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1회 코리아 청바지 모델 콘테스트ㅡ광주지역 예선ㅡES모델그룹 주최 행사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10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를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주 북구청장 결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로 "신수정 후보"가 확정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북구청장 결선투표에서 신수정 예비후보가 정다은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고 발표를 하였다. 북구청장 결선은 지난 8~10일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됐다. 광주 북구청 문인 구청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북구청장 선거에 신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서 지역 최초 여성 구청장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로써 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 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들의 대진표도 모두 완성됐다. 앞서 동구청장은 임택 후보가, 서구청장은 김이강 후보, 남구청장은 김병내 후보, 광산구청장은 박병규 후보가 선출됐다.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청장 후보들은 모두 현역 구청장들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 지방선거는 5월14∼15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같은 달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경기도 경제살리기 포럼(회장 구일암)은 4월 1일 오후 3시, 수원시 팔달구 김동연 경기도지사 선거캠프에서 1,420만 경기도민의 경제 활성화와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 구제를 위해 김동연 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지지 선언에서 포럼 측은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선동이 아닌, ‘유능한 경제 전문가’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생존권의 위협을 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는 김동연 지사뿐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구일암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이면에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수많은 자영업자가 있다”라며, “김동연 지사는 국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광범위한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어 구 회장은 “3고(高) 시대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가 아닌 경제”라며, “1,42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본 경선 결과 기호-2번 민형배 후보, 5번-김영록 후보가 최종 결선 주자로 확정되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발표결과 이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사건 사고> 2026.03.27. 본 언론사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사건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2026.03.24. 일어난 사건에 대해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 피의자 김모 씨와 공범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피의자인 김모 씨와 공범인 2명은 사전에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서민 업주를 상대로 불법영업을 미끼 삼아 갈취행위를 계획하여 피해 업소를 방문하였다. 피의자들은 2026.03.23. 오후 10시경 2명이 피해 업소를 방문하여 노래하고 싶다고 하면서 피해자인 업주에게 신뢰를 쌓기 위해 선불로 계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인 업주 P씨는 처음에는 아가씨와 술이 안 되고 하고 노래만 하시라고 하였더니 선불로 20만 원 현금으로 주면서 우리 좋은사람들이니 믿고 아가씨도 불러주라고 술도 주라고 하여 요즘 어려운 시기에 1주일 동안 손님을 한 팀도 받지 못한 상황에 돈에 유혹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 업소에 놀러 온 동생들에게 저 손님들이 부담 없이 놀자고 하니 너희들 어떻게 할래? 물어보았더니 동생들이 시간도 있고 괜찮다고 하여 동생들을 룸으로 안내하였다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기자 우리가 무심코 쓴 '앞접시'에 담긴 언어적 함정 식당에 가면 가장 흔히 들리는 말 중 하나가 “여기 앞접시 좀 주세요”라는 요청이다. 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식당 주인이나 종업원은 약속이라도 한 듯 조그만 빈 접시 하나를 갖다 준다. 건네주는 이도, 받는 이도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의사소통의 오류를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만 고개를 돌려 이 단어를 들여다보자. ‘앞접시’라는 말, 과연 우리는 이 단어가 가진 비논리를 얼마나 인식하며 사용하고 있을까. ◆ 언어의 짝꿍, ‘앞’이 있다면 ‘뒤’도 있어야 한다 우선 ‘앞접시’라는 단어의 구조를 살펴보자. 우리말에서 ‘앞’이라는 방위적 표현이 붙으면 대개 그에 대응하는 ‘뒤’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앞문이 있으면 뒷문이 있고, 앞바퀴가 있으면 뒷바퀴가 있다. 하지만 식당 어디를 보아도 ‘뒷접시’라는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앞접시’라는 표현은 그 물건이 가진 본질적인 기능이 아니라, 단순히 ‘내 몸 앞에 놓인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위치적인 편의에 기대어 만들어진 조어다. 만약 우리가 위치에만 매몰되어 이름을 붙인다면, 머리 위에 두는 접시는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목소리는 권력이다 : '읽었을 뿐'이라는 면죄부에 대하여 최근 한 방송사의 특집 프로그램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내레이터(narrator)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범죄자'로 낙인찍혔던 인물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 진실은 뒤늦게 제자리를 찾았지만, 한 개인의 삶은 이미 난도질당한 후였다. 여기서 우리는 불편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화려한 수식어로 누군가를 범죄자로 지목했던 그 '목소리'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대리인'이 아닌 '보증인'으로서의 내레이터 방송에서 내레이터의 역할은 단순히 원고를 소리 내어 읽는 기계적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특히 대중적 신뢰가 높은 인물일수록 그 목소리는 시청자에게 일종의 '인증 마크'로 작용한다. 제작진이 공들여 유명 인사를 내레이터로 섭외하는 이유도 바로 그들이 가진 '신뢰 자본'을 프로그램에 입히기 위해서다. 시청자는 내레이터의 목소리에 실린 감정과 호흡을 통해 사건을 판단한다. 내레이터가 특정인을 범죄자로 지목하며 리얼하게 상황을 묘사할 때, 시청자는 그 목소리를 믿고 의심의 벽을 허문다. 즉, 내레이터는 프로그램의 내용을 자신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오는 4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소재 재단 강당에서 공식 발대식과 총재 추대식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파크골프의 새로운 시작, 정직, 상생, 공정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 스포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파크골프의 체계적인 발전과 산업화, 그리고 전국적인 저변 확대를 위한 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총재 추대식 순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출범을 기점으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및 표준화 ▲전문 지도자 및 심판 양성 ▲관련 기술(IT 및 장비) 개발 및 보급 ▲세대 통합형 파크골프 문화 조성 등 파크골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우진화 명예회장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높이는 소중한 자산 될 것” 우진화 명예회장은 사전 배포된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재단 출범의 의의를 강조했다. 또한, “깊은 애정과 리더십을 겸비한 이종원 총재님
정부가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금액은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이며, 지방으로 갈수록, 또 취약계층일수록 더 많이 지원한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6 추가경정예산안'을 31일 의결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두 번에 나눠 지급한다. 기초·차상위 가구에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은 건보료 등을 통해 대상을 확정한 뒤에 2차로 지급한다. 금액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8개 그룹으로 나누어 차등 지급한다. 지방으로 갈수록, 또 취약계층일수록 더 많이 지원한다. 1차 지급은 기초수급자인 285만 명과 차상위·한부모 가구 36만 명이 대상이다. 기초수급자는 지원금을 가장 많이 받는 계층으로 수도권에 살면 55만 원을, 수도권 외 지역에 살면 최대 60만 원을 받는다.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수도권에 살면 45만 원을, 수도권 외 지역이라면 50만 원을 받는다. 2차 지급은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3,256만 명이 대상이다. 수도권에 살면 1인당 10만 원을, 비수도권이면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의회 장애인비례대표 출마예정자 전자광“은 다섯 살 때부터 소아마비 장애로 세상을 살아왔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희망을 잊지 않고 장애를 예술로 받아들이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주인공이다. ▸ 풍암동 주민자치회장 ▸ 보장협의체 위원장 4년 ▸ 광주 서구 복지평가 11년 연속 대상 ▸ 에이블아트위크 작가 270명, 매출 1억 원 돌파 허허벌판이던 풍암동을 광주 최고의 맛집 거리로 일궜고, 주민자치회장으로 11,000세대를 하나로 묶었습니다. 계단뿐인 관공서와 싸웠고, 골목 끝 닫힌 문을 두드렸습니다. 장애 예술의 불모지에 아시아 허브의 씨앗을 심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전남 광주통합 특별시 시대, 광주의 복지를 서울 수준으로. 장애인이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현장이 길러낸 일꾼이 되겠다고 도전장을 던졌다. 전자광 예비후보는 광주의 빛, 사람의 빛이라는 슬러 건으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역사적인 전남·광주의 대통합 시대에 주인공이 되겠다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4월 10일 파크골프를 통한 세대 간 소통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총회 및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은 4월 10일 오후 3시, 재단 강당에서 주요 발기인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공식적인 설립 추진을 선포했다. 강미향 상임감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재단 설립 경과보고 ▲홈페이지 및 영상 운영 계획 발표 ▲아카데미 운영 비전 제시 ▲이사장 인사말 및 축사 ▲창립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필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는 이제 단순한 레저 스포츠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건강한 사회적 문화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며, “재단은 투명하고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표준을 정립하고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재단의 구체적인 사업 비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유인호 아카데미 원장은 파크골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격 과정 도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재단 전용 홈페이지와 영상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암호화폐 시리즈 ⑤> 암호화폐 : ‘언젠가는 오른다’는 말의 위험성 암호화폐 논쟁의 한가운데에는 주술처럼 반복되는 문장이 있다. “지금은 떨어졌지만, 언젠가는 오른다.” 이 말은 단순한 낙관을 넘어 투기 시장을 지탱하는 핵심 심리 기제다. 문제는 이 문장이 시장 분석이 아니라 종교적 ‘신념’으로 작동한다는 데 있다. 신념이 된 낙관은 눈앞의 파멸적 징후를 보지 못하게 만드는 가리개가 된다. 투자에서 “언젠가는 오른다”는 명제가 성립하려면 자산의 '회복 탄력성'을 뒷받침할 내재적 근거가 필요하다. 주식은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부동산은 실거주 수요와 토지의 희소성이라는 물리적 지표가 존재한다. 즉, 가격이 떨어져도 가치의 하한선(Floor)을 받쳐줄 실체가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 문장은 대개 과거의 급등 기억에만 기대어 반복된다. ‘과거에 그랬으니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는 전형적인 귀납적 오류이자 순환 논리다. 이 논리는 특히 ‘제도의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무력하다. 암호화폐의 치명적 약점은 가격 변동성이 아니라 ‘존재론적 리스크’다. 최근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