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이상모 기자 |
대한민국지방의정회 고효주 중앙회장과 ‘그린하모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이자 ESG그룹 S파트를 맡고있는 여미지가 4월 3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 인근 카페에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여수 출신의 고효주 회장과 고흥 출신의 여미지 가수가 고향 선후배를 만난 듯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속에 만남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그린하모니, 지방행사 필수곡 될 것”
이날 고효주 회장은 그룹ESG의 곡 ‘그린하모니’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 회장은 “그린하모니는 시대적 과제인 ESG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최상의 곡”이라며, “가사와 멜로디가 가슴에 깊이 와닿아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고 회장은 “향후 지자체의 다양한 행사에서 그린하모니가 필수적으로 선정되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룹ESG, 대한민국의정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의 발판도 마련됐다. 고효주 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그룹ESG를 대한민국지방의정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그룹ESG는 앞으로 대한민국지방의정회의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방 의정 발전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