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 충장22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188회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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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충장22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188회차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문병무 기자 | 전주시가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지역 기업인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일 전주첨단벤처단지 첨단누리홀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관계 부서장, 지역 기업인 단체·협의회 및 기업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전주시 기업성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지역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 경영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기업 성장을 중심으로 전주 경제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한 기업인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개선 사항,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된 사항은 △지역기업 공공구매 참여 확대 △산업단지 입주업종 확대 및 산업구조 개편 △기업 간 공동 제품개발·사업화 등 협업사업 지원 확대 △청년 채용 및 장기근속 지원 △첨단산업 핵심 인력 확보 및 정주 여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흥군은 1일 군청 회의실에서 경기도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단순한 우호협약을 넘어 두 지역의 강점을 연계하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협약식에는 사순문 장흥군수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과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두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강점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여기에 더해 문화·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양 지역의 미래산업을 연계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용인특례시는 대규모 반도체 산업 기반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향후 호남권의 반도체 산업 육성과 연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교류 분야를 다각화해 나가기로 했다. 장흥군은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와 관광 자원을 용인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용인특례시와 지역 행사 및 관광자원을 상호 홍보하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전 10시, 마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0대 마포구의회 첫 회기에 참석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총계는 기정예산 9,206억 7,565만 원보다 420억 3,560만 원(4.57%) 늘어난 총 9,627억 1,125만 원 규모다. 구는 구민 편의를 높이는 행정서비스에 우선 투자했다.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홈페이지 개편사업에 3억 9,981만 원을 편성해 구 홈페이지를 구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 발전시킨다. 아울러 마포365구민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8억 891만 원을 편성하고, 한서공영주차장 내 체육시설 조성 리모델링 공사비도 반영해 주차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강화에도 예산을 반영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안전관리 공모사업과 임산부 친환경농수산물 지원사업의 구비 매칭비를 편성하고, 국·시비 보조사업의 사업 규모와 지원기준 변경사항을 반영해 생계·주거급여와 장애인 활동지원 예산을 증액했다. 공약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여수시의회는 1일 제257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0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7건, 건의안 4건, 결의안 2건, 동의안 16건 등 총 3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2일부터 7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건 및 결산 심사를 진행하고, 8일과 9일 시정질문을 거쳐 10일 제4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재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와 관련해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시정질문을 펼쳐줄 것과 2025회계연도 결산을 면밀히 심사해 향후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시정부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에서 나온 시민 의견 반영과 안전대책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여수국가산단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도 선제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의대·대학병원 신설 등 동부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담양군의회는 9월 1일 제3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예산·결산 관련 안건 5건,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동의안 5건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군정 주요사업 실태조사 현지확인을 실시한다. 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군민 생활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예산이 적절하게 반영됐는지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정례회 기간 중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군민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개선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추경예산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한정된 재원이 군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주요 사업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일 국회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의료 기반시설 구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현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지난 7월30일 예산정책협의회 이후 한 달 만에 마련된 자리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안도걸 민주당 특별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강문성 특별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시당 및 특별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통합특별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이 공모가 아닌 정부 주도의 직접 지정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2030년 1단계 양산에 필요한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지원도 요청했다. 통합 이후 첫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는 현재 정부예산안이 확정 단계에 접어들어 국회 심의만을 앞둔 만큼 시와 국회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통합의 상징성을 높이고 기존 주요 사업들이 통합 이후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9월 직원조회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9월, 희망찬 도전의 시작을 함께하자”고 말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수행하면서 제 마음에 요동이 있을 때, 내가 하는 결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하는 게 유일한 판단 기준”이라며 “아이들이 없으면 우리의 존재의 이유가 없다. 아이들을 학교 안팎에서 만나면 교육감을 대하듯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천 교육감은 직원들을 향해 교육감을 믿고 도전적으로 일해줄 것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는 시구도 있듯이 완벽한 결정만 있을 수는 없을 것”이라며 “함께 일하는 분들이 생각과 마음을 나누면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은 교육감이 지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여러분이 도전하며,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교육감이 가장 앞에서 비바람 맞으면서 책임지겠다”며 “모든 기량과 지혜를 모아서 우리 교육청이 한 단계 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민선 9기 주요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8월 31일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정 부지인 자일동 일원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차례로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김 시장은 자일동 306-3 일원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정 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해당 사업은 호원동 예비군훈련장을 자일동 일원으로 이전하는 사업으로, 약 20만㎡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김 시장은 이전 예정 부지의 현황과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여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전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 김 시장은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방문해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주요 기업 유치 현황, 토지이용계획 및 미매각 용지 현황을 확인했다. 산곡동 일원 약 5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