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의회 장애인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전자광“은 다섯 살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로 세상을 살아왔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희망을 잊지 않고 장애를 예술로 받아들이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주인공이다.
▸ 풍암동 주민자치회장
▸ 보장협의체 위원장 4년
▸ 광주 서구 복지평가 11년 연속 대상
▸ 에이블아트위크 작가 270명, 매출 1억 원 돌파
허허벌판이던 풍암동을 광주 최고의 맛집 거리로 일궜고, 주민자치회장으로 11,000세대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계단뿐인 관공서와 싸웠고, 골목 끝 닫힌 문을 두드렸습니다. 장애 예술의 불모지에 아시아 허브의 씨앗을 심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 시대, 광주의 복지를 서울 수준으로. 장애인이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현장이 길러낸 일꾼이 되겠다고 도전장을 던졌다.
전자광 예비후보는 광주의 빛, 사람의 빛이라는 슬러 건으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역사적인 전남·광주의 대통합 시대에 주인공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5살 때 “장애를 예술로, 예술을 정치로”라는 슬러건으로 "말이 아니라 발자국으로 증명하겠다". 라는 용기 있는 도전에 320만 특별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