가 광주광역시에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은 다른 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 ③〉 정의의 재건 – 사법 신뢰를 다시 세우는 길 지금 대한민국은 사법 신뢰가 무너진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다. 법원과 검찰은 국가 질서를 지탱하는 마지막 보루이지만, 최근 발생한 여러 사건들은 국민들에게 근본적 질문을 던지게 한다.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정의는 정말 누구에게나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이 나오기 시작한 사회는 이미 경고등이 켜진 사회이다. 사법이 국민의 신뢰를 잃는 순간 국가는 기반을 잃는다. 정의가 아니라 능력·배경·인맥이 작동하는 것으로 보일 때, 사회는 더 이상 건강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없다. ◆오늘날 사법 불신의 원인은 단순하지 않다. 첫째는 사법 엘리트 구조의 폐쇄성이다. 법조인은 시험을 통해 선발되며, 그중 상당수가 특정 지역, 특정 학교 출신으로 집중되어 있다. 사회적 경험이 다양하지 않고, 동일한 문화와 사고방식 속에서 성장한 집단이 권한을 독점할 때, 판단의 다양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법조인 스스로는 자신이 공정하다고 믿겠지만, 국민이 느끼는 괴리는 커질 수밖에 없다. 둘째는 윤리적 기반의 부족이다. 법학은
전라남도는 3일 나주시 반남면 소재 종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즉각적으로 초동방역 조치하고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종오리 8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으로, 축주가 산란율 저하 및 폐사 증가를 확인하고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 중(약 1∼3일 소요 예상) 전남도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통제 및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취했다. 해당 농장이 기존 발생 농가 방역지역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기존 방역지역을 유지한 가운데 이동제한과 소독, 예찰 등을 실시했다. 또한 도 현장 지원관(2명)을 파견해 발생 원인 등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 농장에 대해 선제적으로 살처분을 실시하고, 청소·소독과 함께 주변 지역 환경오염을 차단을 위한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발생 계열사, 전남 오리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
전라남도는 국민의 알권리 강화와 건강한 식생활 유도를 위해 일부 품목에만 적용되던 축산물가공품 영양성분 표시제도가 1월부터 전면 확대된다고 밝혔다. 영양성분 표시 대상은 축산물(식품 포함)을 제조·가공·소분·수입하는 업체다. 표시해야 할 영양성분은 ▲열량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9종이다. 영양성분 표시제도는 1996년부터 우유류, 햄·소시지류 등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라 기존 의무화 대상이 아니었던 베이컨류, 건조저장육류, 양념육류, 식육추출가공품, 알가공품류, 산양유를 생산하면서 품목류 연 매출액 50억 원 미만 업체가 의무 적용 대상에 추가된다. 이후 2028년까지는 식육케이싱, 식육간편조리세트 등 특수 품목 제조업체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식육즉석판매가공품이나 식당 등으로 납품해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지 않는 제품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양성분표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과태료(1차 위반 20만~100만 원)와 시정명령 등 처분이 내려질 수 있어 업체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 1년간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는 자금 조달과 금융 부담으로 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육성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책자금 융자 규모는 4천억 원으로 ▲임차료나 인건비, 연구개발비에 사용할 수 있는 은행자금 3천300억 원 ▲공장 증·개축, 설비구입 등 시설투자를 위한 정책자금 530억 원 ▲사회적경제기업 및 건설업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을 각각 70억 원과 100억 원 등이다. 은행자금은 3억 원까지 시중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전남도가 대출 이자의 일부(1.1~2.0%p)를 매달 지원한다. 우대지원 시 융자한도는 6억 원, 이자는 2.5%p까지 확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우대 대상은 유망 중소기업·강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소재부품뿌리기술전문기업 등이다. 정책자금은 전남도에서 마련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통해 8년간 최대 23억 원의 시설투자자금과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 벤처기업의 경우 2.5% 고정금리며, 그 밖의 기업은 3.0%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별도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보다 두터운 지원을 펼치고, 당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건설업종에 대해서도 지난해 신설한 전용 자금을 올해까지 이어 지속 추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ㅣ 성공보다 귀한 것, 끝까지 부끄럽지 않다는 것 요즘 뉴스를 보면 묘한 공통점이 있다. 권력과 책임의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수사와 조사 대상이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비위와 일탈은 늘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다. 거창한 범죄의 서사가 아니라, 아주 사소한 선택의 반복이다. “이번 한 번쯤은 괜찮겠지”, “관행이니까”, “조직을 위해서”라는 말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이른다. 이 장면 앞에서 떠오르는 사자성어가 있다. 이령지혼(利令智昏). 이익은 지혜를 흐리게 만든다는 뜻이다. 인간은 이익 앞에서 언제든 판단력을 잃을 수 있다. 문제는 그 순간이 늘 극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조용히, 그리고 합리화 속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흔히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 성취, 지위, 성과는 분명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묻고 있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권좌에 올랐으나 고개를 들지 못하는 사람들, 성과를 남겼으나 이름 앞에 의혹이 따라붙는 사람들, 법적 처벌 이전에 이미 사회적 신뢰를 잃은 사람들을 보며, 성공의 정의는 다시 써야 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제기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이번 눈을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새벽 2시부터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총력을 다해 제설작업에 진두지휘하였다. 광산구 총면적은 약 222.86km2, 광주 전체 대비 비율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비상근무 체제 가동 대설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계를 가동,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투입되었다. 장비·인력 총동원 구 보유 제설 차량, 임차 그레이더, 트랙터 등 민간 중장비와 마을 제설 단을 활용해 간선도로, 이면도로, 진입로 등 전 구역을 신속히 제설작업을 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새벽 2시부터 출근하여 구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구민 참여 독려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과 함께, 주민들도 트랙터 등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하여 완벽한 제설작업에 최일선에서 앞장서서 진두지휘하여 제설작업을 완벽하게 하여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광산구에 살고 있는 주민 A씨는 이번 제설작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하면서 박병규 청장이 새벽부터 일어나 주민들의 안전을 살핀 결과라고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눈으로 인하여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박병규 청장에 구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