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행우 기자 |
◆광주 북구청 2026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안내행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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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 2026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안내행사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관 후 안흥포구를 찾아 지역 상인과 연휴를 맞아 낚시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을 만난 한 여성분이 "저희 언니는 계엄이 선포된 12·3 이후 겨울 내내 집회에 나갔다"고 얘기하자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반갑게 맞이해 주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살림살이는 어떤지, 경기는 어떤지 등을 물어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고, 낚시객들이 근처 항구의 식당까지는 잘 찾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대통령이 낚시채비를 판매하는 상인에게도 장사가 잘 되는지 묻자 해당 상인이 지역 민원을 얘기하며 해결을 부탁했고, 이 대통령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곁에 있던 참모진에게 남기도록 안내해 참모진이 연락처를 직접 받기도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갑오징어를 손질해 판매하는 상인들과 오랜만에 우럭을 많이 잡았다는 상인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상인들이 손이 더럽다며 쑥스러워하자 이 대통령은 상관없다며 털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오후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이다. 이번 시험발사는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활공비행체의 핵심기술인 초고온 내열소재의 성능과 유도 및 제어능력, 낮은 고도에서의 불규칙 비행 능력을 최초로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험발사된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는 목표 고도로 상승한 뒤 성공적으로 분리됐으며,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계획된 비행을 이상 없이 수행했다. 특히, 기존 탄도미사일과 달리 활공비행체가 분리된 후에 낮은 고도로 강하하여 수직, 수평으로 자유롭게 궤도를 변경하는 불규칙 활공 비행을 완료하고 지정된 목표점에도 정확하게 탄착했다. 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은 한반도 전장 환경에서 핵심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억제수단의 본격적 확보를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과학연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6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위스테이 별내’를 방문하여 사회적 경제주체 참여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주택공급 정책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위스테이 별내는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사회적 경제주체 참여형(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총 491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동 사업은 임차인들이 조합을 설립해 출자하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주택의 설계·건설과정에 반영하는 한편, 입주자 협동조합이 주택 운영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방문은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인천계양지구, 장위14구역, 용두동 신축매입임대주택, 태릉지구에 이어 다섯 번째 주택공급 관련 현장행보이다. 그동안 현장점검이 주택을 얼마나 신속하게 공급할 것인지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들의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주거형태와 공급방식이 필요한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사업주관사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가을꽃 물든 황룡강에서 펼쳐지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8일 막을 올렸다. 민심, 디투엠의 식전 공연에 이어 1부에선 제49회 장성군민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김종인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장성군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돼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안숙자 축제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환영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하공연 순서에선 이수호, 현진우, 아이큐, 장한별, 성리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돋웠다. 개막식의 대미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장식했다. 7분여에 걸쳐 밤하늘 가득 번진 불꽃의 향연에 황룡정원 주무대를 찾은 2000여 명의 관객들은 연신 환호를 보냈다. 장성군은 첫날 총 4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9일에는 오전 11시 어린이 공연 ‘나무늘보 릴렉스’를 시작으로 백양예술제, 장성향교 전통문화음악회가 이어진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취임 10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별도 행사없이 교통현장을 찾아 교통운영 방식 자체를 바꿔 경기도 어디에 살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자율주행 광역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까지 자율주행 기술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추 지사는 8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의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찾아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했다. 추 지사는 구체적으로 합리적 비용과 이동 편의, 안전, 친환경을 핵심으로 한 4대 비전 ‘CARE(케어)’를 제시하고, 국내 최초로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시험운행과 2029년 승객 탑승 실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지난 100일이 경기도의 현실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준비한 혁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도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겠다”며 4대 비전에 대한 설명을 이었다. 추 지사는 대표적 혁신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꼽으며 “자율주행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도 도민의 이동 불편을 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군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을 당부한 지 이틀 만에 나온 후속 조치다. 경기도는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회의에 잠시 참석해 재정위기에 대한 시군의 양해와 제도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위기 상황에 대해 차분하게 양해를 구하고 설명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면서 “도지사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시군과 상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겠다. 도와 손발을 맞춰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경기도의 재정 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이런 위기 상황을 풀어낼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현재 법인소득세 국고분을 5%라도 나눠달라는 입법 발의를 해서 광역 시도들은 다 동의하고 국회도 협조하겠다고 했다. 31개 시군도 한목소리를 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난 100일간의 군정성과와 앞으로의 운영방향을 밝혔다. 지난 7월 1일 민선 9기를 출범한 이후 영광군은 취임 초기부터 군정의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비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은 군정 운영체계의 혁신이다. 영광군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치권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당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지역발전과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행정수요에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 체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행정 기반을 다졌다. 회의와 보고 방식도 현장 중심으로 바꿨다. 민선 9기 들어 처음으로 읍·면 현안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을 군정의 주요 의제로 직접 다루고, 읍·면과 본청이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체계를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몽골 울란바토르에 ‘2026 중앙아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111만 달러(약 14억 9천만 원) 규모의 수출협약(MOU)과 4천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현장 계약뿐 아니라 샘플·견적 요청과 독점 공급 제안 등 후속 협의로 이어져 향후 실제 수출계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중앙아시아와 몽골은 제조업 기반이 취약해 공산품 수입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특히 경제 성장과 젊은 인구,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소비재와 농수산식품의 전략적 수출 거점으로 꼽힌다. 시장개척단 상담 결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는 봉강친환경 50만 달러, 푸른정식품 15만 달러 등 총 6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했다. 또 메사코사, 서광식품, 에스에이치랩, 위로푸드가 각각 1천 달러씩 총 4천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해 실질적 수출 성과도 거뒀다. 현지 공관과 유관기관도 전남광주 기업의 시장 진출에 힘을 보탰다.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은 ‘K-이니셔티브’ 핵심 전략인 싱글윈도우를 통해 지상사협의회, 한인회 등과 협력해 현지 시장정보와 기업 진출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애로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