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정웅 기자 |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 구일암)은 노래연습장 탄생 3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업종이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노래연습장 업종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했지만, 이번 2026.07.01.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탄생으로 제1호 사단법인 설립허가로 협회 탄생하였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노래연습장업협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구일암 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사단법인 협회장으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노래연습장을 활성화하고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연습장으로 재탄생시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고 업주들에게는 권익 보호와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해 “회원 중심”의 협회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협회가 탄생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회는 전남광주 중심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풍암1로 17, 더블유타워 803호에 있으며, 사단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래연습장업 협회 소속 회원들에게 “회원 중심의 협회”로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경제살리기를 최우선적인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일암 회장은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회장과 중앙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1일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을 서울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규제합리화위원회 개편이후 규제개선에 힘써 온 민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규제합리화 추진방향과 현장 중심의 규제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취임 후 첫 주례회동에서 대통령께 말씀드린 핵심 어젠다가 바로 ‘규제합리화’였다”고 소개하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을 고쳐 국민 모두의 창의와 자율성이 발휘될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8월 10일 위촉된 김태유 신임 부위원장은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고 국가를 부강하게 한 해외사례를 공유하며, “규제 합리화가 국가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는 점을 짚었다. 또한, 남궁범 부위원장은 “규제합리화의 취지에 맞게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한 총리는 “요즘 규제합리화의 답을 현장에서 찾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장과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의회가 서부권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목포시는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등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근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 합의가 결렬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대학 통합 논의가 결렬됐다고 해서 36년간 이어온 서부권의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 염원까지 결렬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특히 정부가 더 이상 의대 신설 논의를 표류시키지 말고 직접 나서 신청 절차와 선정 방식을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대학별로 직접 신청을 받거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의대 선정 권한을 부여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한 개 대학을 추천하도록 하는 등 정부가 책임 있게 절차를 확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지난 7월 27일 발표한 ‘초광역 통합 의
생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새끼 수달을 구조해 건강하게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울타리 난간에 허리가 낀 고라니가 다시 갈대숲으로 힘차게 뛰어갈 수 있도록 도운 현장의 기록들이 한 권의 사진집으로 발간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야생동물 구조 및 치료 현장에서 기록한 사진을 모아 첫 사진집 ‘자연의 치유사들’을 24일 발간했다. 이번 사진집에는 지난 2019년 센터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7년간 시민들의 신고로 구조된 야생동물들과 이들을 치료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쓴 수의사·구조사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120점이 수록됐다. 센터는 그동안 축적된 2000여장의 현장 기록사진 가운데 120점을 엄선했으며, 사진마다 짧은 소제목을 붙여 독자들이 야생동물과 자연의 이야기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집 제목인 ‘자연의 치유사들’은 전국 16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활동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야생동물 구조활동이 단순한 동물 치유를 넘어 자연과 사람 모두를 치유하는 숭고한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집에는 ▲학교 운동장에 불시착한 새끼 하늘다람쥐 세 마리를 두 달 동안 정성껏 돌본 끝에 무등산 품으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아무리 화려한 경제지표를 달성하더라도 민생이 어렵고, 또 정부와 공직사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이 모든 성과들은 마치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 그리고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2025년 기준으로 182개 국 중에서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31위라고 한다"라며 "다른 건 다 10위권 안에 들어있는데 청렴도만 31위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라는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된다"면서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즉시 시정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부터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와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지난 22일 민선9기 첫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성휘 목포시장과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과 목포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관 ▲목포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조성 ▲국립김산업진흥원 유치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세월호 문화공간 조성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마른김 품질정보 관리 플랫폼 구축 등 신규 국비 보조사업의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서도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추진과 목포고·목포여고 이전에 따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최근 논란과 관련해 관련 조례를 개정한 뒤 후보자를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을 요청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가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주요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때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과 협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이날 나주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현안을 논의하고, 갈등 해소와 협력에 뜻을 모았다. 통합특별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한 뒤 개정된 부시장 명칭과 분장사무에 따라 후보자를 다시 지명하고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한 후속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사업장과 시설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법령과 내부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 현장의 유해·위험요인과 관리상 미흡사항을 선제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통합특별시 소관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담당부서 자체점검과 현장점검, 전문기관 점검 등을 병행했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위험성평가 실시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 의무 이행 ▲안전보건교육 ▲비상조치 매뉴얼 마련·훈련 ▲도급·용역·위탁사업의 안전보건 확보조치 ▲시설물 안전점검·유지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확인된 미흡사항은 직전 2년 평균보다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요인 확인·개선, 안전보건교육 등 주요 의무사항의 현장 이행도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통합특별시는 주요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현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에 위치한 4개 지자체가 중장기적인 발전 및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1일 장성군에 따르면 광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에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요 협력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지난 2019년에 결성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전남광주의 북부에 해당되는 북구,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장성역 고속열차(KTX) 경유,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조성사업 행정구역 조정 등 굵직한 성과를 내는 데 일조했다. 이번 회의에서 4개 지자체는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통합특별시 북부권 상생발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통합특별시 북부권 공동발전 및 균형발전 협력 △인공지능, 반도체, 모빌리티 등 미래성장산업 공동 육성 △교통, 문화, 관광분야 협력 확대 △협의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이어진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청구서부터 들이미는 관행, 이제 멈춰야 합니다.” 주식회사 지피알(이하 지피알)이 호남조문상조 조문상 대표를 신임 장례장묘본부장으로 영입하며 대한민국 장묘 문화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조문상 신임 본부장은 취임 일성으로 “장례의 본질은 고인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의 치유”라며 “복잡한 의례와 바가지 비용을 과감히 도려내고, 충효 사상과 존엄성을 회복하는 ‘신장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본부장이 제시한 핵심 전략은 ‘일본식 작은 장례식(소규모 가족장)의 시스템화’ 와 ‘한국형 정찰제 복지 모델’ 의 결합이다. 이웃나라 일본은 이미 고령화와 핵가족화에 맞춰 거품을 뺀 실속형 장례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조 본부장은 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재해석했다. 불필요한 빈소 운영과 접객 절차를 최소화하되, 고인을 배웅하는 품격은 높인 ‘무빈소 가족장’이 그것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도입한 ‘199만원 ·289만원 정찰제 복지 할인’ 은 파격적이다. 관, 수의,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유골함은 물론 영정사진 비용까지 포함한 정찰제로, 계약 전 모든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는 유가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어르신들에게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2026년 백세대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백세대학’은 노년기 삶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고, 주도적으로 노후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6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10월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문화 ▲관계 ▲건강 ▲안전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첫 강의는 ‘경제’를 주제로 노년기 경제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제관리 요령 등을 다룬다. 이어 ▲문화활동을 통한 즐거운 여가생활 ▲긍정적인 대인관계 형성과 원활한 소통 ▲노년기 건강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생활안전수칙과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대처 등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구는 이번 백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익히고, 새로운 배움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0일 보해양조㈜가 (재)보성군장학재단에 장학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보해양조가 지난 5월 열린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에서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기탁금은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해양조는 축제 기간 자사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을 보성군에 다시 환원했다. 지역 축제 참여가 기업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인재 육성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군은 보성다향대축제에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 제품과 지역 농특산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2025년 10월 보성군과 ‘보성 차 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보성녹차를 활용한 잎새주 제품 개발, 지역 차 생산 농가의 원료 판로 확대, ‘녹차수도 보성’ 상표를 활용한 공동 홍보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 판매 부스를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위해 환원해 주신 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