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민주 도시 광주의 새로운 이름은 ”부강한 도시, 광주'주제로 출판기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다. 일시: 1월 11일(일) 오후 1시~5시 장소: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이재명 정부를 만나 광주·전남의 통합을 결심하고 더 큰 광주를 준비하고 있는 강기정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오늘 행사장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 최지현 의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광주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행사장에는 특별히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과 오방용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서구소상공인연합회장, 문행우 북구 전대상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를 사랑하는 분들과 광주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하면서 “광주의 희생, 역사 아닌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라는 새 희망의 역사를 위해 오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사고로 인하여 잠
무안국제공항 명칭을 '김대중공항'으로 변경할지 검토한다는 정부 발표 직후, 뉴시스 광주전남본부와 무등일보, 광주MBC 등 주요 언론이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시도민 과반수가 긍정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광주소재 주요언론이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전남 거주 18세 이상 남녀 1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년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광주시민 중 54%는 '매우 긍정적' 또는 '긍정적인 편' 이라고 답했다. 반면 41%는 공항 명칭 변경 검토에 대해 부정 평가했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5%다. 연령대와 지지 정당 또는 이념 성향에 따라 응답은 엇갈렸다. 광주에 사는 50대·60대·70세 이상 중장년층에서는 긍정 평가 답변이 각기 66~74%로 높았지만, 18~29세와 30대에서는 부정 평가가 각 64%, 68%로 집계됐다. 진보 성향 63%는 '김대중공항'을 긍정한 반면, 보수는 긍정 49%·부정 47%로 나뉘었다. 중도의 50%는 부정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 응답자 64%는 긍정, 국민의힘 지지자 89%는 부정 평가했다. 전남은 '김대중공항'에 대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통합의 분수령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 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와 6월 통합단체장 선출과 함께 심각한 지방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파격적인 특례조항 등이 어느 선까지 논의 또는 합의될 지 관심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18명),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함께 발표한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에 대해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화답하며 마련한 자리로, 40년 만에 급물살을 타는 광주·전남 통합론이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동에서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1일 통합지자체를 공식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광주·전남 통합 로드맵과 입법·행정 절차 등에 대해 당·정 간 큰 틀의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정 분권과 자치권 확대를 위한 조세 특례와 행정 인센티브 등 중앙정부 차원의 파격적 특례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구의회에서 삭감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본 언론사에서 기획 취재한 결과 피해단체인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을 중심으로 본 건으로 인하여 불만의 표시한 플래카드 게시를 하였으나 제보자의 제보에 의하면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이 구청에 플래카드를 철거를 요청한 것으로 들어났다.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은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마중물을 구청장에의 예산 이라는 이유로 삭감을 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결과로 피해는 구민들에게 돌려주고 구민들에게 사과는커녕 플래카드까지 철거하여 소상공인들과 구민들의 민생은 매우 엄중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언론사 기사를 본 서구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A씨는 본 언론사로 전화하여 이런 행위에 대해선 반드시 내년 선거에서 심판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해당 의원들에게 강하게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하게 다음과 같이 어필하였
전남도청(도지사 김영록)은 2026년도 인사발령을 다음과 같이 국장급 이하 인사를 2026. 1. 2.자 인사발령을 하였다. 국장급(3급) [전 입 : 2명] ▲ 정책기획관 손명도 ▲ 총무과(교육) 김선주 [전 출 : 1명] ▲ 여수부시장 정현구 [승 진 : 3명] ▲ 농축산식품국장 유덕규 ▲ 총무과(교육) 곽영호 ▲ 진도부군수 김미순 [전 보 : 5명] ▲ 대변인 이상용 ▲ 에너지산업국장 유현호 ▲ 관광체육국장 최영주 ▲ 전남연구원(파견) 박현식 ▲ 총무과(교육) 조대정 준국장급(4급) [전 입 : 2명] ▲ 기획홍보담당관 서형빈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파견) 이병철 [전 출 : 3명] ▲ 보성부군수 이상철 ▲ 강진부군수 김준철 ▲ 해남부군수 김병성 과 장 급(4급) [전 입 : 1명]▲ 도로정책과장 최연호 / [전 출 : 1명]▲ 여수시 김광호 [승 진 : 19명] ▲ 여성정책지원관 나은경 ▲ 안전정책과장 배준 ▲ 우주신산업과장 우삼식 ▲ 노인복지과장 이현숙 ▲ 토지관리과장 윤성식 ▲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한가득 ▲ 자치경찰행정과장 김영준 ▲ 산단개발과장 양시봉 ▲ 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장 김길자 ▲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최덕수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③> 교육의 재건 – 윤리·역사·철학 없는 사회는 무너진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교육을 통해 발전한 나라다. 그러나 최근 한국 사회가 겪는 갈등과 양극화, 도덕적 혼란, 공동체 신뢰의 붕괴를 보면, 지금의 교육이 과연 국민을 “좋은 시민”으로 길러내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품격은 낮아지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책임은 약해지며, 기술은 발달했지만 도덕적 감수성은 메말라 가는 현상을 우리는 매일 목격하고 있다. 교육이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는 본래 목적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한국 교육의 최대 문제는 시험이 요구하지 않는 가치는 교육하지 않는 구조이다. 국어·수학·영어는 중요하게 다루지만, 윤리·철학·역사·시민교육은 “시험에 덜 필요하다”는 이유로 주변으로 밀려났다. 문제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 시민의식·공공성·책임·협력·공감 능력 등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는 핵심 교과가 약화되면서 학생들은 도덕적 기준 없이 경쟁만 배우고, 성적은 뛰어나지만 공동체적 감수성이 부족한 ‘불완전한 엘리트’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교육 구조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2026 학년도 광주광역시 전역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재학생 371,897명 (67.1%), 졸업생 159,922명 (28.9%), 검정고시 기타 22,355명 (4.0%) 이상 2025년 11월 13일 2026학년도 수능에 참여하여 2026년도 수능 만점자도 광주에서 탄생하였다. 그러나 수능이 약 2개월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수능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탈선 방지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는 강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왜 청소년들을 관리 프로그램과 강력한 정책이 필요 하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모든 피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청소년들의 문제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기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런 문제가 광주광역시에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은 다른 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두 단체가 간담회를 가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할 서구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 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본 안건으로 인하여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ㅣ 성공보다 귀한 것, 끝까지 부끄럽지 않다는 것 요즘 뉴스를 보면 묘한 공통점이 있다. 권력과 책임의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수사와 조사 대상이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비위와 일탈은 늘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다. 거창한 범죄의 서사가 아니라, 아주 사소한 선택의 반복이다. “이번 한 번쯤은 괜찮겠지”, “관행이니까”, “조직을 위해서”라는 말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이른다. 이 장면 앞에서 떠오르는 사자성어가 있다. 이령지혼(利令智昏). 이익은 지혜를 흐리게 만든다는 뜻이다. 인간은 이익 앞에서 언제든 판단력을 잃을 수 있다. 문제는 그 순간이 늘 극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조용히, 그리고 합리화 속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흔히 성공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 성취, 지위, 성과는 분명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묻고 있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권좌에 올랐으나 고개를 들지 못하는 사람들, 성과를 남겼으나 이름 앞에 의혹이 따라붙는 사람들, 법적 처벌 이전에 이미 사회적 신뢰를 잃은 사람들을 보며, 성공의 정의는 다시 써야 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제기된
전북 정읍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부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19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은 지난 2024년 말에 이은 두번째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12월15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전 시민이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다.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본인 신청 시 신분증과 신청서를 지참해야 한다. 대리인은 위임 동의서와 위임자 및 대리인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14세 이하 아동의 지원금은 법정대리인이 대신 수령할 수 있다. 지원금은 전액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사용은 5월31일까지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이번 지원금은 매출액 30억원 이상의 대형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건전한 소비 문화를 위해 유흥 및 사행성 업종, 공과금 납부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가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다시 한번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지부장 오방용)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의 거점이 될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여 강력한 ‘현장 행보’를 시작하였다. 오늘 행사는 김재현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광산구지부 신년 인사회 및 사무실 개소식’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 오동근 광산문화원장, 광산구의회 윤혜영·김은정 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드디어 우리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박병규 구청장님의 큰 도움으로 마련된 이 사무실을 거점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정보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회원들의 결속을 독려하며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축사에 나선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상생과 혁신의 구정 기치 아래 소상공인 여러분이 지역 경제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이상수 | 〈기본의 재건 시리즈 – ③〉 정의의 재건 – 사법 신뢰를 다시 세우는 길 지금 대한민국은 사법 신뢰가 무너진 초유의 위기를 겪고 있다. 법원과 검찰은 국가 질서를 지탱하는 마지막 보루이지만, 최근 발생한 여러 사건들은 국민들에게 근본적 질문을 던지게 한다.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정의는 정말 누구에게나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이 나오기 시작한 사회는 이미 경고등이 켜진 사회이다. 사법이 국민의 신뢰를 잃는 순간 국가는 기반을 잃는다. 정의가 아니라 능력·배경·인맥이 작동하는 것으로 보일 때, 사회는 더 이상 건강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없다. ◆오늘날 사법 불신의 원인은 단순하지 않다. 첫째는 사법 엘리트 구조의 폐쇄성이다. 법조인은 시험을 통해 선발되며, 그중 상당수가 특정 지역, 특정 학교 출신으로 집중되어 있다. 사회적 경험이 다양하지 않고, 동일한 문화와 사고방식 속에서 성장한 집단이 권한을 독점할 때, 판단의 다양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법조인 스스로는 자신이 공정하다고 믿겠지만, 국민이 느끼는 괴리는 커질 수밖에 없다. 둘째는 윤리적 기반의 부족이다. 법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