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기자 |
◆광주 화정신협 제35차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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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신협 제35차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동영상
광주시가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26' 개막과 함께 광주공동관의 문을 열고 참여기업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는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 광주공동관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CES 2026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정보기술(IT)·가전·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융합 전시회로 매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혁신기술과 제품, 글로벌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올해 주제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으로 인공지능을 앞세운 신기술의 부상 속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광주지역 기업은 28개사가 참가했으며 이중 13개사는 광주공동관, 4개사는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K-Startup 통합관'에서 기술력을 선보인다. '광주공동관'은 베네시안엑스포 2층 글로벌 파빌리온 구역에 설치됐으며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 제품을 세계에 홍보한다. 또 메인 LED 전광판은 광주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내부에는 기업 기술 시연과 피칭이 가능한 가변형 공간을 마련해 입
전북특별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총 1조450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단기 유동성 위기와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일시대출 중심의 금융지원 체계를 보완해, 필요 시 자금을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상공인 희망채움 통장'을 새롭게 운영한다. 희망채움 통장은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이용 중이거나 소액의 긴급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수시 인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단기 자금난으로 인한 연체와 신용도 하락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소상공인 보증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 핵심 보증사업도 확대한다.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지난해 3750억원에서 올해 4170억원으로 늘려, 경영애로기업과 첫 거래 기업, 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보증하고 2~4%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2026년을 '미래도시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인공지능(AI)을 중심에 둔 3대 산업 전략을 추진한다. 정헌율 시장은 7일 신년 브리핑에서 "올해는 익산이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펼치며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지는 결정적인 해"라며 농업·식품·바이오 산업에 AI를 융합한 고도화 전략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말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미래를 증명해왔다. 올해는 누적된 성과 위에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쌓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호남권 최초 코스트코 입점 확정, 지역사랑상품권 익산 다이로움의 실질적 경제효과, 민간특례공원 조성 사업 성과, 청년 인구 순유입 전국 1위 달성 등은 익산의 변화된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는 '3+AI 전략'을 중심으로 한 대전환의 해로 삼아 산업 구조 혁신과 시민 삶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 방침이다. 우선 디지털 지식산업센터와 AI 디지털혁신센터,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AI 기반 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무인·지능형 공정 실증과 고숙련 기술의 AI 학습·자산화도 추진한다. AI 인재 양
광주시가 100만원을 저축하면 1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일(1)하는 청년의 더 나은 삶(3)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제11기 참여자를 8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13통장'은 19~39세 근로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10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을 지급해 총 2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지역이며 최소 3개월 이전부터 근로한 청년이다. 본인의 세금포함 월 소득은 92만556원~307만7086원에 해당해야 한다. 접수는 올해부터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을 통해 진행하며 최종 참여자는 오는 30일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여자는 2월부터 1회차 10만원 납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0개월간 100만원을 저축하면 된다. 지난해 청년통장 만기율은 96.5%로 참여자 620명 중 598명이 만기금을 수령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오는 2026.01.17.(토요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8, 309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1, 2, 3부로 나누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1부-이정선, 오로지 교육 한 길 2부-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 민주시민 3부-`흥분과 감동`의 광주교육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위와 같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금까지 교육의 열정으로 오직 한길만 왔다고 하면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이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025.12.27.~29일까지 언론사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적합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였다. 위와 같이 여론조사 결과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정선 교육감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차기 교육감 출마에 귀추가 주목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해 상반기 진행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시민참여 등 4개이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강의경력을 갖춘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인당 1개 강좌만 지원할 수 있다. 선정 절차는 서류 접수, 전문가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평생학습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가자가 제출한 서류를 적격성, 적합성, 효과성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총 15여 명을 최종 선발하며 선발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두 달간 북구 평생학습관(향토문화로 65)에서 10차시 내외 분량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메일(mujinsh@kore.kr)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인권교육과(☎062-410-8455)로 문의하면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로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6일 취약계층 및 화순군민을 위해 조성된 「화순 사평빨래방」이 2024년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전년 대비 이용률이 194% 증가했다고 밝혔다. 「화순 사평빨래방」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순 사평빨래방」화순군만의 차별화된 모델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공공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으나, 대다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규모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 반면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전(全) 군민 대상 지자체 직영 대형 빨래방’을 조성해 차별화된 모델을 선보였다. 화순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65평 규모의 작업장과 별도 외부건조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하루 150~200채 대량의 이불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시설은 영산강유역환경청 기금으로 구축하고, 운영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보조금으로 활용해 지자체 예산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 군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현장점검으로 신뢰 높여 「
광주 광산구는 시민 접근성과 편의를 강화하고, 숨은 권리를 구제하는 ‘찾아가는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 운영으로, 상담, 현장 자문 등 231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광주시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20명을 상담 위원으로 위촉, 매주 수요일 전문 상담과 현장 방문 상담(컨설팅)을 운영해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에 대한 종합적인 시민 만족도는 89%에 달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직접 개발한 ‘건축행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기반으로 도입한 온라인 사전상담은 이용자 만족도가 92%로 더 높게 나타났다. 본격적인 상담 전 충분한 사전 정보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정확하고, 밀도 있는 상담을 제공한 효과가 높은 시민 만족도로 이어진 것이다. 광산구는 온라인 사전상담 운영으로, 상담 시간이 50% 단축되고, 시민이 같은 내용으로 다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재차 민원을 제기하는 일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상담 효율이 2배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다. 광산구는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도 기계적 단속 위주 행정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