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및 에너지를 선도하는 지스타모빌리티(대표 김종필)가 양 산 생산 체제를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스타모빌리티는 지난 8월 4일,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소재한 공장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고, 전문 생산 법인인 ‘지스타일렉트로’ 를 정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자회사 설립으로 지스타모빌리티 그룹은 ‘연구·개발(R&D) 및 국내외 판매’ 와 ‘전문 하드웨어 양산 및 생산’ 체계를 명확히 이원화하여 사업 효율성 극 대 화에 나선다. 모회사인 지스타모빌리티는 전기 모빌리티 관련 원천 기술 연구개발(R&D), 디 자인, 마케팅, 및 글로벌 협력 및 판매망 확장에 집중한다. 반면, 새롭게 출발하 는 지스타일렉트로는 지스타모빌리티가 생산하고자 하는 수소저장 장치 및 발전기, 전기오토바이, 전기자 전거, 전기드론,전기요트 및 관련 핵심 전장부품을 전담 생산하는 메인 양산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스타일렉트로는 배터리 패키징(Packaging), HEMS(Hybrid Energy Management System) 연동 하이
[전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최근 정부의 대규모 산업 투자와 미래산업 육성 논의 속에서 전북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많은 도민들의 실망과 원망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 수도권과 일부 광역 산업권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투자가 집중되는 상황에서, 전북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실에 맞는 새로운 산업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 대안으로 주목받는 분야가 바로 피지컬AI와 로봇 산업이다. 인공지능은 이제 화면 속에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을 넘어, 자동차·드론·로봇·제조설비·돌봄 서비스와 결합해 실제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이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이른바 ‘피지컬AI’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인구 감소, 고령화, 청년 유출, 제조업 인력 부족, 농촌 소멸 위기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을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재정 지원이나 일회성 사업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 전북의 제조업, 농생명, 복지, 교육, 문화관광, 모빌리티 산업에 피지컬AI와 로봇을 접목해 새로운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는 이유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라클에이지아이(미라클 AGI)는 피지컬AI 교육
[전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AI 교육·피지컬AI 전문기업 미라클에이지아이 미라클 AGI (대표이사 강현신)는 전주교육대학교 관리자 워크샵에서 대학 보직자 및 팀장급 관리자를 대상으로 ‘AI 시대, 대학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대학 조직의 행정, 교육지원, 학생서비스, 홍보, 연구지원 업무 전반에서 AI 활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 관리자들이 AI를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의 변화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AI란 무엇인가 ▲AI는 왜 만들어졌는가 ▲AI가 대학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 ▲AI 활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행복한 직장과 관리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1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대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사례로 회의록 자동 정리, 공문·보고서·기획서 초안 작성, 학생 민원 및 상담 지원, 대학 홍보·입학 업무 지원, 행정 데이터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 등 5가지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강의에서는 AI가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처
[전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예원예술대학교와 ㈜미라클에이지아이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미라클에이지아이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AI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과 산학협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 분야에서도 생성형 AI, 피지컬 AI, 디지털 콘텐츠 제작 기술의 활용 필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학의 예술교육과 기업의 AI 교육·기술 역량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 협력, AI 디지털 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공동사업 및 과제 발굴, 용역·위탁·자문 협력, 지자체 연계 시설·장비 공동 활용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미라클에이지아이가 운영하는 미라클평생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지원 교육제도를 활용해 재학생, 졸업생, 지역민,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AI 기초역량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 피지컬 AI·로봇 교육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술계 학생들이 단순한 AI 체험을 넘어 창작, 영상, 디자인, 공연, 문화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예원예술대학
[군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전기 모빌리티 및 금속 수소(MH) 전문 기업 지스타모빌리티 ㈜ (대표 이사 김종필)가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백광성)와 손잡고 육·수상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차세대 배터리 팩, SMR(소형모듈원자로) 연계 ESS제조 공급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미래 에너지 및 모빌리티 융합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지스타모빌리티와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26년 6월 4일 양사 주요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에너지 사업 및 금융 렌탈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모빌리티 제조를 기반으로 고체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영 역으로 확장일로에 있으며 ㈜엘에스앤 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 원료 및 헬스 케어 관련 비즈니스로 출발하여 최근 몇 년간 국내·외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에너지 기 업과의 전략적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종합 비즈니스 디벨로퍼(Developer) 및 금융 렌탈·PF 플랫폼으로 그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인프라, 자본 유치 역량을 결합하여 국가 에너지 전환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미라클에이지아이 (대표이사 강현신)가 7일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도전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전북 일자리거버넌스 실무협의회’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전북형 AI 일자리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고용서비스 활성화와 미래 일자리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도내 산·학·연·관 30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강 대표는 ‘국가 피지컬 AI 예산 현황과 전북 일자리 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AI 기술 확산에 따라 지역 일자리 정책 역시 단순 취업 지원 중심에서 AI 전환 역량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AI 예산은 단순한 기술 투자 예산이 아니라 산업 전환과 고용 혁신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전북은 피지컬 AI와 로봇, AI 신뢰성 기반 산업 등 미래 산업 흐름을 실제 일자리 정책과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용서비스 기관은 단순 채용 연계 수준을 넘어 기업이 어떤 업무를 AI로 전환할 수 있는지, 어떤 직무 역량이 필요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미라클에이지아이(M-AGI)(대표이사 강현신)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운영한 **‘미라클 어린이날 AI 체험행사’**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큰 관심 속에 1만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완주군청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약 1만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피지컬 AI, 로봇, AI 승마, AI 키오스크,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3D프린터 체험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미라클에이지아이가 운영한 AI 체험 부스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어린이들은 로봇과 대화하고, 강아지 로봇의 백 텀블링 동작을 관람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다양한 모션과 댄스 시연을 보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AI 승마 로봇 스테이션에서는 실제 승마와 유사한 움직임을 체험하며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AI 승마 체험 ▲AI 키오스크 ▲AI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AI 드론 체험 ▲로봇 체험 카페 ▲3D프린터 체험 등이 운영됐다. 개막행사에서는 AI 드론 마술 공연과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전북 완주군 어린이날 행사 동영상
[전북=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재배 기자 | ㈜미라클에이지아이(대표 강현신)는 (사)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두봉)와 ‘시니어 AI 지도사 양성 및 경로당 AI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26일(목)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경로당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AI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시니어 AI 지도사 양성, 경로당 및 지역사회 기반 AI·디지털 교육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관련 사업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사)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의 현장 네트워크와 ㈜미라클에이지아이의 AI 교육·연구개발 역량이 결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경로당을 디지털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고, 시니어들이 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미라클에이지아이는 AI 개발과 교육을 함께 수행하는 기업이다. 고용노동부 우수훈련기관으로 직업능력훈련개발기관 8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고, 지난해까지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누적 수강생 4만여 명, 사업주 훈련 누적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가 우여곡절 끝에 김관영·안호영·이원택 3파전으로 결정된 가운데 향후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8일 오후 전북지사 경선을 신청한 김관영 현 도지사와 안호영, 이원택 국회의원 3명 모두를 경선에 참여키로 한 공천 심사 결과 발표했다. 이번 공관위 심사 과정에서 지역 정가의 가장 큰 관심사는 김관영 지사의 통과 여부였다. 최근 경선 경쟁자인 이원택 의원 측은 김 지사를 향해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을 제기하며 맹렬한 공세를 펼쳐왔다. 도청 노조와 시민단체 등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킬 만큼 수위 높은 정치 공세였기에 심사 결과에 미칠 파장에 이목이 쏠렸다. 하지만 공관위는 이 같은 강도 높은 의혹 제기에도 김 지사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다. 당 공관위가 해당 네거티브 공세를 후보의 컷오프(공천 배제)를 결정할 만한 중대한 결격 사유로 보지 않았으며, 최종적인 판단은 권리당원과 도민들의 투표를 통해 가리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자격을 얻은 김 지사는 당장 공식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본격적인 반격 태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미 최측근들이 도청에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으로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등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총 17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 한도의 융자를 지원하고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출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진행되며 NH농협은행, 전북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개 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원 규모 확대를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 1대 1 매칭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 7억원과 금융기관 7억원 등 총 14억원을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총 175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또 신용점수 709점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IBK미소금융재단과 협력해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대출이자를 최대 5년간 전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전북 익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신청 대상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접수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고, 온라인 신청 방식을 도입했다. 비대면 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가 이뤄진다. 온라인 신청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농업e지(www.nongupez.go.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과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대면 신청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미신청자와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경작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이명석 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부터 온라인과 대면 신청을 통합 운영해 신청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