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현장 지휘본부를 찾아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대응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고 관련 보고를 받은 김 총리는 노동부와 행안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하여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김 총리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의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모든 사업장은 형식적인 수칙 준수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 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강현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농업 분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익산 망성면과 성당면 일원에서 재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농업기반시설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농가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는 과거 집중호우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 일대 북부 시설원예단지를 찾아 복구 상황과 재해 대응 실태를 확인했다. 익산 북부권은 상추와 토마토, 수박 등 시설작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재해 취약지역이다. 최근 3년간 2,500여 농가가 피해를 입는 등 여름철 재해 대응의 중요성이 큰 지역으로 꼽힌다. 이어 화산2 배수장을 방문해 배수펌프 가동 상태와 비상발전기 운영 여부, 원격제어 시스템 등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배수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 운영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저한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민선 8기 광주는 큰 파도를 만들어 올라탔다. 먼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 파도를 타고 가야 한다. 직원들도, 시장도, 시민도 이 파도에서 내리지 말고 함께 이어가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마지막 정례조회에서 “우리 스스로를 믿고 파도를 따라가면 변화의 파도는 반드시 우리 자신과 광주를 빛나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격려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500여 공직자들이 ‘정례조회로 돌아보는 민선 8기의 여정’을 주제로, 민선 8기 4년간의 변화와 광주의 미래가치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8기 광주시는 단순한 업무 전달이나 의례적 행사 중심이 아닌 ▲시장님께 궁금한 질문(2022년 7월)을 주제로 한 첫 정례조회를 시작으로 ▲구두방 사장의 이야기(2023년 6월) ▲열린청사 연주회(2024년 6월) ▲제주항공 참사 애도-당신 곁의 광주(2025년 1월) ▲12‧3계엄 1년 광주의 여정(2025년 12월) 등 주제와 참여 중심의 정책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정례조회를 총 38회 진행했다. 강기정 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영암군이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농가와 근로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입국 후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가 영암을 포함한 7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어 등록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장시간 대기가 발생하고, 목포까지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도 있었다. 이에 영암군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지역에서 직접 제공했다. 이날 현장에는 고용주와 캄보디아·필리핀 계절근로자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외국인등록 업무를 한자리에서 처리했다. 농가들은 “목포까지 이동하지 않고 관내에서 등록을 마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현장 방문 서비스는 농가와 계절근로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출입국사무소와 협력해 농업 현장의 행정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정광수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 대표 청년 축제인 ‘청춘페스타’를 빛낼 청년 기획자를 찾는다. 2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8일까지 ‘2026 북구 청춘페스타 추진기획단’ 8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행사 계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청년 참여를 보장해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개최하고자 진행된다. 기획단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9월 청춘페스타 행사 당일까지 활동하며 이후 자동 해산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축제 슬로건, 콘셉트, 홍보 영상 제작,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 행사 기획 과정 전반에 참여한다. 북구에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서류 심사를 거쳐 이달 12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북구는 참여 청년에게 회의 수당 지급 및 북구청장 명의 활동 인증서 발급 등 소정의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 기획에 관심 있는 청년은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북구청 청년미래정책관로 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풍수해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서구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침수 피해가 잦아짐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이번 훈련은 시간대별 기상 변화와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부여하는 실전형 토론훈련으로 진행했다. 오전 11시부터 시간당 40~50㎜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고 오후 8시까지 강한 비가 지속되는 상황을 가정해 저지대 주택과 도로 침수, 하천 수위 상승, 주민 대피 등 단계별 상황에 따른 대응 과정을 훈련했다.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상황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판단하고 주민 대피, 현장 통제, 응급복구 등 필요한 임무를 즉시 결정·지시하며 상황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강우진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재난 대응은 사전 준비와 반복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과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4년 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올 민선 9기의 새로운 도약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2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 4년은 여러분과 함께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것을 증명해 온 보람차고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모두발언을 통해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 김 지사는 “변화의 주역은 바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다. 남다른 책임감과 창의성, 열정으로 1,420만 도민의 삶을 변화시켜 왔다”라며 “그런 우리 공직자들의 역량이 새로운 민선 9기 당선자와 함께 경기도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인수위가 가동되면 당선자가 갖고 있는 비전과 정책, 공약이 임기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체계 구축을 당부드린다”며 “민선 8기의 결실이 민선 9기에서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통 터치를 완성해 주기 바란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목포시는 1일 압해대교 인근 해역에서 어촌계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성돔 치어 14만 2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방류된 감성돔은 전염병 검사를 모두 통과한 건강한 종자로 안전성이 확인됐다. 특히 방류 장소를 목포·무안·신안의 경계해역인 압해대교 인근으로 선정해 서남해안권 상생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목포시는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1996년부터 감성돔, 조피볼락, 전복, 넙치 등 다양한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52만 7천 마리를 방류했다. 시는 이번 감성돔 방류에 이어 6월 중순에는 달리도와 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치어 13만 8천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또한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류 해역 내 치어 포획이 우려되는 어구 사용을 제한하고, 조업 중 어획된 치어는 즉시 재방류하는 등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수산자원 보호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과학적인 조사와 검증을 거친 건강한 종자를 적기에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