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노래연습장”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2천만원
-월세-24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8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매우 좋으며, 성업중이며, 실내 내부도 깔끔한 상태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업소를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팹(Fab), 동부권의 신소재 산업, 서부권의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형 반도체 산업구상을 제안했다. 이번 건의는 민 시장이 최근 밝힌 ‘동부권 신소재·서부권 소부장’ 구상을 구체화하는 후속 제안이다. 민 시장은 지난 8월 통합시의회와의 현안 간담회에서 팹이 들어설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업을 집중시키기보다 동부권에는 신소재 특구를, 서부권에는 소재·부품·장비 산업단지를 조성해 통합특별시 전역을 하나의 반도체 산업생태계로 연결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영광군은 서부권 소부장 산업의 구체적인 실행모델로 영광의 에너지 생산기반과 산업입지를 결합한 ‘소부장·에너지 연계형 산업단지’를 제안했다. 특정 지역과의 경쟁이 아니라 통합특별시 전체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 지역이 가진 강점에 따라 기능을 나누고 연결하자는 취지다. 영광군은 서부권 소부장 산업단지가 실제 기업 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충분하고 안정적인 전력 ▲RE100 대응이 가능한 재생에너지 ▲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정부는 9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 △국토대전환 추진계획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 수립 현황 및 계획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 [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 먼저 권역별 성장엔진과 연계한 핵심인재를 양성할 ’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안을 논의하고, 지원대학을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3개교로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선정계획을 마련한 이후 교육부, 산업부를 포함한 9개 부처가 함께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국토대전환 추진전략과의 정합성, 지역과 대학의 여건 및 준비도 등을 전문가와 관계부처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3개 지원대학 추천안을 마련했다. 선정 대학에는 기업 수요에 맞는 브랜드 단과대, AI 거점대학, 5극3특 공유대학 3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기업과 일체화된 교육·연구를 통해 메가프로젝트 및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는 인력양성 및 연구거점으로 육성한다. [국토대전환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신자경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이 9월 1일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부임 첫 일정으로 고흥동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등굣길을 함께하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등교맞이 활동에 참여했다. 교직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학생들의 활기찬 하루를 응원했다. 특히 부임 첫 공식 행보를 학교 현장에서 시작함으로써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어 고흥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흥교육의 주요 현안과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교육의 출발점은 언제나 학생이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교육지원청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우주항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남교육지원청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한 ‘해남형 교육혁신선도지역’의 방향을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송지권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 등 1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부권역 ‘해남형 교육혁신선도지역 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작은학교의 미래와 학교 적정규모화, 학교별 특색교육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교육혁신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도 학교 통합의 방식과 속도에 대해서는 학교별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왔다. 서정초와 어란진초 구성원들은 작은학교만이 가지고 있는 교육철학과 특색, 학생의 학교 선택권, 학교가 지역공동체에서 갖는 역할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학생 수만을 기준으로 학교 통합 여부를 판단하기보다는 학교별 교육력과 지역적 특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학교 통합과 적정규모화에 긍정적인 참석자들은 학생 수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후 프로그램, 진로·진학 및 예체능·AI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통합특별시 출범 60여 일 동안 반도체 대규모 투자가 구체화하고,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도 고비를 넘기며 방향이 잡혔다”면서 “통합의 힘이 발휘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두 달 동안 굉장히 다층적이고 복잡한 정서 속에서 지내왔다”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 민 시장은 이어 “두 개의 광역지자체가 하나의 지방정부로 탄생하는 과정은 이제 막 시작됐으며, 쉽게 정리될 일이 아니다”라며 “공직자들이 잘 견뎌주고 있는 만큼, 시민의 뜻을 잘 받드는 것이 우리가 일을 잘하는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립의대 신설과 관련해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협력해 준 지역 정치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서남권 지원 발언을 언급하며 “목포·무안을 중심으로 한 서부권의 의료 접근성과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협력해 후속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는 현장 소통 창구를 열었다. 도는 2일 도청 1층 열린 도지사실에서 도민과 도지사가 직접 마주 앉아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열린 도지사실’을 시범 운영했다. 열린 도지사실은 민선 9기 도정의 새로운 소통 창구다.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도민의 정책 제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도지사가 직접 듣고 관계 부서와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소통 모델이다. 전북도는 지난 8월 3일부터 12일까지 도 누리집을 도민 의견 25건을 접수했다. 소관 실․국과의 협의를 거쳐 직접 대화의 필요성과 시급성, 제안 내용의 구체성 등을 고려해 10건의 대면 안건을 선정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내수면어류 홍보 확대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전북 바이오기업 허브 구축, 전북형 병원동행·생활동행 도입, 청년 체감형 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논의됐다. 무형유산 전승체계 개선, 사회적기업 공공구매 지원 확대, 남원시 람천 국가하천 승격, 가야문화유산 관광화 전략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제안도 함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2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를 통해 국외 아동을 위한 기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전달된 기금은 몽골 유목 지역 아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원 바그, 원 스쿨(One Bagh, One School)’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교 접근성이 떨어지는 유목 지역에 지역 기반 학교를 설립하여 아동들이 부모와 떨어지지 않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의회는 이번 기금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유희태 협의회장은 “모든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에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2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2026년도 실무자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협의회 회원 및 비회원 지방정부의 아동친화도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40개 지방정부에서 60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올해 실무자 교육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정답을 엿보다’와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곳, 아동친화도시’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권리에 기반한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영역별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영역별 주요 내용과 실무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담당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또한 실무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각 지방정부에서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며 겪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