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인공지능 기술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기능을 갖췄느냐보다 실제 사용자가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웍슨 그룹(WORKSON GROUP)의 AI 실시간 통역 서비스가 일본 제조업 전문 전시회와 한국의 국제영화제에서 활용되며 실용적인 AI 기술로 주목받았다. 지난 10월 7~9일 일본에서 개최된 Manufacturing World Osaka 2026에서는 현지 기업 관계자들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통역 서비스 교류가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언어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대화를 지원하는 AI 통역 기술에 관심이 이어졌다. 이어 10월 10일 열린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에서는 웍슨의 기술이 행사 운영 현장에 적용됐다. 해외 참석자와 국내 방문객들은 안내부스에서 AI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직접 사용했으며, 해외 VIP 및 베트남 다낭 관계자들 역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해당 서비스를 활용했다. 특히 행사장이라는 실제 환경에서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통역 기능을 통해 의사소통을 진행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AI 통역 서비스의 활용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실제 대화 환경에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마포구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상암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한다. ‘유아숲 가족축제’는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산림축제로, 주민의 꾸준한 관심 속에 올해 13회를 맞이했다. 축제에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족 단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긴다. 행사장 곳곳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7개의 유아숲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유리용기에 수경재배식물을 심는 ‘물화분 가족 정원’, 곤충 표본을 관찰하는 ‘우리동네 곤충이야기’, 나뭇결을 따라 가족 명패를 만드는 ‘나무 이름표 꾸며요’, 오색열매를 전시하는 ‘가을숲속 보물상자’ 등 다채로운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거미 숲을 통과하는 ‘거미숲탐험’과 숲속 멍석을 향해 고무신을 날려보는 ‘날아라 고무신’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버블쇼와 마술쇼를 비롯해 어린이 미니열차, 폴라로이드 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마포구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7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실내악’을 개최한다. ‘우리동네 실내악’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도서관과 학교, 공연장 등 서울 곳곳을 찾아가 무료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공연을 열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클래식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은 약 60분간 서울시립교향악단 현악 앙상블 10명의 연주로 진행된다. 하프와 트럼펫, 바이올린 독주까지 더해지며, 김진근 서울시립교향악단 악보위원의 해설을 통해 곡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도 알기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중 전주곡, 헨델의 ‘시바 여왕의 도착’, 드보르자크 오페라 ‘루살카’의 ‘달에게 바치는 노래’ 등 클래식 명곡을 연주한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오버 더 레인보우’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겨울’ 등 친숙한 곡도 선보여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거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0일 오후 석불사에서 열린 ‘제8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찾았다. 석불사 봉사단체 ‘우리동네 소.나.기’가 주최하고 마포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3학년 학생들과 그 가족이 함께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사생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수상자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행사장에서는 사생대회와 함께 삐에로 풍선,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멋진 작품을 완성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하며, “마포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일에 마음껏 도전하고, 재능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마포구는 10월 7일 마포새빛문화숲에서 주민과 함께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선포식을 열고, 민선 9기 핵심사업인 녹색도시 조성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민선 7기에 추진한 ‘5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재추진을 알리고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과 함께 더 푸른 마포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16개 동 주민과 내빈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비전 선포문을 낭독한 뒤 내빈과 주민 대표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어 주민들은 마을정원사의 안내에 따라 7개 식재구역에서 박태기나무, 화살나무, 삼색조팝 등의 나무를 심으며 녹색도시 조성에 동참했다. 행사장에서는 풍물놀이와 라이브공연이 펼쳐졌으며, 어린이를 위한 스톤아트와 우드아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즐거움을 더했다. 같은 날 구청 1층 로비에서는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현황판 제막식도 열렸다. 현황판을 통해 식재 현황을 주민과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서울시 마포구는 전국 각지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새우젓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전국의 새우젓과 각종 물자가 모이던 마포나루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린 마포구의 대표 축제로, 김장철을 앞두고 새우젓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매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새우젓좀 맛보구가! 준비했어 마포구가!’라는 슬로건 아래 ‘역사와 전통을 잇고, 사람과 지역을 잇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꾸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우젓을 맞이하는 ‘사또행차’를 시작으로 3일간의 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16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청 광장부터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까지 이어지는 행렬에는 사또 분장을 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취타대, 풍물패, 보부상,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다. 행렬이 평화광장 수변무대에 도착하면 새우젓을 실은 황포돛배가 입항하고, 이를 맞이하는 개장식이 열린다. 국악인 박애리의 축원 덕담 판소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마포구의 ‘바로바로 소통폰’이 민원 해결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바로바로 소통폰’은 주민이 정책 제안이나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을 문자메시지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는 구청장 직속 소통 창구로, 민선 9기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해당 휴대전화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직접 들고 다니며 민원 내용을 수시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주민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 9월 30일까지 접수된 민원은 총 436건으로, 이 가운데 372건이 처리돼 85.3%의 처리율을 기록했다. 민원은 교통,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게 접수됐다. 눈에 띄는 민원 해결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구청사의 부설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마포유스나루의 수영 강좌 수강생들은 강습을 마친 뒤 30분 안에 출차해야 무료 주차가 적용돼 서둘러 차를 빼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유료였던 구청사 부설주차장이 2024년 24시간 유료화된 뒤 민원이 지속해서 이어졌고, 올해 ‘바로바로 소통폰’을 통해 다시 전달됐다. 이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K-파크골프가 10월 3일(토) 서울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레저로 스크린파크골프장에서 ‘10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약 4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번 정모는 회원들의 골프 역량 강화와 친목 도모를 위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전반부에는 파크골프의 기본기인 스윙과 퍼팅의 정석을 완전 정복하는 실습 중심의 연습 시간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바른 자세와 타구 감각을 익히며 실력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1차 및 2차 라운드를 통해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졌다. 특히 각 타석별 우승자들이 맞붙은 '승자승 결승 라운드'는 실제 필드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경기를 마친 회원들은 인근 봉평메밀국수 전문점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즐기며 회원 간 우의를 다지고 모임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K-파크골프 관계자는 "이번 정모는 회원들의 기술 향상은 물론, 화합의 장을 만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음 모임은 야외 파크골프장에서 펼쳐지는 '번개 라운드'로 진행하여 회원들에게 더욱 역동적인 파크골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2일 오전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9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됐다. 유 구청장은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 유공자 등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야외 체험부스를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금의 마포가 있기까지 어르신들께서 흘리신 땀과 노력, 가족과 이웃을 위해 베풀어주신 사랑이 있었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마포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마포구가 10월 7일 오후 2시 마포새빛문화숲에서 ‘다시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선포식을 열고, 민선 7기 ‘5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의 맥을 다시 잇는다. 구는 민선 7기 핵심 사업이었으나 민선 8기 중단됐던 ‘5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다시 500만 그루 나무 심기’로 이름을 붙이고, 도심 녹지 확대를 위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나무의 열 저감 효과에 주목해 구민의 생활권 곳곳에 녹지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그린피스에 따르면 녹지가 1㎢ 늘어날 때 지표면 온도가 최대 0.25℃ 낮아지며, 서울기술연구원 분석에서도 마포구와 중구 일대 가로수 그늘의 기온이 주변보다 최대 15.4℃ 낮게 나타났다. 구는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4대 핵심 전략을 세우고, 2038년 6월까지 12년간 500만 그루 이상을 심는다는 계획이다. 첫째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를 확충해 나간다. 대규모 근린공원 개선을 비롯해 산림청의 기후대응숲 사업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와 한국파크골프학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파크골프재단이 주관하는 ‘파크골프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1기’ 현장실습 교육이 10월 1일(목)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파크골프리조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현장실습은 최고위과정 수강생들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코스 공략법, 심판 실습, 경기 진행 등 파크골프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전문 실무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날 교육은 (사)한국파크골프재단 소속 이용필·고효례 실기교수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진행됐다. 특히 곽은영 교육이사, 김문수 이사, 김민경 이사, 정찬우 사업단장이 수강생들과 동반 라운드로 직접 참여하여, 현장감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하고 세심한 밀착 교육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1기 실습교육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재단 김필용 이사장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고루 갖춘 파크골프 전문 리더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K-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저변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3일 오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2026년 마포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포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즐기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샌드아트와 공감 공연, 어르신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으며, 가수 황민호·소유미·양지원과 이상호·이상민이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금의 마포가 있기까지 오랜 세월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를 든든히 지켜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