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 맛의 명소 중심지 동구 충장로에 진심 왕돈까스 "충장점" (충장파출소 건너편) 오픈하였다. 진심 왕돈까스 "광주 동구 충장점" (대표 구우진)은 ㈜히노아스카가 운영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진심 왕돈까스’가 오는 12월 20일 36호점을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173, 1층(충장로 4가)에 공식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진심왕돈까스 광주 충장점을 오픈함으로서 옛 "위생 촌"의 돈까스의 명성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되었다. 광주 시민들은 광주 동구 충장로 하면 명실상부한 과거 “위생 촌”을 생각나게 만든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생 촌을 대변 할 수 있는 돈까스점이 없었으나, 광주 충장점이 오픈 하면서 옛 추억 과거 위생 촌을 떠 올리게 만든다. 올해 들어서만 15번째로 문을 여는 신규 가맹점으로, 올해 오픈한 구리 수택점·광주 상무점·천안 아산점·속초 청초호점·용인 고림점·광주 유동점 등과 함께 광주 동구 충장점을 오픈하여 진심 왕돈까스의 전국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심 왕돈까스’는 1970~80년대 경양식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최근 대세인 일본식 돈가스의 두툼한 풍미를 함께 구현한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광역시 충장 22 수요 카페 185회 행사와 2025년도 송년 행사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 22 수요 카페지기 (오방용 회장)은 제185회 행사와 2025년 송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오전 09시 30분 광주 동구 충장로22번길 2, 1층 위치한 충장 22 카페에서 오방용 회장 주관하에 충장 22 수요 카페지기 회원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오방용 회장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에서 올 한해도 대단히 수고하셨다고 회원들을 위로하고 대망의 2026년도에는 우리 회원님들께서 승승장구하는 한 해가 되도록 우리 충장 22 회원 모두가 뭉치자고 하면서 우리 충장로가 활성화하는데 우리 회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우리 충장 22 회원님 모두가 2026년도에 주인공이 되자고 강조하였다. 오늘은 행사에는 특별히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김현숙 의원과 광주 신용보증재단 동구 지점 박재형 지점장과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이 참석하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행사가 더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김현숙 의원은 오늘 생일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마치 저의 생일을 축하한 것 같아 너무나 감사하고 하면서 충장 22 회원들에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 22 수요 카페지기 (오방용 회장)은 제184회 세미나는 본 카페 회원인 (주)AA&T(대표이사 기동호)를 탐방하였다. 오늘 오전 09시 30분 광주 동구 구성로152번길 5에 위치한 (주)AA&T를 방문하여 본 카페 이근수 고문과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주)AA&T 업체를 탐방하여 대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은 행사에는 특별히 광주 북동신협 윤영훈 전무이사와 광주 신용보증재단 동구 지점 박재형 지점장과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이 참석하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광주 북동신협 윤영훈 전무이사는 충장 22 회원들을 위해 2026년도 카렌다와 아파트 특별대출 상품을 소개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충장 22 회원님들께 힘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광주 신용보증재단 동구지점장 박재형 지점장을 지금도 많은 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있다고 하면서 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제도를 통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하면서 차후 더 좋은 조건의 특례보증재도가 있으면 집행부를 통해 공지를 드리겠다겠다고 하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인님들이 경제활성화 하는데 일익을
중소벤처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예순)은 오늘 오후 4시 광주 동구청 6층에서 문재홍 아나운서 사회로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홍기월. 박미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등이 참석하였으며, 동구의회 김재식 의장을 비롯한 다수의 동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조종래 중소벤처기업부 광주, 전남청장은 시간관계상 동영상으로 축사를 가늠하였다. 또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임원진들과 5개 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업종별 회장단으로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구일암 회장과 많은 업종별 회장단들이 참석하였으며, 미용업계를 대표하는 김진숙 명장과 지역 내, 외빈들과 미용실을 운영하는 다수의 소상공인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성료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중앙회장 인사말을 대독과 더불어 소상공인들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에 봉착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우리 모두가 뭉쳐야 소상공인들이 행복하다고 하면서 지금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모두가 뭉쳐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는 데 힘을 모으면 반드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함께 이겨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업
중소벤처뉴스 김길문 기자 | ◆제5기 광주광역시 동구소상공인연합회 동구지부 회장 취임식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 안도걸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9일 오전 광주 동구 안 후보의 선거사무실(캠프)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안 후보의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이 경선 과정에서 자원봉사자·선거운동원에게 금품·식사비를 제공했다'는 고발 사건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았다. 이날 압수수색은 안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기부행위 위반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뒷받침할 물증 확보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안 후보는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며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도 시중에 떠도는 문건을 돌린 분이 있다고 들었지만 캠프와는 관련 없다"고 모두 부인했다.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안 후보는 민주당 광주 동남을 경선에서 현역인 이병훈 의원을 이기고 공천장을 받았다.
중소벤처뉴스 김길문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제5기 회장단 취임식을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제5기 (이예순 회장)은 2024.03.21. 오후 4시 광주광역시 동구청 6층에서 동구관내 소상공인들과 내외 빈들을 초청하여 제5기 회장단 취임식 개최할 예정이다. 제5기 회장으로 취임한 이예순 신임회장은 지금까지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광주동구지회장을 겸하고 있으면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회원들에게 헌신적인 노력으로 큰 힘이 되어주었다. 또한 "광주 동구라미 봉사단"을 이끌고 지역사회에서 요양원과 독고노인들에게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어려움에 있는 노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동구관내에서 헌신적인 봉사자로 주변 소상공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소상공인으로서 이번 제5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을 함으로서 이예순 회장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소벤처뉴스 김길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 이병훈 국회의원은 입장 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제22대 총선을 위해 당내경선 당시 안도걸 예비후보 측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치러진 민주당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후보 경선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하였다. 검찰이 수사 대상에 올린 주요 피고발인들은 안도걸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의 자원봉사자들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A 씨는 선대위 고문으로 역할을 했고, 금품 살포로 인한 매수 및 이해유도죄 및 기부행위 금지 제한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B 씨와 C 씨 등은 실질적인 선대위 총괄본부장과 캠프 관계자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는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거나 게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공표가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하여 위반할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공직선거법 제135조(선거사무관계자에 대한 수당과 실비보상), 제230조(매수 및 이해
광주광역시동구새마을회는 6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급 기관 단체장과 새마을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박헌조 회장 이임식 및 제20대 김대영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2만 새마을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류재선 시회장님을 비롯하여 변함없는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에게도 큰 박수로 보답드립니다. 또한, 새마을운동에 각별한 애정과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기관에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새마을가족 여러분! 그리고 내.외빈 여러분! 저는 새마을운동의 남다른 강점을 계승하고자 합니다. 우리사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바로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생활속의 실천운동으로서 이것이 바로 “참된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구새마을회장으로 입후보하기까지 많은 갈등을 했습니다만, 이러한 저의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이야말로 “참된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아름답고 행복한 나눔운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임회장님께서 이루신 공적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새마을운동의 지속성을 유지하겠습니다.이를 위해서는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고, 우리가 가지고
(사)한국목욕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천영태)는 지난 23일 지회 회의실에서 대의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감사보고, 중요사업실적보고, 부의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지회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광주지회가 23년 세입·세출, 중요사업 실적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적정하게 집행했다고 밝혔다. 부의안건으로는 ▲2024년도 중요사업계획(안) ▲24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 ▲기타사항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심의 의결했다. 회의에 앞서 천영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광역시지회는 그동안 ‘사랑나눔문화 행사’ 일환으로 청소년가장과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게 사랑의 무료 입욕권을 전달하는 등 광주시민의 보건위생 향상에 앞장서 왔다. 하지만, 인구소멸 위기, 코로나 영향으로 시민들의 동네목욕탕 이용률이 급감하고 있다”며 목욕업계가 처한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했다. 위기에 봉착한 목욕업계 타개책으로 천 지회장은 “동네목욕탕 하면 목욕이 보약이다. 목욕탕은 몸이 피곤할 때 피로도 풀고, 옹기종기 모여 이웃들과 정담을 나누는 등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추억이 서린 동네목욕탕들이 문을 닫지 않고 예전의 사랑방 역할
중소벤처뉴스 김길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예비후보(광주 동남구을) 측이 20일 SNS에 이 의원이 하위 20% 평가 사실무근을 명확한 근거도 없이 하위 20% 받은 명단에 들어있다는 거짓 정보를 작성, 유포한 혐의로 A씨 등을 경찰과 선관위에 고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예비후보(광주 동남구을) 캠프가 SNS에 확인되지 않은 ‘선출직 공직자 평가 하위 20% 명단’을 유포한 혐의로 A씨 등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 고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A씨 등이 출처와 작성자도 표시되지 않은 정보, 소위 ‘지라시’를 유포하면서 이 후보가 마치 하위 20% 명단 내에 포함된 것처럼 인식하게 했다는 것이다. 민주당에서는 19일부터 의정활동 평가를 토대로 하위 20% 명단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통보하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 맞춰 SNS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체불명의 명단이 유포되었는데 해당 명단에는 스스로 하위 20%라고 밝힌 김영주, 박용진 의원도 들어있지 않았다. 이병훈 예비후보 캠프 측 관계자는 "이 명단의 작성과 배포에는 특정 세력이나 후보 측에서 경쟁 후보에게 ‘하위 20%’라는 주홍글씨를 씌워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불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