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도전장” 출판기념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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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 “광주 전남특별시장 선거 도전장” 출판기념회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30일 오전 10시 반부터, 성산성결교회를 방문하여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같은 장소에 위치한 성산드림센터의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종교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구정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합정동 지역에서 오랜 시간 이웃을 돌보고 지역공동체를 연결해주는 성산성결교회를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 오픈한 성산드림센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8월 30일에 오픈한 성산드림센터는 지하1층은 풋살장, 1층은 카페, 4층은 방과 후 통합적 아동보호서비스를 제공할 지역아동센터로 구성되어 지역의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다양한 체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산성결교회를 방문한 뒤 12시부터 성산드림센터의 오픈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시설 전반에 대해 라운딩을 하며 시설 현황을 살펴보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종교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부분이 크고 민선9기에서는 이 부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교회를 포함한 종교계에서 행정적으로 필요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송인경 기자 | 김장철에 담근 김치 한 포기가 결혼이민자와 이웃을 잇고, 매달 찾아가는 식품꾸러미가 홀로 지내는 중장년의 안부를 살핀다. 동네마다 주민이 겪는 어려움이 다른 만큼 필요한 복지도 다르다. 서대문구 14개 동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의 복지문제를 직접 찾고, 앞으로 4년간 동네에서 실천할 해법까지 만들었다. 서대문구는 관내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동별 복지의제를 발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복지의제의 가장 큰 특징은 행정이 사업을 정해 주민에게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주민들이 ‘우리 동네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누구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지역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함께 논의하고 실행할 사업을 직접 정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과 복지기관,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민관 협력 주민 조직이다. 이번에 발굴된 의제 역시 각 동의 인구 특성과 복지수요를 반영해 서로 다른 모습으로 구체화됐다. 연희동은 결혼이민자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성수석 이천시장은 27일 '민선 9기 중리동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중리동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리동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국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노인회 중리동분회 홍찬의 회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중리동 단체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성수석 이천시장은 직접 화답했으며, 함께 참석한 부서장들은 추가 답변으로 참석한 단체장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중리동에서는 △장록~율현 간 도시계획도로 신속 추진 △장록천 인도교 개설 △중리동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도시재생 사업 등 현안 사항에 대한 소통을 이어갔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민선 9기 이천시 발전은 중리동에서 시작된다는 주민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이천에 새로운 생활권이 형성되고, 이천의 도시 구조가 바뀌는 중심에 중리동이 있다”라며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오늘 중리동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관후보자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전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 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총 6명을 지명했습니다. 또한 AI 전략을 총괄하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 장을 지명하고,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가칭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을 내정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위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입니다.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것입니다. 먼저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주요 인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입니다. 이형일 후보자는 경제 정책 요직을 두루 거친 손꼽히는 정책통입니다. 중동발 고유가에 맞서 석유최고가격제 도입을 주도하는 등 실행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8월29일 섬유패션클럽(한국섬유산업연합회 17층)에서 기후시민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제 토론에 돌입했다. 기후시민회의는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시민 20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6일 발대식 이후 20명의 ‘기획참여단’을 중심으로 지난달 ‘2026년 기후시민회의 공론화 의제’를 선정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현장을 찾아 시민이 직접 기후 의제를 정하고 숙의를 주도하는 공론화 방식의 의미를 강조하고, 참여 시민과 자문단을 격려했다. 이날 ‘숙의참여단’은 3대 의제별 이해관계자 발표를 바탕으로 토론을 펼쳤다. 숙의참여단은 향후 3개월 동안 이들 의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 총리는 분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 중인 ‘숙의참여단’을 차례로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무엇을 바꿀 것인가’ 못지않게 ‘어떻게 함께 결정할 것인가’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9일 8.13 대책 후속조치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민간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정비사업 속도제고 방안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8월 19일 인천계양 지구 점검에 이은 두 번째 현장행보로, 8.13 주택 신속 공급대책에 포함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방안도 총리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진행됐다. 정부는 8.13대책으로 발표된 재개발·재건축 속도제고 방안에 따라 신속 사업장에 대해 세제, 이주비 대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30년까지 수도권 약 23.4만호가 차질없이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장위14구역은 ’06년부터 수차례 정비계획이 변경되는 등 장기간 어려움이 있었으나, 8·13 대책에 따른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후속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총리는 장위14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국토부 1차관, 김남근 국회의원, 성북구청장, 한국부동산원 원장 등과 함께 장위14구역 현장을 도보로 시찰하며, 기반시설 등 주거 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29일 오후, 마포365구민센터에서 열린 제5회 통합적 아동놀이문화축제 ‘마포신비놀이터’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 다문화 등의 구분 없이 아동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통합적 놀이문화축제로 마포아동복지관과 마포신비놀이터 기획단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마포구의 아동·복지·체육기관 총 18곳이 협력하여 개최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날 14시부터 행사에 참석하여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퍼포먼스, 말랑말랑가족합창단의 공연,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했고, 놀이존, 스포츠존, 체험존으로 마련된 어린이 체험활동 부스 12개를 하나하나 방문하고 체험하면서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와 부모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법과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성장한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아이들이 아무런 편견 없이 서로 어울려 활짝 웃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은제 기자 |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청구서부터 들이미는 관행, 이제 멈춰야 합니다.” 주식회사 지피알(이하 지피알)이 호남조문상조 조문상 대표를 신임 장례장묘본부장으로 영입하며 대한민국 장묘 문화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조문상 신임 본부장은 취임 일성으로 “장례의 본질은 고인에 대한 예우와 유가족의 치유”라며 “복잡한 의례와 바가지 비용을 과감히 도려내고, 충효 사상과 존엄성을 회복하는 ‘신장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본부장이 제시한 핵심 전략은 ‘일본식 작은 장례식(소규모 가족장)의 시스템화’ 와 ‘한국형 정찰제 복지 모델’ 의 결합이다. 이웃나라 일본은 이미 고령화와 핵가족화에 맞춰 거품을 뺀 실속형 장례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조 본부장은 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재해석했다. 불필요한 빈소 운영과 접객 절차를 최소화하되, 고인을 배웅하는 품격은 높인 ‘무빈소 가족장’이 그것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도입한 ‘199만원 ·289만원 정찰제 복지 할인’ 은 파격적이다. 관, 수의,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유골함은 물론 영정사진 비용까지 포함한 정찰제로, 계약 전 모든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이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