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산불 예방 체계 강화,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대응 등 시급한 현안을 직접 챙기며 전 부서의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최근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와 관련해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기온 하강에 따른 시민 고충이 큰 만큼, 취약한 현장을 직접 찾아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홀로 사는 시민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함께 보일러 점검, 난방비 지원 상황을 재차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정 운영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의회와의 소통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와 관련해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돼야 한다. 조례안과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들이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라"고 말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산불 사고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나타냈다.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산불 감시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통합사실이 기정화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6월 통합단체장 선거 경선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구역이 대폭 확대된 데다 전례가 거의 없는 도·농 복합형 초광역 단체장 선거로 치러질 전망이어서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기존 표준경선방식에 후보별 심증 검증이 가능한 시민배심원제를 융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2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이주 안으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 발의된 뒤 2월 임시국회에서 의결될 경우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가칭 광주·전남특별시장) 선출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통합단체장 후보군으로는 자천타천 15∼16명, 많게는 20명 가까이 거론되고 있고, 이 중 민주당 후보가 9명에 달해 중앙당 자격 심사에 이은 예비경선, 본경선 등 다단계 공천 절차 속에 후보간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이 예상된다. 또 독주 후보나 압도적 1위가 없는 상황에서 역대급 다자구도가 전개되면서 헤쳐모이기식 합종연횡, 시장·지사·교육감·기초단체장 후보가 러닝메이트로 나서는 3∼4자 연대도 경선일이 다가올수록 표면화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경선, 5대5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청사는 현재 광주청사, 무안청사, 동부청사 등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유지하되 전남을 주소지로 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지역에 현안과 어려움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경제살리기와 민생에 안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연일 쉬지 않고 오직 민생을 살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오직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 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지역별로 다 다른 민생 현안이 너무나 많아 현장을 찾아 해답을 찾고 있다. 민생을 살피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화순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들과 연계하여 우리 화순 군 전체가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기존에 있는 자원과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은 민생현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대화를 나누고 민생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더불어 정치적 행보로 첫째도 둘째도 군민이 행복해야 화순군 전체가 행복하다고 하면서 우리 화순 군에는 많은 소상공인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을 보살피고 어려움과 외로 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민생현장 속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 것이다. 또한 화순만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선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백신·바이오 산업을 언급하며 산단 확장과 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것을 화순 군만의 특성을 잘 살리어 연계하여 순환 구조와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하였다. 임 의원은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하고 권투부 선수들과 화순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었다. 임 의원은 화순에서 태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본 사안으로 인하여 기획취재를 제4탄까지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본 사안의 발단은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과 소속 위원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광주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과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서구지부 소속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까지 깔끔하게 하겠다고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더불어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제발 방지와 지역 경제살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보낸 공문에 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고재윤 기자 | 전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화순군민에게 보답하겠다. 임지락 의원의 정치철학에 화순군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임지락 의원의 민생 중심 발언과 산림·산업 정책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어 화순군민들에게 시선집중을 받고 있다. 임지락 의원은 어제 광주MBC 방송에 출연과 공개 행보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은 특정 직함이나 선거를 전제로 하지 않았다. 어제 임 의원은 광주MBC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시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신뢰가 쌓인다”라고 말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사례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자원을 결합한 정책 경험이었다.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산지가 많은 화순의 조건을 부담이 아닌 자산으로 전환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공공기관의 친환경 목재 사용 확대, 부산물의 난방 연료 재활용, 목재 성분의 미용·의학 소재 연구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순환 구조는 환경 보호와 지역 소득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으로 제시됐다. 그는 이를 ‘현실적인 민생 정책’으로 설명을 하였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지역의 미래 산업 구상으로 이어진다는 군민들의 의견을 볼 때 그냥 하는 이야기는 아닌
전라남도는 20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장성군에서 두 번째 도민공청회를 개최, 행정통합 논의를 지역 도민 참여 중심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영암군 도민공청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도민공청회에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참석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주요 특례 사항, 통합으로 인해 달라지는 삶 등을 도민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 진행된 질의·응답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의 다양한 의견과 우려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통합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은 점을 반영해 전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고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교육통합 추진 방향과 기대 효과를 설명한 뒤 학생·학부모·교원 등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답변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공청회 모든 과정을 전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많은 도민이 통합 공론의 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록 지사는 “영암에 이어 장성에서 공청회를 열어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다”며 “두 차례 공청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군 단위에서도 실질적으로 체감할 균형발전형 행정통합 방안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수 기자 | 조승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서구청장 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인 조승환(65) 전 광주광역시의회 사무국장은 2026년 1월 15일(토) 오전 10시,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오는 6월 실시되는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서구청장)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승환 전 사무국장은 1980년 21세에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뒤, 여천군 출장소와 광주 서구청 등에서 40년간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서구청장 비서실장, 기획실장, 총무국장, 복지국장, 경제문화국장, 광주광역시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구민 중심 행정에 힘써 왔다. 그는 이러한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통섭형·하이브리드형 인재로서 서구 행정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승환 부의장은 “서구에서의 33년 행정 경험을 토대로 행정서비스 구조를 개선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고, 서구 행정의 대혁신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다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길에 있다”라는 주제로 오늘 오후 3시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많은 지지자와 시민들 중앙당 최고위원부터 타 지역과 광주 국회의원들과 지자체장, 지역 원로와 시민사회 관계자, 전·현직 지방의원 등 다수의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을 이루어 성료하였다. 오늘 출판기념회 행사장에는 특별히 광주 남구의회 황경아 의원,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예순 광주 동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선신 광주 북구소상공인연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김길문 광주 동구새마을직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민형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정리한 생각을 책으로 묶었다"라며 "시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다만 통합을 추진 중인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출마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대내외적으로 참석자들은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도전을 위한 출판기념회라고 하였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등은 축사를 보내 광주·전남의 발전과 행정 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남구청 (청장 김병내)은 오늘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오전 10시,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자서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가 진행되었으나 9시부터 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내외빈들로 인하여 작가는 하루종일 휴식도 없이 강행하여 쓰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 오늘 행사에는 많은 정치인과 지역 주민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작가와의 파이팅을 외치면 축하해 주었으며 특별히 축하를 위해 임미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이경수 광주 남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광주 서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시원 남구 여성단체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특별히 달빛동맹 사단법인 대구광역시 소기업협회에서 참석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로 축하를 받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주민들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춘 자리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홍기월 의원이 “동구동락”이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내 공차 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선대 정원의 장미공원 옆 CU편의점 2층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동구 주민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하였으며,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오방용 충장22 수요 카페 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사단법인 원 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장 등 많은 펜들이 참석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홍 의원이 의정 활동의 고민과 정책 방안을 모은 정책자료집 ‘홍기월의 동구동락’을 펴내고 “광주의 심장, 동구 살릴 방안 함께 찾아요” 북콘서트 형식으로 70~80년대 청춘의 상징이자 호남 경제의 상징 구였던 충장로와 금남로가 30여 년 만에 급격히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이 거리를 살릴 방법은 없을까? 고민에 빠졌다. 광주 동구에서 55년 세월 동안 부대끼며 살아오고, 5선 동구의원에 이은 첫 광주시의원 등 24년 동안 선출직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기월 의원의 눈으로 바라본 동구 부활 방안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도 함께하고 있다. 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