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이상모 기자 |
◆ESG 실천 경제활성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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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실천 경제활성화 포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이번 눈을 대비하여 제설작업에 새벽 2시부터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총력을 다해 제설작업에 진두지휘하였다. 광산구 총면적은 약 222.86km2, 광주 전체 대비 비율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비상근무 체제 가동 대설특보 발효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계를 가동,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투입되었다. 장비·인력 총동원 구 보유 제설 차량, 임차 그레이더, 트랙터 등 민간 중장비와 마을 제설 단을 활용해 간선도로, 이면도로, 진입로 등 전 구역을 신속히 제설작업을 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새벽 2시부터 출근하여 구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구민 참여 독려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과 함께, 주민들도 트랙터 등으로 제설작업에 동참하여 완벽한 제설작업에 최일선에서 앞장서서 진두지휘하여 제설작업을 완벽하게 하여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광산구에 살고 있는 주민 A씨는 이번 제설작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하면서 박병규 청장이 새벽부터 일어나 주민들의 안전을 살핀 결과라고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는데 눈으로 인하여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박병규 청장에 구민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지부장 오방용)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의 거점이 될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여 강력한 ‘현장 행보’를 시작하였다. 오늘 행사는 김재현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광산구지부 신년 인사회 및 사무실 개소식’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 오동근 광산문화원장, 광산구의회 윤혜영·김은정 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광주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 오방용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드디어 우리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박병규 구청장님의 큰 도움으로 마련된 이 사무실을 거점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정보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회원들의 결속을 독려하며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축사에 나선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상생과 혁신의 구정 기치 아래 소상공인 여러분이 지역 경제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2026년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 및 사무실 개소식 동영상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송도용보, 우산파크 등 골목형상점가 113곳을 올해 추가 지정하면서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가 총 135곳으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 전 지역은 다른 구와 비교하면 도시와 농촌이 어울려져 있다고 하면서 광산구의 총 면적은 약 222.86km2로, 광주 전체 면적의 약 45%를 차지하며, 광주 5개 자치구 중 가장 넓은 면적이라고 하면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광산구를 장점을 살려 구민들이 잘 살수 있는 정책을 도입하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공동체의 인식으로 농촌과 도시가 어울려 상생 할수 있는 마케팅을 도입하여 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일정 요건을 갖춘 골목상권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제도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각종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는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골목상권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골목형상점가 내 개별 점포를 직접 방문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청(시장 강기정)는 2026년 1월 3일(토)을 전후로 폭설에 대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려 시민들 안전과 출근길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구간을 확대하고, 민간 장비를 대거 투입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시행을 하여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제설작업 주요 내용 제설 구간 및 장비 확대: 기존 505개 노선 641km에서 527개 노선 685km로 제설 구간이 확대되었고, 시 보유 제설장비 38대와 민간 장비 98대가 추가 투입하였다. 강기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하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하여 시청 직원, 마을 제설반, 자율방재단, 통장단 등이 이면도로와 골목길 제설에 참여하며,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였다. 제설제 및 장비 준비: 1만3천620톤의 제설제와 472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해 강설 예보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총력을 다 하였다. 한파·대설 대응: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중교통 증회, 한파 응급대피소 운영 등 시민 안전 대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병오년 새해,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 오월영령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공동 선언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문 앞에서 광주‧전남을 하나로 묶는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조직 특례를 부여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과감한 특전(인센티브)을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추진할 최적기라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양 시‧도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시‧도는 시‧도 통합의 동반상승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의 과감한 재정‧권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운영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86개 광역·기초 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의 충실성 △참여자 만족도 △홍보 및 인지도 제고 △이수자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등 맞춤형 프로그램 및 참여 수당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올해 사업 참여자 216명 중 212명이 과정을 이수해 이수율 98%를 달성했으며, 이 가운데 4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내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234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와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구직 단념 청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글로벌광주방송(구 광주영어방송)(사장 윤 도 한)이하 (문정 차장)은 조직혁신과 방송 구조 개편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개국 이래 최초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표창은 기관 명칭 변경과 조직혁신, 방송 운영 체계 개편을 실무적으로 주도한 경영기획팀 문정 차장이 수상하였으며, 글로벌 광주방송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글로벌 광주방송은 기존 ‘GFN 광주 영어방송’에서 ‘GGN 글로벌 광주방송’으로 방송사명을 변경하여 다국어·다문화 종합 미디어채널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또한 영어 중심 편성에서 벗어나 영어 70%, 다국어 30%로 방송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다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해당 개편은 방송미디어 통신위원회의 승인과 정관 개정을 거쳐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제도적 안정성과 공적 책임성도 함께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의 주인공인 문정 차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광주·전남 지역 외국어 방송의 공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지역사회에 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송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