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김남관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 개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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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글로벌광주방송(구 광주영어방송)(사장 윤 도 한)이하 (문정 차장)은 조직혁신과 방송 구조 개편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개국 이래 최초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기관 명칭 변경과 조직혁신, 방송 운영 체계 개편을 실무적으로 주도한 경영기획팀 문정 차장이 수상하였으며, 글로벌 광주방송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글로벌 광주방송은 기존 ‘GFN 광주 영어방송’에서 ‘GGN 글로벌 광주방송’으로 방송사명을 변경하여 다국어·다문화 종합 미디어채널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또한 영어 중심 편성에서 벗어나 영어 70%, 다국어 30%로 방송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다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해당 개편은 방송미디어 통신위원회의 승인과 정관 개정을 거쳐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제도적 안정성과 공적 책임성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의 주인공인 문정 차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광주·전남 지역 외국어 방송의 공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지역사회에 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남 목포시는 전라남도 서남권 9개 시·군(목포,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신안)의 주요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을 개관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은 평화광장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 맞은편에 마련됐다. 목포시가 지난 2020년 관광 거점도시 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도비 4억원, 시비 6억원 등 총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후 2023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건설기술심의, 계약심사, 실시계획인가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공사를 진행해 준공과 함께 개관하게 됐다. 플랫폼 내부에는 목포를 비롯한 전남 9개 시·군의 관광지와 관광상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또 주요 관광지·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무인관광안내 키오스크도 설치해 관광객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목포시 관계자는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을 통해 인근 시·군과의 관광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전남 서남권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다음달 8일 사임한다. 광주 북구는 문 구청장이 지난 30일 북구의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자체장은 지방자치법 제1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3조에 따라 사임일 최소 열흘 전까지 지방의회에 사임서를 제출해야 한다. 문 구청장은 다음달 8일 자정까지 근무한 뒤 같은달 18일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할 전망이다. 기술 관료 출신인 문 구청장은 광주시 행정부시장, 상수도사업본부장을 거쳐 기초단체장까지 두루 섭렵했다. 지난 2018년 취임해 민선 7·8기 광주 북구를 이끌어 왔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지역 소상공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전승일 의장이 평소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점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비롯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실천에 대해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전승일 의장은 평소 지역 상권의 변화와 현장의 어려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과 경영 여건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주력해 왔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전승일 의장은 지역 소상공인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역경제의 주체로 존중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모범적인 의정 리더”라며 “그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승일 의장은“이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여
광주 동구는 도전과 성장, 확장이 두드러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앞두고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 자평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새로운 역상의 장이 열리는 유의미한 한 해”라면서 “지난 7여 년간 추진해 온 각 분야별 주요 역점 사업들이 결실을 맺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동구의 미래 발전 초석을 튼튼하게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동구는 23일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회복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 ▲복지·건강도시 조성 ▲기후위기 대응 ▲인문·교육도시 확장을 골자로 한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0억 원 전량 완판 성과를 거둔 지역화폐 ‘광주 동구랑페이’를 올해 총 8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상·하반기 각각 40억 원씩 두 차례 발행할 계획이다. 또 관내 연 매출 2억 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맹점에는 카드 매출액의 0.4%, 최대 30만 원을 지원해 대형 유통 중심 소비구조 속에서도 골목상권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동구는 AI 창업·실증 밸리 조성, AI 헬스케어 혁신기업 유치, AI 콤플렉스 센터 설립, 선교지구 광주
광주 광산구가 송도용보, 우산파크 등 골목형상점가 113곳을 올해 추가 지정하면서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가 총 135곳으로 확대됐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일정 요건을 갖춘 골목상권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제도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각종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는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골목상권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골목형상점가 내 개별 점포를 직접 방문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을 지원하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런 현장 지원을 통해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지난해 2,500여 곳에서 올해 6,000여 곳으로 확대하며, 제도가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광산구는 이번 골목형상점가 확대를 계기로 골목상권을 단순히 소비 공간이 아닌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하고, 앞으로도 현장 지원과 소비 촉진 정책을 연계한 생활 밀착형 골목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골목형상점가 확대는 제도 지정에 그치
지역현안 29억, 재난안전 32.4억, 시책수요 10.3억 등 총 25건 사업비 확보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5년도 특별교부세 총 71억 7천만 원(약 72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 시 반영하기 어려운 지방자치단체별의 긴급․특별한 재정 수요나 예기치 못한 재정 여건 변동 등에 충당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화순군이 그동안 지원받은 규모 중 역대 최대 수준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반영된 결과이다. 분야별로는 지역현안 수요에 ▲동구리 호수공원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10억 원 ▲한천면 금전리 지방상수도 확충 5억 원 ▲화순읍 다지리 가로등 설치사업 4억 원 등 총 29억 원(6건)을 확보했다. 또한 재난안전 수요에는 ▲재해위험교량(세청교) 보수 및 보강사업 7억 원 ▲하천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 후속조치 사업 5억 원 ▲용계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5억 원 등 총 32억 4천만 원(10건)을 확보해 재난 예방과 안전 기반 강화에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화순군은 중앙부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시책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내달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제1호 결재 안건으로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재난·안전 분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북구의 재난 대응 체계는 평일 주간에는 안전총괄과, 야간·휴일에는 당직 근무자가 상황을 관리하는 구조로 운영돼 신속한 상황 파악과 정확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더해 최근 기상이변, 대형 사고 등 각종 재난이 복잡·다양해지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해짐에 따라 북구는 지난 4월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에 착수했다. 통합 재난안전상황실은 북구청 신관 4층에 149.6㎡ 규모로 조성되며 전담 인력 확보 등의 준비를 마친 뒤 2026년 상반기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현장 상황 실시간 확인 영상 시스템 도입 ▲재난관리 기관 간 다자간 화상회의시스템 운영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공간 조성 등의 세부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담 인력은 주·야간 24시간을 근무하는 3교대 방식으로 배치되며 재난 문자 발송, 상황 보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