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오는 2026.01.17.(토요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8, 309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1, 2, 3부로 나누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1부-이정선, 오로지 교육 한 길 2부-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 민주시민 3부-`흥분과 감동`의 광주교육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위와 같이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금까지 교육의 열정으로 오직 한길만 왔다고 하면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3.0”이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2025.12.27.~29일까지 언론사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광주광역시 교육감 적합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였다. 위와 같이 여론조사 결과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정선 교육감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차기 교육감 출마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은 1월 6일(화) 오전 11시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와 관련한 입장표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최근 용인지역 국회의원, 단체장 및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이전 논의 자체가 혼란을 초래하고 ▲반도체는 무조건 집적해야 한다 ▲전력·용수·인력 측면에서 용인 입지가 불가피하다는 논리와 반도체 남방한계선 주장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먼저 ▲이전 논의 자체가 혼란을 초래한다는 논리에 대해서는 반도체에 필요한 엄청난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대규모 송전망 확충이 불가피하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은 수조 원 규모의 재정 투입이 요구되며, 장거리 송전에 따른 계통 손실 증가, 지역 반대와 보상 문제 등 복합적인 사회적 비용을 수반하고, 국내 주요 송전망 사업 사례를 보면 계획 수립 이후 준공까지 인허가 및 갈등 조정 과정만으로도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남방한계선 주장에 대해서는 산업 현실이 아닌 수도권 중심의 산업‧인프라 편중 구조를 전제로 한 인식에 가깝다고 주장하며, 미국에서 설계, 대만에서 웨이퍼 생산, 말레이시아에서 패키징하는 반도체 생태계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이정선)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비행 청소년 탈선 방지 대책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2026 학년도 광주광역시 전역 수능 응시자는 총 554,174명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재학생 371,897명 (67.1%), 졸업생 159,922명 (28.9%), 검정고시 기타 22,355명 (4.0%) 이상 2025년 11월 13일 2026학년도 수능에 참여하여 2026년도 수능 만점자도 광주에서 탄생하였다. 그러나 수능이 약 2개월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 수능 학생들을 비롯한 재학생들의 탈선 방지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는 강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왜 청소년들을 관리 프로그램과 강력한 정책이 필요 하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장기적인 경기가 어려운 시점에 모든 피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청소년들의 문제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기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런 문제가 광주광역시에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광주, 전남은 다른 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이번 눈을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새벽 2시부터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총력을 다해 제설작업에 진두지휘하였다. 광산구 총면적은 약 222.86km2, 광주 전체 대비 비율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비상근무 체제 가동 대설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계를 가동,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투입되었다. 장비·인력 총동원 구 보유 제설 차량, 임차 그레이더, 트랙터 등 민간 중장비와 마을 제설 단을 활용해 간선도로, 이면도로, 진입로 등 전 구역을 신속히 제설작업을 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새벽 2시부터 출근하여 구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구민 참여 독려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과 함께, 주민들도 트랙터 등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하여 완벽한 제설작업에 최일선에서 앞장서서 진두지휘하여 제설작업을 완벽하게 하여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광산구에 살고 있는 주민 A씨는 이번 제설작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하면서 박병규 청장이 새벽부터 일어나 주민들의 안전을 살핀 결과라고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눈으로 인하여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박병규 청장에 구민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지부장 오방용)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의 거점이 될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여 강력한 ‘현장 행보’를 시작하였다. 오늘 행사는 김재현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광산구지부 신년 인사회 및 사무실 개소식’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 오동근 광산문화원장, 광산구의회 윤혜영·김은정 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드디어 우리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박병규 구청장님의 큰 도움으로 마련된 이 사무실을 거점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정보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회원들의 결속을 독려하며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축사에 나선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상생과 혁신의 구정 기치 아래 소상공인 여러분이 지역 경제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년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 및 사무실 개소식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청(시장 강기정)는 2026년 1월 3일(토)을 전후로 폭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려 시민들 안전과 출근길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구간을 확대하고, 민간 장비를 대거 투입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시행을 하여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제설작업 주요 내용 제설 구간 및 장비 확대: 기존 505개 노선 641km에서 527개 노선 685km로 제설 구간이 확대되었고, 시 보유 제설장비 38대와 민간 장비 98대가 추가 투입하였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하여 시청 직원, 마을 제설반, 자율방재단, 통장단 등이 이면도로와 골목길 제설에 참여하며,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였다. 제설제 및 장비 준비: 1만3천620톤의 제설제와 472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해 강설 예보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총력을 다 하였다. 한파·대설 대응: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중교통 증회, 한파 응급대피소 운영 등 시민 안전 대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병오년 새해,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 오월영령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공동 선언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문 앞에서 광주‧전남을 하나로 묶는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특전(인센티브)을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할 최적기라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양 시‧도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시‧도는 시‧도 통합의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의 과감한 재정‧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글로벌광주방송(구 광주영어방송)(사장 윤 도 한)이하 (문정 차장)은 조직혁신과 방송 구조 개편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개국 이래 최초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기관 명칭 변경과 조직혁신, 방송 운영 체계 개편을 실무적으로 주도한 경영기획팀 문정 차장이 수상하였으며, 글로벌 광주방송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글로벌 광주방송은 기존 ‘GFN 광주 영어방송’에서 ‘GGN 글로벌 광주방송’으로 방송사명을 변경하여 다국어·다문화 종합 미디어채널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또한 영어 중심 편성에서 벗어나 영어 70%, 다국어 30%로 방송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다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해당 개편은 방송미디어 통신위원회의 승인과 정관 개정을 거쳐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제도적 안정성과 공적 책임성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의 주인공인 문정 차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광주·전남 지역 외국어 방송의 공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지역사회에 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지역 소상공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전승일 의장이 평소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점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비롯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실천에 대해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전승일 의장은 평소 지역 상권의 변화와 현장의 어려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과 경영 여건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주력해 왔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전승일 의장은 지역 소상공인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역경제의 주체로 존중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모범적인 의정 리더”라며 “그간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승일 의장은“이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여
지역현안 29억, 재난안전 32.4억, 시책수요 10.3억 등 총 25건 사업비 확보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5년도 특별교부세 총 71억 7천만 원(약 72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 시 반영하기 어려운 지방자치단체별의 긴급․특별한 재정 수요나 예기치 못한 재정 여건 변동 등에 충당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화순군이 그동안 지원받은 규모 중 역대 최대 수준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반영된 결과이다. 분야별로는 지역현안 수요에 ▲동구리 호수공원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10억 원 ▲한천면 금전리 지방상수도 확충 5억 원 ▲화순읍 다지리 가로등 설치사업 4억 원 등 총 29억 원(6건)을 확보했다. 또한 재난안전 수요에는 ▲재해위험교량(세청교) 보수 및 보강사업 7억 원 ▲하천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 후속조치 사업 5억 원 ▲용계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5억 원 등 총 32억 4천만 원(10건)을 확보해 재난 예방과 안전 기반 강화에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화순군은 중앙부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시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구의회에서 삭감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본 언론사에서 기획 취재한 결과 피해단체인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을 중심으로 본 건으로 인하여 불만의 표시한 플래카드 게시를 하였으나 제보자의 제보에 의하면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이 구청에 플래카드를 철거를 요청한 것으로 들어났다.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은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마중물을 구청장에의 예산 이라는 이유로 삭감을 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결과로 피해는 구민들에게 돌려주고 구민들에게 사과는커녕 플래카드까지 철거하여 소상공인들과 구민들의 민생은 매우 엄중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언론사 기사를 본 서구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A씨는 본 언론사로 전화하여 이런 행위에 대해선 반드시 내년 선거에서 심판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해당 의원들에게 강하게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하게 다음과 같이 어필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