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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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은 5월 3일 이사회 승인을 통해 이현수 법학박사(법무법인 민주 고문)를 서울특별시 연합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특별시 연합회장으로 선임된 이현수 박사는 법무법률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식견과 조직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내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연합회 운영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수 신임 회장은 향후 서울특별시 25개 구의 지회장을 선임하여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6월 말경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서울특별시 연합회 발대식’을 대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파크골프의 통합된 위상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현수 연합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서울특별시 연합회가 명실상부한 'K-파크골프(K-Park Golf)'의 중심에 서겠다” 며, “서울시민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5월 9일(토) 오전 10시, ‘마스터 클래스 개강식’ 현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희망트래킹 개최 동영상 동영상-1 동영상-2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일터의 안전만큼은 결코 양보하거나 타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모든 노동자가 노동 기본권을 누릴 수 있게 하고,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에서 "저는 오늘 노동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과 노동자 여러분께 몇 가지 약속을 드리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올해는 '근로자의 날'이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는 첫해이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첫해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63년 만에 제 이름을 '다시 찾은 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들의 땀과 헌신, 그리고 노동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다"며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노동에 종사한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생계를 이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은 단지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우리는 노동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고, 노동을 통해 삶을 바꾸며, 노동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며 "노동은 한 사람의 일상을 지탱하며 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양부남)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기초의원 2차 경선 결과를 2일 발표하였다. 이번 경선은 지난 3월 1차 경선 이후 선거구 조정과 절차를 마친 동구 가, 남구 나, 북구 다, 광산구 가·나 등 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경선은 투표는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진행되어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동구 가 선거구에서는 문선화, 이지애, 홍두석 후보가 공천장을 확보했다. 남구 나 선거구에서는 신종혁, 윤순홍, 은홍희, 최미정 후보가 선출됐다. 북구 다 선거구는 김영순, 이재봉, 최기영 후보가 통과했다. 광산구 가 선거구에서는 김길화, 배홍석, 유영종, 정진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광산구 나 선거구에서는 공병철, 공우태, 박미옥, 박창현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향후 이들 경선 승리자들에 대한 기호 순위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진행된 광주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분야 경선에서는 "박민영 후보"가 선출됐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역의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김필용 |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곪아 있다면 그것을 진정한 '내 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최근 아파트 시장은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파고를 넘으며 '부실 공사'라는 고질적인 병폐를 다시금 드러내고 있다. 19일 전해진 소유주들의 법적 분쟁 소식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민낯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침묵을 강요하는 '집값'이라는 족쇄 가장 뼈아픈 대목은 부실을 인지하고도 소유주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는 현실이다. "집값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 봐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라는 한 소유주의 토로는 우리 사회의 서글픈 자화상이다. 내 가족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문제조차 '자산 가치 하락'이라는 공포 앞에 후순위로 밀려나고 있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하자를 덮어둔다고 해서 가치가 보존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지난해 용산구의 한 맨션에서 발생한 '천장 콘크리트 낙하 사건'처럼, 방치된 부실은 결국 거주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로 돌아온다.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자산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다름없다. ◆‘설마’가 부른 인재(人災), 현재진행형인 공포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필용 칼럼니스트 | ◆찬란한 초록의 환대 해마다 5월이 오면 세상은 온통 '축제 중'인 듯합니다. 메마른 가지를 뚫고 나온 연둣빛 잎사귀들은 어느덧 짙은 녹음으로 변모해 가고, 그 사이를 지나는 바람은 더 이상 차갑지도, 무겁지도 않습니다. 왜 우리는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부를까요? 단순히 날씨가 좋아서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겨울의 침묵과 초봄의 변덕을 견뎌낸 생명이 마침내 가장 당당하고 아름답게 자신을 드러내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귀한 것은 곁에 있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달력에 빼곡히 적힌 기념일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일깨웁니다. 평소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겼던 가족의 사랑, 스승의 은혜, 그리고 성장을 지켜봐 준 이들의 온기. 계절의 여왕은 우리에게 화려한 풍경만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을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관계'를 보듬어보라고 속삭입니다. ◆멈추어 서서 바라볼 용기 속도가 미덕인 시대, 우리는 계절이 바뀌는 줄도 모르고 앞만 보고 달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5월의 햇살은 잠시 멈추어 서라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1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게 된다.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노동자들 상호 간에도 연대 의식을 발휘해주면 좋겠다"며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나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나만 살자'가 아니고, 노동자 모두가 또는 모든 국민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며 "당연히 사용자 역시 노동자에 대해 똑같은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 모두가 가족 중에 누군가는 노동자이고 또 누군가는 사용자가 될 것이고, 넓게 보면 모두가 똑같은 대한민국 구성원이다라고 생각하고 역지사지하면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덧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시가 세계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11개 기업으로부터 1605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들 기업은 광주에 공장 신·증설 및 연구소 설립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517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 11개사와 총 160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디엔, ㈜나전, ㈜리얼디자인테크, 하이퍼협동조합, ㈜달구, ㈜모리스, ㈜에스더블유엠, ㈜골든썬, ㈜리셀, ㈜무진기연 등 총 11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자본 투자를 넘어 공장 신·증설과 연구소 설립 등 실질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517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각 투자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협력을 다짐했다. 기업별 투자 계획을 살펴보면, ㈜디엔은 자동차 내장재 및 흡차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동산단에 신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