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자신의 교육 철학과 지난 4년간의 교육 성과를 담은 저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출판기념회는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렸으며,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국회의원) 정진호, 이건태, 이개호, 정진욱, 서왕진, 박균택 국회의원과 김춘석 조선대 총장,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고재유 전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임택 동구청장과 조영표, 전)광주시의회 의장과 교육계 인사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및 시민, 학부모 등 다수가 참석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저자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정선 교육감은 “공부를 가장 오래 했고 평생 교육만 해왔기에 막연히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교육 현장의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라며 취임 이후의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청 (청장 박병규) 출판기념회 “길 위에서 얻은 사유, 민주주의를 다시 배우다”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출판기념회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 지역에 많은 정치인들과 유권자들이 출판작가인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과 함께 “길 위에서 얻은 사유, 민주주의를 다시 배우다”라는 주제로 기념 촬영과 대화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박균택 국회의원,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과 강박원 전 광주시의회 의장 및 지역유지 및 시.구민들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오방용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호 광주 서구소상공인연합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김기현 광전포럼 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출판기념회장을 찾아 축하와 격려를 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대 성황리에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저서는 박 구청장이 구청장 재임 기간동안 새벽과 밤, 길 위의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며 기록해 온 글들을 엮은 것으로, 행정의 책상 앞이 아닌 시장과 공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위원장 조인철 국회의원은 오늘 오전 10시에 광주 서구갑 의정 보고회를 상무1동 주민자치센터 2층 사무실에서 개최하였다. 오늘 의정 보고회 행사에는 광주 서구갑 위원장 조인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과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김수영 의원, 오광록 의원, 임성화 의원, 오미섭 의원, 김형미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고 욱 광주 광복회장, 이기성 광주 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호 광주 서구소상공인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박건태 광주 서구방법 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상무1동 주민들과 많은 서구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의정 보고회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성대하게 의정 보고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늘 의정 보고회 행사에 참석한 광주 서구청 김이강 청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의정 보고회를 진행하시는 조인철 국회의원님께서 광주 특히 서구를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하면서 서구청장이 모르는 사항까지 파악하시어 큰일을 처리하여 광주 서구지역에 엄청난 일을 성사시켜 광주 서구뿐 아니라 광주 전체가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하셨다고 포문을 열었다. 첫째-AI 기본법을 만들어 정부에서 지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전충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정해권)는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3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법률 중심 도시 육성을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는 인천광역시의회가 주최·주관한 자리로, 법률·행정·학계·언론·시민단체 관계자와 약 50여 명의 시민 방청객이 참석해 인천의 사법 인프라 확대와 법률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는 사회자의 진행 아래 경과보고, 주제 발표,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법률 중심 도시, 인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 경과보고를 통해 인천시 관계자는 “사법 기능은 도시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이며, 법률 서비스·연관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이 수도권 관문 도시이자 국제도시라는 점에서, 사법 생태계 조성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토론자들 “법조 인프라 집적, 시민 체감 효과 커야”이어진 토론에서 법조계 인사는 “법원, 검찰, 변호사회, 법률지원기관 등 관련 조직이 집적될 경우 업무 효
강기정 광주시장은 1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연간 예산 25조원 규모의 '통합 특별시' 탄생의 길이 열렸다"며 환영을 뜻을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직후 기자단 차담회를 열고 "연간 5조원의 재정 지원이 현실화될 경우 광주 7조7000억원, 전남 11조7000억원을 더해 예산 25조원급 통합 지방정부를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될 경우 재정 규모만 놓고 보면 서울과 경기 다음으로 전국 3위로, 재정 빅3 광역단체 반열에 오르게 된다. 마산·창원·진주, 청주·청원 등 기존 통합 사례를 압도하는 재정 지원 규모다. 강 시장은 "국무총리가 통합 특별시에 대한 획기적 지원 방안을 신속히 발표한 데 대해 감사하다"며 "특히 지난 2일 광주·전남 통합 공동선언 이후 2주 만에 정부가 화답한 것은 정치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 차원의 공식 지원 선언으로 통합 추진에 동력이 확보됐고, 광주·전남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 시장은 다만, 4년 지원안 속에서 지속성과 항구성을 어떻
정부는 16일 연간 최대 5조원의 재정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 강화,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지역균형발전은 지역을 배려하는 정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해 국정과제 중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그 핵심 수단 중 하나가 바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 통합"이라며 "정부는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4대 분야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우선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 지원을 추진한다. 통합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자율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 '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기로 했
정부는 16일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명칭과 관련해 "최종 명칭은 지역 의견 수렴 등 절차를 거쳐서 국회 입법 과정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통합 인센티브 부여 방안'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통합특별시 명칭이 잠정 결론 났다는 일부 보도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차관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명칭과 관련해선 "충남권 전체를 하나의 행정 권역으로 묶는 권역 중심의 통합인 만큼 그 점이 강조됐을 땐 충남대전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또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 경우에 대해선 "호남 지역에서 광주가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어 광주를 중심으로 연계 권역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취지에서 그렇게 명칭을 정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종적인 명칭은 입법 과정에서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이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 시 부여되는 4대 분야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의 재정 지원을 추진하고,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해 부단체장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또 2027년 추진 예정인 2차 공공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은 민주 도시 광주의 새로운 이름은 ”부강한 도시, 광주'주제로 출판기념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다. 일시: 1월 11일(일) 오후 1시~5시 장소: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이재명 정부를 만나 광주·전남의 통합을 결심하고 더 큰 광주를 준비하고 있는 강기정 시장은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오늘 행사장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광주광역시의회 명진 의원, 최지현 의원,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 광주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윤혜영 의원,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행사장에는 특별히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과 오방용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서구소상공인연합회장, 문행우 북구 전대상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광주를 사랑하는 분들과 광주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하면서 “광주의 희생, 역사 아닌 오늘의 삶과 도시의 번영으로”라는 새 희망의 역사를 위해 오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사고로 인하여 잠
전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AI·에너지 등 핵심사업의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4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1월 12일자로 단행했다. ◆2026. 1. 12.자 인사발령 과 장 급(4급)【 승 진 】: 1명▲ AI산업추진단장 음영규 【 전 보 】: 2명▲ 통합기획담당관 조재술 ▲ 건축개발과장 임진출 팀 장 급(5급)【 승 진 】: 34명 ▲ 여성가족정책관실 이복례 ▲ 여성가족정책관실 류태귀 ▲ 기업도시담당관실 강철홍 ▲ 통합기획담당관실 김성재 ▲ 국제협력관실 오세정 ▲ 균형성과담당관실 임선양 ▲ 법무담당관실 임재한 ▲ 이민정책과 손예정 ▲ 우주신산업과 김명헌 ▲ 연구바이오산업과 강원구 ▲ 미래에너지산업과 박용규 ▲ 관광개발과 김병열 ▲ 스포츠산업과 김병혼 ▲ 노인복지과 양일동 ▲ 감염병관리과 김다영 ▲ 농식품유통과 정중기 ▲ 해운항만과 조나영 ▲ 수산유통가공과 이정한 ▲ 지역계획과 박은석 ▲ 회계과 이원기 ▲ 문화예술과 한정미 ▲ 문화자원과 김진영 ▲ 문화산업과 박종원 ▲ 남도의병역사박물관개관준비단 나종민 ▲ 기후대기과 최대일 ▲ 농업기술원 박신 ▲ 농업기술원 김현지 ▲ 인재개발원 박장철 ▲ 보건환경연구원 하태만 ▲ 보건환경연구원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통합의 분수령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 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와 6월 통합단체장 선출과 함께 심각한 지방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한 파격적인 특례조항 등이 어느 선까지 논의 또는 합의될 지 관심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18명),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함께 발표한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에 대해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화답하며 마련한 자리로, 40년 만에 급물살을 타는 광주·전남 통합론이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회동에서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1일 통합지자체를 공식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광주·전남 통합 로드맵과 입법·행정 절차 등에 대해 당·정 간 큰 틀의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정 분권과 자치권 확대를 위한 조세 특례와 행정 인센티브 등 중앙정부 차원의 파격적 특례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이성일은 2026년 1월 1일부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성일 자문위원은 앞으로 지방자치 분권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중앙정부와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 자로서 실질적인 정책 제언에 나설 예정이다. 이성일 출마예정자는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함평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이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라며 “특히 함평 발전을 위해 중앙과의 협력과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함평 미래연구소와 함께 다음과 같이 비전과 실천계획을 밝혔다. ‘지방소멸을 넘어 다시 성장하는 함평’, ‘사람이 돌아오는 함평’을 비전으로 삼고, 인구·일자리·생활 전반에 대한 해답을 찾는 정책 연구와 실천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성일 전남 함평군수 출마예정자는 “말이 아닌 실행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함평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준비를 차분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김필용 서울시장 시민후보가 오늘(5일), “기득권 정치의 성벽에 갇힌 서울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화려한 여의도의 문법이 아닌 이웃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거대 정당의 조직력 대신 시민의 진정성을 무기로 삼는 ‘시민후보’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 "거대 담론 대신 민생...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서울" 김 후보는 기존 정치가 ‘전문가’라는 명목하에 시민의 일상을 소외시켜왔다고 비판하며, ‘기득권 정치 대 민생 해결사’의 구도를 제시했다. 그는 주요 비전으로 ▲주거 안심(청년·1인 가구 주거비 경감) ▲교통 혁신(병목 구간 해소) ▲디지털 행정(24시간 AI 응대) ▲골목 경제(소상공인 금융·마케팅 지원)를 꼽으며, 작지만 절실한 변화를 약속했다. ■ ‘김필용의 서울 2.0’... 피지컬 AI와 드론 택시로 여는 미래 특히 김 후보는 서울의 미래 먹거리와 시민 편익을 결합한 ‘서울 2.0’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피지컬 AI 선도 도시: 양재~용산을 잇는 ‘AI 테크시티’를 조성하고, 치안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