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4일 자은 라마다호텔&씨원리조트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신안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존중으로 함께하고, 평등으로 성장하는 신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양성평등 실천 다짐 세리머니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포토존 ▲여성 취·창업교육 수강생 작품 전시 ▲AI 퍼스널 컬러 진단 ▲건강증진 홍보관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 ▲가정폭력 예방 홍보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캘리그래피 퍼포먼스’에서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담은 문구를 현장에서 써 내려가고, 마지막에는 주요 내빈들이 함께 큰 붓으로 느낌표를 찍으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존중으로 함께하고, 평등으로 성장하는 신안!’이라는 구호와 함께 양성평등 실천 다짐 세리머니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3일 ㈜대저페리/해운(대표이사 정홍)과 무안군민의 울릉도·독도 여행 편의를 높이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안군민이 대저페리가 운항하는 포항~울릉(도동) 노선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이용할 경우 전 좌석에 대해 주중 20%, 주말 10%의 운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릉(저동)~독도 노선의 ‘썬라이즈호’는 주중과 주말 모두 전 좌석 운임의 10%가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무안군민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가족에게도 적용되며, 이용 시 무안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무안군 공무원증 등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이용은 사전 예매를 원칙으로 하며, 금·토요일 포항 출항편과 일요일 울릉 출항편에는 주말 할인율이 적용되고 그 외 요일에는 주중 할인율이 적용된다. 특별수송기간과 연휴, 법정공휴일에는 할증운임이 적용될 수 있으며, 다른 할인과 중복될 경우에는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무안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보다 부담 없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4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무안군민 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군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 9명과 평등부부 2쌍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구호 제창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박지헌이 강사로 나서 ‘최고의 스펙은 사랑입니다’를 주제로 노래와 강연을 펼치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양성평등 사회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는 ▲무안군가족센터 가족인식 홍보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홍보 ▲무안군보건소 건강관리 등 다양한 홍보부스가 운영돼 군민들에게 가족·여성 관련 정책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평등한 기회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군은 지난 3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주민 복지 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2026 신안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이장연합회(회장 홍은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이장단과 내외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이장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이장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노래자랑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홍은배 신안군이장연합회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교량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서로 소통하고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신안군 발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현장 행정을 실천해 오신 이장님들의 헌신에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3일 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수경)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목포! 함께하는 평등한 목포!’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며, 양성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간이다. 이날 행사는 흥겨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의 의미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주제결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모두가 존중받는 목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신안군이 정원수협동조합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조합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상생 방안 마련에 나섰다. 신안군은 최근 ‘정원수조합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3일 군청에서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조합이 보유한 정원수의 판로 확대와 대외 홍보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군에서는 조합이 입식·보유하고 있는 정원수의 수종, 규격, 수량, 가격 정보 및 사진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종합 홍보·판매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농가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올해 추진 중이거나 예정된 태양광 차폐식재, 비금 생활환경숲 조성, 사방사업 등 각종 공공사업에 조합 보유 정원수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어 2027년 춘계 식재를 목표로 추진 중인 팔금 서남해안 숲 경관복원 사업 등 향후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다만, 공공사업 특성상 관련 법령과 사업별 시행지침, 계약절차, 수종·규격 및 원산지 등 제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오는 16일부터 개최하는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를 대비해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함평군은 3일 “‘2026년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가 지난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27회 함평모악산 꽃무릇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 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강하춘 부군수를 비롯한 최은순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최형호 함평소방서장 등 18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통해 ▲축제 안전관리 인력 운영 및 배치계획 점검 ▲각종 안전사고 예방책 ▲축제장 시설물 안전관리 방안 등을 확인하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분야별 대응책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과 주차장, 진입로 등의 안전관리 방안을 꼼꼼히 살피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 이어 축제 개막 전에는 소방·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일 목포시의용소방대연합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재난 대응과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휘 목포시장을 비롯해 박창우 남성연합회장, 한미순 여성연합회장 등 의용소방대 간부 5명이 참석했다. 목포시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각종 재난·안전훈련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당시에는 피해지역 복구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참여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 등 재난 발생 시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섰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각종 재난 현장과 훈련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목포시와 의용소방대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목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6개 소방대, 260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화재·재난 대응 지원과 안전훈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소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추석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민생경제 총력 지원에 나선다. 시는 ① 목포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및 추가 환급, ②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③ 골목형상점가 확대, ④ 물가 안정 대책, ⑤ 공직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⑥ 장터유람단 연계 문화 행사 등 6대 시책을 집중 추진한다. 먼저 9월 한 달간 목포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13억 원에서 65억 원으로 5배 확대하고, 1인당 구매 한도도 기존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카드형 40만 원, 모바일·지류형 1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본 10% 선할인에 결제 금액의 5% 추가 환급(총 33억 원 결제 소진 시까지)을 더해 최대 15%의 실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혜택도 강화한다.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2만 원 이상 결제 시 5%를 환급하며, 선할인 7%와 환급 5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함평군은 3일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일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함평지회 회원들의 뜻을 모은 회비 100만 원과 김희일 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100만 원으로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는 건설기계업자 간 상호 협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 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회원 간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군민의 신속한 일상과 안전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김희일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함평의 미래 인재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발판이 될 소중한 기부가 꾸준히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해남군이 1일 전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갖고 한마음으로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청렴 서약은 해남군 공직자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공개적인 청렴 다짐을 통해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약식에서는 직원 대표와 명현관 군수가 함께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낭독하고, 해남군 전체 직원 1,237명(2026년 8월 기준)이 청렴 서약서를 작성, 제출했다. 해남군 반부패·청렴 서약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개인의 이익을 앞세우지 않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에 최선 ▷직무와 관련된 금품․향응․편의 제공 등 부적절한 청탁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깨끗한 공직 윤리를 지켜나감 ▷모든 이해관계자를 공정히 대하며, 편파적 행정이나 부당한 특혜가 없도록 스스로를 엄격히 통제 ▷청렴이 곧 군민의 신뢰라고 생각하며, 일상 속 실천을 통해 부정과 부조리를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반부패·청렴 서약식 직후에는 서약식에 참석한 전 직원이 함께 카드섹션을 펼치며 해남군의 청렴 의지를 강조했다. 카드 문구에는 민선 8-9기 해남군의 행정철학인 ‘공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호남대학교와 손을 맞잡고 군민 교육 기회 확대와 민선 9기 교육혁신 공약 구체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함평군은 2일 “함평군과 호남대학교가 이날 오전 호남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드림라이프대학 함평캠퍼스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거리와 시간, 생업 등 현실적인 여건으로 대학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군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교육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이남오 함평군수의 핵심 교육 전략인 ‘정주형 교육 환경 조성’ 공약을 구체화하는 첫 단계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드림라이프대학 함평캠퍼스 조성 및 운영 ▲지역 맞춤형 학위·교육과정 개발·운영 ▲함평군민 평생학습 활성화 및 평생교육 운영 ▲학생 장학 및 취·창업 지원 등 지역인재 양성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