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10월 8일 중랑천 일대에서 시민, 하천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하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소통은 시장이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하천을 직접 돌아보며 시가 올해 3월부터 추진해 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하천 인근 상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호원동 주민과 함께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 ▲중랑천 징검다리 개선 사업 구간 ▲시민 휴식공간 ‘발물쉼터’ ▲황화코스모스 군락지 등을 차례로 살폈으며,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이어서 중랑천 인근 카페에서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적극 협조해 준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하천에 대한 건의 사항과 영업 현장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호원동 벚꽃길 수목 추가 식재 ▲우성3차아파트 황톳길 개선 ▲중랑천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하천 관리와 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떡 체험공방 ‘담다헌’을 찾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원기 시장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형식적인 간담회 대신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체험하고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원재료비 상승과 금리 부담 등 최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원기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과 일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공감터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청년의 날 축제 참여자 등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일상 속으로 동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취임 100일 프로그램을 ‘함께 듣기’, ‘함께 동행’, ‘함께 공유’로 구성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의 날 축제 ‘청춘이 빛나는 날’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하면서 느낀 점과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년협의체 위원과 축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의 날 행사 운영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지역 내 청년 활동과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격식 없이 소통했다. 시는 이번 소통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정책 추진에 참고하고,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재정 여건이 열악한 서울 자치구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낮은 국고보조율을 개선해달라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서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낮은 국고보조율을 적용하는 것은 지역별 재정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만큼, 재정자립도와 복지재정 부담 등을 고려해 예외적으로 보조율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 현행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 외 지역과 구분해 일부 국고보조사업의 기준보조율이 20~30%포인트 낮게 적용된다. 재정자주도와 사회복지비 지수를 고려한 차등보조율이 일부 적용되고 있지만, 서울에 적용되는 기준보조율 자체가 낮아 재정 여건이 열악한 자치구의 부담을 충분히 덜어주기 어렵다는 것이 노원구의 설명이다. 문제는 서울 25개 자치구의 재정 여건이 크게 다른데도 ‘서울’이라는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구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서울시 자치구가 오히려 재정 여건이 상대적으로 나은 서울 외 지역 지자체보다 더 큰 지방비 부담을 지는 현행 구조가 국비 보조사업의 본래 취지인 ‘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에 앞서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내 관제실과 검수고를 찾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운행 준비상황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나 경전철 이용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북부청사역에서 하차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고, 의정부시청역까지 출근길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시는 이번 현장 동행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출근시간대 이용 불편사항, 역사 이동 동선, 안내체계 등 경전철 이용환경 개선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출근길 경전철 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서울 노원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직원과 구민, 정책 당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은 10월 8일 아침,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했다. 지난 7월 1일 취임 첫날 직원들이 출근하는 서 구청장을 맞아 환영했던 모습을 100일 만에 반대로 재현한 것으로, 초심을 되새기며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고 지난 100일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예상치 못한 구청장의 출근길 인사에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직원들도 이내 밝게 화답했다. 일부 직원은 구청장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직원들에게는 구청장 명의의 감사 편지도 전달됐다. 서 구청장은 업무 포털을 통해 구 소속 모든 공직자에게 직접 작성한 편지를 보내 출근길에 인사를 나누지 못한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편지에는 ▲취임 100일 동안 숨 가쁜 일정을 함께해 온 직원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 ▲노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의정부시는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일상동행’을 추진한다. 일상동행의 하나로 김원기 시장은 10월 6일 직장어린이집인 의돌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4·5세 원아들과 함께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보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아이들의 생활공간과 가까운 직동근린공원을 활용해 숲을 거닐며 자연을 관찰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숲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어린이집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취임 100일을 시민과 함께 기념한다는 의미를 넘어, 행정의 시선을 시민의 삶 가까이에 두고 아이들의 작은 일상과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일상동행’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원기 시장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보여주기식 기념행사보다는 시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2일 시장실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의정부시가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와 함께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해 의료·바이오, 인공지능(AI), 미디어콘텐츠 등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GTX-C 등 교통 인프라, 인재 확보 강점을 바탕으로 의정부의 잠재력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고, 나아가 경기북부 전반의 첨단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김원기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에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앞두고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찾는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 의정부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시민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취임 100일을 일회성 기념행사로 치르기보다, 시정구호인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처럼 시민이 생활하는 현장에서 시정의 방향을 확인하고 시민주권 중심의 시정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민생경제와 미래산업, 교통, 복지 등 주요 시정 과제를 시민의 일상에 맞춰 이어갈 방침이다. □ 민생경제 챙기고, 미래산업 성장 동력 키운다 시는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민생경제 회복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 후 1호 결재로 의정부사랑카드 확대를 추진하며,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의정부사랑카드는 월 구매한도와 인센티브를 확대해 시민 혜택을 높이고, 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경기도 기초단체장 간담회에서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국비 증액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경기도 내 기초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민락·고산지구는 국가 주택공급정책으로 조성된 만큼, 부족한 교통 기반시설 확충 비용을 재정이 어려운 지자체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증가한 교통 수요에 따른 불편이 시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당과 국회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교부세 확충 및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적극 배분 ▲미군공여구역법 개정안 조속 처리 등을 집중 건의했다. 김원기 시장은 취임 이후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등 중앙부처에 잇달아 방문해 교통망 확충과 재정 여건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앞서 9월 2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는 사)한국유흥주점협회중앙회(중앙회장 문성규)이하, 사)한국단란주점업협회중앙회(중앙회장 김광호)이하,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중앙회장 이철근)이하 3개 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늘 오후 2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간담회에는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과 백승열 사무처장, 박용준 공연국장이 배석한 가운데 사)한국유흥주점협회중앙회 최인봉 사업국장, 사)한국단란주점업협회중앙회 윤태진 사무총장, 이회준 기획실장,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이철근 중앙회장, 구일암 중앙회 이사 등이 참석하여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오늘 간담회 주제는 저작권 사용자 측(유흥, 단란,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업주들의 불만이 고조되어 많은 민원이 발생하여 발생한 민원에 대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3단체가 업주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저작권 징수에 관하여 매우 불합리한 여러 민원에 대해 공동 대응을 통해 3단체가 회원들을 대변하고 저작권료를 왜 납부를 해야 하는가를 인식의 변화 함께 사용자 중심의 저작권 징수가 이루어지도록 하자는데 인식을 함께하였다. 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9일 시청 태조홀에서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한 ‘의정부 안심귀가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민선 9기 출범 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의정부 안심귀가서비스’의 확대 운영을 알리고, 서비스에 참여하는 자율방범 대원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율방범연합대 대원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여성권익시설 관계자,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어린이집연합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이어 고남숙 패밀리코칭 상담소 대표가 ‘안전한 지역사회와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10월 1일부터 확대 운영되는 ‘의정부 안심귀가서비스’는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정부 전 지역에서 운영된다. 기존보다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2명이 1조로 차량을 이용해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이용 시간 20분 전까지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시민들을 위해 ‘경기도 안전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