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3년 실업급여 수급기간 중 재취업한 사람의 비율(재취업률)이 30.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취업률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16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 재취업률: 전체 수급종료자 대비 수급기간 중 재취업한 사람의 비율 수급자의 재취업률은 ’08년에 최고 수준인 38.8%를 기록한 이래로 ’16년까지 30%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17년부터 재취업률이 20%대로 떨어졌고, ’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실업인정을 간소화하면서 재취업률은 20%대에 머물렀다. 특히 ’19년 재취업률은 25.8%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 재취업률(%): (’16)33.1(’17)29.9(’18)28.9(’19)25.8(’20)26.8(’21)26.9(’22)28.0 (’23) 30.3% 재취업률 상승에는 무엇보다 실업급여 수급자들의 적극적인 재취업 활동 증가가 주요했다. ’23년 수급자의 수급기간 중 재취업 활동 비중을 살펴보면 입사지원·면접·채용행사 등 직접 일자리를 찾기 위한 활동이 ’22년 42.7%에서 59.1%로 크게 증가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수급자의 노동시장 조기 복귀 지원과 실업급여 제도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새
중소벤처뉴스 이정렬 기자 | 전남 장성군 황룡면 떡 카페 "미르당"을 찾아서 잔디마당 넓은 떡 카페로 놀러 오세요! 떡 & 자연 드립 커피전문점…‘들깨 슈페너 라떼’ 단호박 슈페너 라떼’ 인기 참기름·들기름 판매하는 ‘다다채’도 함께 운영 전국 판매망 구축 귀농 부부가 이룬 아름다운 터전에서 창업농 벤처기업가 꿈꿔 “농업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미르당 홍서연 대표] 미르당 전국 프랜차이즈로 그 꿈을 펼친다.. 전남 장성군의 대표 로컬프랜차이즈 "미르당" 홍서연 대표를 만났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매화, 목련, 개나리, 벚꽃 등이 앞다투어 찾아오면서 우리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봄이 활짝 폈다. 가을 초입부터 피기 시작하는 다양한 꽃들로 길게 뻗은 황룡강 변을 장식하고, 도시 전체를 노랑꽃으로 물들이며 옐로우시티로 전국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장성군에 자리하고 있는 떡 카페 ‘미르당’(대표 홍서연). 요즘 자주 접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와 달리 떡을 이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차를 함께 할 수 있는 이곳은 고즈넉한 시골 정취를 감상하면서 친구, 연인 또는 가족들이 정겨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