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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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광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담양군이 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1차 미신청자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로,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에 등재된 가구원을 하나의 단위로 묶어 선정한다. 지원 여부는 가구 합산 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가구원 수 및 유형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가구 합산 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등 고액 자산가는 제외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20만 원으로 신용·체크카드나 담양사랑상품권 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지원금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와 담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와 면 단위 하나로마트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암군과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가 함께 추진한 ‘2026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가 지난 13일 35박 36일간의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주민과 함께 지역 과제를 수행하는 경희대 사회혁신학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경희대 학생 14명은 영암군 8개 부서와 협업하며 영암 방문의 해 브랜딩과 지역 공간·상품 디자인, 마을 활성화 방안 등을 직접 기획했다. 학생들은 ‘영암으로 영점조준!’ 슬로건과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BI를 개발하고 영암도기 굿즈와 영암몰 디자인 개선안, 미암면 소통카페 메뉴 개발, 송산마을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도기박물관 브랜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는 21일 영암도기박물관에서 개최하는 ‘국보 순회전’에 맞춰 유약 질감을 살린 카드지갑과 문진, 온도에 따른 변색 컵 등 전시 유물을 활용한 굿즈 30여 종을 직접 개발했다. 이는 박물관의 전통 자산을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전환해 국보순회전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촘촘하면서도 보다 두터운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시행계획에 따라 지난해보다 105억원이 증액된 총 사업비 7702억원을 투입, 놀이·참여·안전·복지 등 7개 영역, 169개 과제를 실행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 먼저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체계적인 양육지식을 제공하는 ‘부모교육 지원’을 신설, 부모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가족돌봄 영케어러 맞춤형 지원’을 새롭게 도입,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한다.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강화된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3층)에서 실과소 및 읍·면 물품‧구매 담당자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공공기관의 의무 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전남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함창환 원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비율, 구매 절차 및 구매 방법 등이 있다. 또한 전남 지역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및 생산시설 현황과 다양한 생산품을 소개하며 실제 구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우선구매 대상 품목, 수의계약 가능 범위, 구매 실적 관리 방법 등 실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공공부문의 책임 있는 구매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사장 김필용)이 파크골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 연령층이 즐기는 스포츠로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파크골프 프로(Master) 선발 기준(안)’을 발표했다. 이번 선발 기준은 단순한 경기 실력을 넘어 파크골프 특유의 에티켓과 매너를 갖춘 지도자 및 선수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종목의 권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전문가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 준회원(프로) 및 정회원(투어프로) 체계적 선발 선발 과정은 입문 단계인 ‘파크골프 프로(준회원)’ 와 상위 1% 전문가 단계인 ‘파크골프 투어프로(정회원)’ 로 구분된다. 파크골프 프로 (준회원)는 만 18세 이상 교육 이수자 등을 대상으로 연 2회 선발한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실기를 평가하며, 특히 벙커 정리 및 동반자 예우 등 에티켓 점수(20점)에 과락제를 도입해 매너 평가를 엄격히 한다. 파크골프 투어프로 (정회원)은 준회원 취득 후 6개월이 경과한 자 중 연 1회 선발한다. 예선을 거쳐 2일간 72홀 본선을 치르는 고난도 검증 과정을 거치며, 최종 선발된 30명에게는 공식 투어 대회 출전권과 재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가 글로벌 진출 잠재력을 보유한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2026 C4IR Korea 멤버십 프로그램(Membership Program)’을 추진한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세계경제포럼(WEF)과 경기도가 함께 만든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담 기관’으로, AI·디지털 전환·기후 대응 분야에서 세계경제포럼이 가지고 있는 국제적 역량을 활용해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경제포럼(WEF) 협력 기반의 글로벌 C4IR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와 연계되는 단계별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AI)·반도체, 스마트제조, 기후테크, 바이오, 거브테크(GovTech) 등 세계경제포럼 핵심 아젠다와 연계성이 높은 전략산업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이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누적 투자액 약 10억 원 내외 기업 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경기도서관이 ‘배우는 시민에서 움직이는 시민으로’를 주제로 도민이 직접 도서관 해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도서관 학교’를 운영한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일 이후 정원 미달 시 현장 추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5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총 6강,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1강부터 3강까지는 각 분야 전문가의 특별강연이, 4강부터 6강까지는 시민 참여형 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 강연은 5월 28일 ‘88만 원 세대’의 저자로 알려진 우석훈 경제학자가 맡는다. 우 작가는 저서 ‘힘내라, 도서관’을 바탕으로 공공도서관과 한국 경제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6월 4일에는 김주영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장이 ‘도서관이 시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소개한다. 6월 11일에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이 ‘우리나라 공공도서관과 경기도서관의 이해’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도내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542억 9천만 원의 투자를 기반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AI 중심대학’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가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가천대·성균관대는 8년간 AI 전공교육과 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도는 두 학교를 시작으로 대학·기업·시군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I 중심대학에는 국비 480억 원, 도비 3억 2천만 원, 시군비 6억 1천만 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 6천만 원 등 총 542억 9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향후 8년간 집행된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에 경기도가 AI 분야로 지원한 가천대, 경희대, 성균관대 3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단기 집중형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