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경호 변호사 |
◆김경호 변호사【장동혁 등 국민의 힘 전원 고발장(보충) 영등포 경찰서 제출】관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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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변호사【장동혁 등 국민의 힘 전원 고발장(보충) 영등포 경찰서 제출】관련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전북은행이 보유한 금융데이터가 전주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 등 전주 경제 발전을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된다. 조지훈 전주시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6일 전주시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시와 전북은행이 시정 주요 현안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확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전북은행의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전주시 지역의 ‘경제·산업 동향’ 관련 자료의 적기 제공을 요청했다. 행정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고 경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주시 경제 상황을 적시에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이날 전주시 제1금고이자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 운영사인 전북은행에 소비 동향과 자금흐름을 분석한 경제·산업 동향 자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정책 설계와 성과 검증에 필요한 금융자료를 수시로 제공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같은 요청에 전북은행은 지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립 나주 에너지 전문과학관’의 건축과 전시,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며 미래 에너지 체험 및 교육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이화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립 나주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용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과기정통부 관계자와 용역 추진단, 에너지·과학 분야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과학관의 건축, 전시, 운영 종합계획안을 중심으로 전시 방향과 핵심 주제, 공간 배치,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과기정통부가 주관해 추진 중이며 과학관 건립과 전시·운영계획을 비롯해 경제성 분석과 건축기획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주는 한국전력 본사를 비롯한 다수의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등이 집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민선 9기 성수석 이천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이천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시정 청사진을 본격 가시화하고 있다. 취임 후 ‘동심동행(同心同行)’을 시정 철학으로 내건 성 시장은 총 79개 핵심 공약사업과 27개 추가 과제 등 총 1조 4,595억 원 규모의 시정 이행계획을 확정했다. 제1호 공약인 ‘15만 평 반도체 연구단지’ 조성을 필두로 교통망 확충,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인공지능(AI) 교육, 생애주기별 복지, 도시공사 설립에 이르기까지 이천의 체질을 바꿀 핵심 과제들을 일문일답으로 짚어본다. ◆ 민선 9기 이천시의 시정 비전과 목표는 무엇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약 추진 규모와 핵심 내용은 어떻게 되는가? 민선 9기 이천시는 ‘동심동행(同心同行), 시민과 함께 여는 이천의 내일’을 시정 비전으로 삼았다. 시민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도시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도시 ▲가족의 일상이 든든한 도시 ▲농촌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를 4대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성장의 성과가 특정 분야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2일 오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앞두고 경북 칠곡군에서 실시된 ‘2026년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하여 범정부 산불재난 대응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 산불이 도심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일몰 이후 야간산불로 이어지며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특히, 산불이 골프장, 민가, 병원과 학교 등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설정해 산불 진화와 주민대피, 이재민 지원 분야의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산불진화 통합훈련 상황 ' 훈련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건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강한 서북서풍을 타고 불길이 빠르게 확산됐다. 산불은 119 신고를 통해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관계기관에 상황이 전파됐고, 산림청·경상북도·칠곡군의 산불진화대와 소방·경찰 선착대가 출동해 초기 대응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상황판단회의 개최 후 현장으로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했다. 칠곡군은 재난안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1일 1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 및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에 소속된 AI 챔피언 및 실무공직자 등과 함께 AI 행정혁신을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AI 행정혁신 간담회는, 공직자들이 AI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공직사회 내부의 혁신문화가 더욱 확산되어야 한다는 한 총리의 인식에 따라 AI 챔피언 등 다양한 기관의 젊은 공직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기 위해 연이어 개최해오고 있다.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지난 두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젊은 공직자들이 얼마나 큰 열정을 가지고 AI를 활용해 스스로의 업무와 조직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실효성있는 대안들은 정부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는 등 혁신을 위한 공직자들의 도전을 적극 뒷받침하고 정부 전체의 AI 행정혁신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첫 번째 순서로,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직접개발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된 서비스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노력으로 행정서비스가 개선되고, 민간 협업을 통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보성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관·단체의 민방위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군은 민방위 대원 편성·관리, 교육·훈련 운영, 시설·장비 유지·관리, 민방위훈련 실시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원의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민방위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인력과 시설을 아우르는 대비 태세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비상 상황에서 대원들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훈련을 운영했으며, 비상소집 대상자의 연락망과 응소 현황을 점검해 유사시 대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민방위 비상 대피시설 20개소와 비상 급수시설 8개소의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노후 설비와 보수가 필요한 시설·비상 물품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비상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안정적으로 급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설의 상시 활용 태세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은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국 시장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미국 엘에이(LA)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엘에이(LA)한인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도군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진도군을 대표하는 김과 전복을 비롯해, 각종 건어물과 울금 등 다양한 농수산식품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며 홍보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진도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수출 업무협약도 잇따라 체결했다. 진도군은 아마존 사이트에서 브랜드 관을 운영하는 ‘위드온나인’과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국 내 납품업체인 ‘함초롬’과도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도 농수산식품이 미국 온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진도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진도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해외시장 반응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치매 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무안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치매관리 사업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무안군은 그동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대상자의 특성과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해 왔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치매 우수프로그램 기관 표창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신 관계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치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