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 동영상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전 9시0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차 에서 동아시아연구원 시니어펠로우를 맡고 있는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 개회사를 하였다. 우리 정부 주최로 서울에서 지난 18일 개막한 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비대면으로 대만 장관급 인사가 참석한 일에 대해 중국이 반발하자 우리 외교부가 반박에 나섰다. 임수석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일부 외신의 편향되고 일방적인 보도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민주주의 정상회의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서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증진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미국 단독 주최로 열린 1차 회의와 함께, 지난해 미국이 주도하고 한국 등 4개국이 공동 주최국으로 참여한 2차 회의 때도 참석했다. 임 대변인이 '전례'를 언급한 것은 이 점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나주대학교 (정창덕 총장)은 지방대학으로서 입학율 90% 이상 달성한 지방대 신화창조 달성한 주인공이 되었다. 요즘 지방대학교에서 학생모집은 하늘에서 별 따기보다 어려운 현실이다. 지방대학의 학생모집 비율은 평균 70%대로 학생모집 미달학과도 수두룩하다. 그러나 나주대학교 정창덕 총장(전국대학총장 연합회장)은 나주대를 90% 학생을 모집하여 지방대학으로서 신화창조를 주인공이 되었다. 정창덕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교 입학처장을 위시하여 및 법인 처장, 행정처장 등 모든 교직원의 노력이 컸다고 하면서 대외협력 총괄하는 나주대 정창덕 총장은 올해 목표는 베트남학생등 250명 수료식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리더들과 대외협력단을 구축하여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해 나가는 나주대학교가 되도록 하여 과거의 나주대학교가 아닌 신화창조의 주인공인 나주대학교로서 명문대학으로 발전과 변화를 추구하여 새로운 대학으로 100% 변화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나주를 대표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나주대학교 비전 2024를 선포하고 보건복지 특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미래 지향적인 학과를 개설하고 산업현장의 변화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민주주의 꽃은 선거이다. 그러나 작금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는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민주당 지도부의 일방적인 행태에 대해국민들과 민주당 당원들의 강한 반발과 불만은 민주당의 지지도에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죄를 지은 사형수도 사형을 최종 선고하고 집행할 때는 어떠한 죄로 인하여 사형한다고 하고 사형을 집행한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는 내용, 결과도 없이 무조건 일방적으로 결과를 발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과정과 기준도 없이 탈락한 당사자는 무조건 발표내용을 수용하라는 것과 경선의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한 반발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의 말을 인용하자면 "깜깜이 경선 계속돼 답답"하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관위원회가 일부 경선 당사자에게 득표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힘과 달리 개표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 또다시 공정성 시비가 붙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강북을 지역구 3인 경선에서 상위 2인에 포함돼 결선에 오른 박용진 의원은 7일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어제 결과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선거구 8곳 모두 경선 대진표 작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5곳에서 본선 주자가 확정됐다. 2일 민주당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선거구 8곳 중 동남갑, 동남을, 북구갑, 북구을, 광산을 등 5곳의 경선을 치렀다. 동남갑은 정진욱 당 대표 정무특보, 동남을은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 북구갑은 정준호 변호사, 북구을은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광산을은 민형배 현 의원이 공천장을 받게 됐다. 동남갑 윤영덕, 동남을 이병훈, 북구갑 조오섭, 북구을 이형석 등 현역 국회의원 4명이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경선을 마친 선거구 5곳 중 동남갑·동남을·북구갑·북구을 4곳은 2자 구도의 국민참여경선을 했다. 광산을은 3인 경선에 결선 투표를 도입했으나 민 의원이 1차 경선에서 득표율 50%를 넘어 결선 없이 마무리됐다. 나머지 선거구 3곳 중 광산갑은 이용빈 현 의원과 박균택 당 대표 법률특보가 오는 4~6일 권리당원 투표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을 한다. 서구을은 김광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김경만 비례대표 의원, 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3자 경선을 치른다.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이 배제된 100% 국민참여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법률특보(고검장 출신)들에게 가산점 20%로 특별대우를 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특혜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반발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2대 총선은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을 심판하자 해 놓고는 고검장 출신들에게 특별한 우대하여 20% 가산점을 준 것은 이재명 당 대표 "호위무사"들에게 특별한 우대를 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광주 광산갑 이용빈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검장 출신들에게 가산점 20%를 적용하는 것은 매우 불공정한 일이라고 정정당당하지 못한 룰을 적용을 즉시 시정을 요구하였으며, "광주 광산 갑 이용빈 예비후보를 비롯한 광주 서구을 지역 김경만, 김광진 예비후보와 전주 을 양경숙 예비후보"등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연일하고 있다. 광주에서 살고 있는 유권자 A씨는 이번 공천으로 지역 민심이 반 민주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공천율에도 없는 법률특보들에게 특별우대 20%는 이재명 당 대표 사당화를 위해 특별우대권을 준 것이라고 예비후보들과 지역민들의 여론은 매우 냉정하게 반, 민주당으로 돌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동구남구을 선거구 이병훈 예비후보가 경선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의혹 해소와 공정성 시비를 가리는 재심을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1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예비후보가 주장하는 경선 과정에서의 공정성 훼손 사례는 다음과 같다. 1. 타 지역과 대비되는 현저히 낮은 권리당원 투표율 동구남구을 권리당원 경선 선거인단 1만4,000여명 중 약 4,700여 명이 투표하여 33.6%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발표함. 이는 광주 타 지역(동남갑 50%, 북구갑 51%, 북구을 49%, 광산을 54%) 대비 현저히 낮은 것으로 진실규명이 필요함 2. 조직력이 작용하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의 신뢰성 문제 권리당원 투표 결과 현직 의원이자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인 이병훈 후보 47.70%, 정치신인이자 지역 활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안도걸 후보는 52.30%라는 믿기지 않는 결과가 나옴. 이병훈 후보 측이 이 후보 지지를 선거인단을 현재 확인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4,000명이 넘는 상황이기에 이 후보 측의 투표한 지지자 DB와 여론조사기관의 로우 데이터 비교를 통해 진실규명이 필요함 3. 안도걸 후보 캠프에 권리당원 DB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병훈(광주 동남을) 의원은 겹경사 동영상
중소벤처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병훈(광주 동남을) 의원은 오늘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입법 감시 활동을 하는 법률소비자연맹은 21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법안 표결 참여도·대표 법안 발의 성적과 통과율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이 의원은 "4년간 성실하게 의정 활동한 데 대해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주민 뜻을 받들고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제22대 총선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였던 양형일, 노희용 예비후보들이 이병훈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을 지지 선언하였다.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장인 이병훈 의원은 위와 같이 경사가 겹경사가 났다. 오늘 양형일, 노희용 예비후보들이 이병훈 위원장을 지지 선언을 한 이유는 광주지역 발전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재선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여론과 더불어 유권자들의 강한 권유로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며 살신성인[殺身成仁]의 마음으로 큰 결단을 내렸다고 하였다. 또한 과거 2023.11.0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최고위원이 이병훈 의원이 오직 당과 이재명 당 대표를 위해 헌신하였다고 칭찬과
◆광주광역시 서구청 국내최초 천원국시 4호점 개소식 동영상
광주광역시 서구청(김이강 청장)은 1천원 국시 4호점을 개점하였다. 올해 초 광주 서구 양동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오늘 4호점을 개설하여 서구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 행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일로14번길5-13,(쌍촌동)에서 광주 서구 시니어센터 박지영 실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오늘 행사에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고경애 의장, 서구의회 오광록, 김태진, 임성화 의원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 박혜자 전 국회의원, K-뉴스그룹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발행인, 서구 상무1동 주민자치회 장성우 회장 등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이강 청장은 인사말에서 2022년 7월에 취임하여 많은 일들을 추진하여 우리 서구가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기 위해 벌써 4호점까지 개설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서구 전역에 1천원 국시 집을 개설하여 청소년들과 실버 노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 위한 목적과 광주 서구 서창들녁에서 직접 심어 수확한 우리밀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천원 국시를 판매하고 있어
2023년 우수 국산 밀 생산단지 시상식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