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지난 2026년 2월 27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향후 5년간 약 10조 원을 투입해 AI, 수소, 로봇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관련 부품 및 소재 협력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수소 에너지의 효율적 저장과 이동형 전력원(Power Pack)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들이 현대차의 '수소 생태계'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의 새만금 구상: ‘그린수소 생산부터 AI 시티까지’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 부지에 200MW 규모의 대형 수전해 플랜트와 GW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서 생산된 청정 수소는 새만금 내 'AI 수소 시티'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트램, 버스, 자율주행 물류 로봇 등의 동력원이 된다. 문제는 생산된 수소를 얼마나 안전하고 밀도 있게 저장하여 모빌리티에 탑재하느냐는 점이다. 지스타모빌리티의 핵심 병기, ‘금속수소화합물’ 이 대목에서 지스타모빌리티의 기술력이 현대차의 거대한 퍼즐을 완성할 핵심 조각으로 거론된다. 지스타모빌리티는 기존 고압 기체 수소 저장 방식의 위험성과 부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금속수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소상공인연합회 광산구지부(회장 오방용)는 지난 5일 호남대학교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월간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간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최신 정보를 선점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제1회 월간 아카데미 동영상 행사는 지부 사무국장의 개최 배경 설명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오방용 회장의 인사말씀과 지부 활동 영상 시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정책 안내 세션에서는 광산구청 시민경제과 이명진 소상공인팀장과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 기회봉 센터장이 직접 나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및 센터의 주요 사업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특강에서는 아성기술투자 리서치센터장인 이창은 센터장이 초빙되어 '변화하는 경제환경과 소상공인 대응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 센터장은 글로벌 리스크와 원가 상승 등으로 소상공인이 직면한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원가 절감 및 AI 결합 디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2026년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정기신청과 3월 반기신청으로 나뉜다. ◆근로소득장려금은 제도는 다음과 같다.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금액 미만인 근로자·종교인·사업자(전문직 제외) 가구에 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에 따라 산정된 장려금을 지급해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근로소득장려금에 대해 요점을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가구유형에 따른 총소득기준금액은 단독 2,200만 원 미만, 홑벌이 3,200만 원 미만, 맞벌이 4,400만 원 미만이며, 최대지급액은 각각 165만 원, 285만 원, 330만원이다. 재산 요건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 2억 4천만 원 미만이며,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지급액이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 정기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 후 신청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반기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단, 반기신청은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 ㈜에이에이앤티 (AA&T · HAEPA) 기업 소개 AA&T(대표이사 기동호)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인체에 안전한 바이오 소재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에너지 전자빔 파동 기술을 기반으로 유해물질 분해, 독성 저감, 미생물 제어에 대한 과학적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바이오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환경 정화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가축 분뇨를 전자빔으로 처리하여 유해·독성 물질과 악취를 저감하고, 이를 안전한 비료로 재활용하는 사례는 첨단 에너지 기술의 실질적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AA&T는 이러한 전자빔 기반 기술을 해파리 콜라겐 추출 공정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해파리로부터 콜라겐을 분리하고, 유해 성분과 독성을 저감하여 의약품 원료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파리에서 추출한 아텔로 콜라겐은 상처 치료,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일범 기자 | 2026년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신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2026년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를 2026.02.09.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연 매출 1.04억 이하 사업자 고객님이시라면, 공과금, 4대보험, 차량 연료비등 결제에 사용 가능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을 꼭 신청을 할수 있다. ■ 신청기간 : 2.9.(월) 9시 ~ 12.18.(금) 18시 ※ 예산 소진시 신청·접수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지원대상 : ‘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 영업중인 소상공인(세부조건 확인 요망) ■ 신청페이지 : NHvoucher.sbiz24.kr * 본인의 지원대상 여부는 위의 신청페이지에서만 확인 가능 . ■ 신청방법 : 위의 신청페이지에서 지원대상 여부 확인 후 본인명의 NH농협 개인카드(신용·체크)로 신청 ■ 주관 :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유의사항 *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정상 신청여부는 신청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본 바우처는 공과금(전기, 가스, 수도) 및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결제 전용 바우처임 * 본 사업 관련 자세한 사
광주의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 공사가 본격 시작됨과 동시에 '신세계백화점 확장(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규모 논의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와 북구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 202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터미널 부지에 예정된 '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더현대광주 측은 지난 22일 관할자치구인 북구에 착공계를 제출한 이후 공사장비 등을 동원해 부지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현대광주는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경기불황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져 2029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현대광주는 연면적 27만2955㎡,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까지 40개월 동안 하루 최대 3000개의 건설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개점 후에는 직영사원 150명, 협력사원 4000명, 도급사원 850명 등 총 5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간접 고용은 1만5000명 이상으로 분석돼 직·간접 고용 총 2만여 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역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연매출 기준을 2억원 이하로 상향하고 자가 소상공인까지 포함했다. 서구는 업체당 지난해 카드 연매출액의 0.4%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카드 수수료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1036개소에 총 1억7800만원을 지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 규모는 총 80억 원으로, 최대 15% 할인(선할인 10%+적립금(캐시백) 5%)을 제공한다. 광산구는 광산사랑상품권의 높은 사용률을 고려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할인+적립금(캐시백)’ 방식을 유지했다. 광산사랑상품권은 광산구 내 5,72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 누구나 1인당 월 50만 원씩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충전 및 이용은 온라인 앱 ‘지역상품권 chak(착)’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참여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4월부터 광주은행에서도 발급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발행 기간은 2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산사랑상품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시민경제과(062-960-4885)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사랑상품권은 시민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는 정책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공동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부남)과 광주광역시청 (시장 강기정) 공동으로 주관하여 오늘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518 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 홀에서 양부남 시당위원장과 강기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복합쇼핑몰 출점 관련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기성) 간담회에는 5개 구 지부장들과 업종별 회장단들과 광주광역시 상인연합회 민경본 회장과 소비자단체와 각 업종별 회장단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오늘 대토론회 좌장 김은주 교수가 주관하여 대토론회가 진행되었으며, 복합쇼핑몰 발취 자로 조춘한 교수가 발표하였다. 오늘 토론에 앞서 양부남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광주가 상생을 위하고 경제를 살리자는데 주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 광주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를 주관하였으므로 허심탄회한 토론을 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복합쇼핑몰을 하자는 것은 광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 자본을 투입하여 외부에서 많은 관광객을 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2026년도 총회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오후 4시 광주 서구 동천동에 위치한 광주·전남 지방중소벤처기업청 1층 회의실에서 김 형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을 비롯한 5개 지역 지부장들과 임원진과 업종별 회장단과 광주광역시 전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는 오늘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수상들에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은 영애의 표창을 수상하였다. 먼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대한민국 국회상을 수상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광주 광역시장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등을 수상자들에게 시상하였으며 수상하였다. ◆2부는 2026년도 총회 식순에 의거하여 진행되었다. -2025년도 회계결산에 관하여 감사보고 -2025년 회계결산 보고 및 승인 의안 -2026년도 예산결산 승인 의안 -기타사항 위와같이 2026년도 총회를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한국수출진흥원 (설립자 이현구)은 1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독산역 인근 FLC 넵시모어 대학교 캠퍼스 2층 강의실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출범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국내 각 지역과 산업을 대표하는 수출 사업별 전문가 CEO 12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해외에 거주 중인 지역별 전문 책임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 출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수출진흥원 설립자인 이현구 박사가 제시한 전략기획서에 따르면, 진흥원은 6개 글로벌 권역과 12대 수출·산업별 전문가 그룹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조직을 지향한다. 특히 ▲중동의 핵심 거점으로 두바이를 적시하고, ▲북극해 신항로 전략의 중심지로 핀란드 헬싱키 지역을 포함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기존 수출 지원 조직과 차별화되는 미래 전략형 지역 구상으로 평가된다. 또한 직업·산업별 전문가 그룹에는 우주항공산업 분야가 최종적으로 포함되어, 에너지·AI·로봇·블록체인 산업과 더불어 차세대 전략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현구 박사는 “한국수출진흥원은 단순한 수출 알선 기관이 아니라, 향후 2~3년 내 글로벌 창조적 경영(Creative Gl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본 언론사에서 기획취재로 1탄, 2탄, 3탄을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026.01.08.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허심탄회하게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사과와 더불어 민생경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그 전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발송한 공문에 답변서까지 깔끔하게 답변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 화기애애하게 간담회를 마쳤다. 그러나 간담회에서 밝히고 약속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답변서를 도착하였으며, 이번 사태를 불러일으킨 내용과 답변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공개 석상에서 치켜세운 광주 서구 골목 경제 정책이 기초의회의 졸속 예산 삭감에 흔들렸고, 소상공인들의 집단 반발 끝에 서구의원 3인은 뒤늦은 사과와 무기명 해명으로 책임을 흩뿌렸다. 광주 서구의 '골목 경제 119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1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 설명회에서 전국적 스포트라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