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장원영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노래뮤비”매매 조건은 다음과 같다.
-보증금-1천만원
-월세-110만원(부가세 별도)
-권리금-5백만원
-업장면적-약50평
-2층
본 업장은 상권이 좋은 곳에 있으며, 성업중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매매를 하게되었다고 하였다.
◆업장매매 문의-1877-1606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한 총리는 회의에 앞서, “9월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야 할 시기”라면서,“기존의 방식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익숙한 틀에만 머무르지 말 것”을 주문하고,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전략」을 논의했다. ’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인 64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수출 호조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기업·품목·국가·정책 등 4대 분야에서 수출지원 방식을 혁신한다. 우선, 단년도·개별사업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지원 방식을 기업별 수출성장 로드맵에 기반한 다년·묶음 지원체계로 전환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기업·소상공인 등 수출 주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나간다. 아울러, K-소비재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재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일 16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AI 챔피언 및 AI 활용 우수공직자를 만나 AI 행정혁신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AI가 일상이 되는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여, 공직사회도 AI를 활용하여 일하는 방식을 효율화하고, 나아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한 총리는 AI 행정혁신은 결국 공직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라는 문제의식 하에, 현장에서 먼저 시도하고 도전하는 실무공직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AI 행정혁신 실무담당자와의 만남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오늘은 정부에서 인증받은 AI 챔피언 및 AI 활용 우수공직자 등이 참여했다. 한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국민들과 기업들의 일상에서, 직장에서, 생산 현장에서 이제 AI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면서, “그만큼 행정도 빠르고 과감하게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I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3일간 진행한 전체의원 연찬회를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제주지역의 우수사례를 전남광주의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체 의원이 의회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며 화합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연찬회는 제주4·3평화공원 참배로 시작했다. 의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제주4·3과 여순10·19가 남긴 아픔과 교훈을 되새기며, 지역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임을 확인했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우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지역의 역사적 연대를 실질적인 정책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의정 실무교육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전남광주의 미래산업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의원들은 핵심 쟁점 발굴과 자료 분석, 효과적인 질의기법 등을 익히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의정자료 분석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양시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시청 창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2027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공약과 신규·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담긴 51개 부서 1,040개 사업 가운데 공약·신규·역점사업 등 주요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을 살폈다. 광양시는 기존 사업을 관행적으로 이어가기보다 사업별 추진 여건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철강·항만 등 광양이 가진 산업기반과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산업 분야에서는 철강·항만을 기반으로 AI와 미래산업을 연계해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피지컬 AI, 스마트 물류, 데이터센터 등 미래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철강·금속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광양항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반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한일 카페리 정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는 9월 3일 박동식 사천시장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등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은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소재 지역을 산업·문화·행정·교육·정주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 취지가 있다. 주요 내용에는 전담 추진단 및 위원회 설치, 특별회계 조성, 예비타당성조사 특례, 기업친화적 정주 여건 조성, 투자진흥지구 지정, 우주항공 캠퍼스, 외국인 학교 조성 등 각종 지원 사항이 포함돼 있다. 이날 공영민 고흥군수와 박동식 사천시장은 문금주·조인철·서천호·김종양 국회의원을 만나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입법 및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제2우주센터 및 민간발사장 조성과 함께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기업 유치를 뒷받침할 정주 여건 확충 등 산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청주시는 3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여성 고용 안정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관내 8개 기업과 ‘2026년 청주시 여성친화기업’인증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인증기업은 △마스건축(주) △(주)신이 △에코디엠랩(주) △연우푸드 △(주)올다인 △(주)정코스 △(주)채움플러스 △(주)탄젠트 등 8곳이다. 시는 선정된 기업들이 여성친화적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인증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기업환경개선금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성평등 조직문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과 유망 중소기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고 우수기업인 표창 추천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지원을 연계하고,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대상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원 혜택을 확대한다. ‘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지역 여성의 일자리 확대와 관리자 양성, 여성과 남성 근로자 모두가 함께 일하고 함께 가족을 돌보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구청 내 각 부서를 비롯해 관계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기 위해 협업 행정 활성화에 나섰다. 남구는 3일 “부서 간 협업과 기관 간 연계가 필요한 주요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포상과 온라인 협업 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협업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잡하고 다양화하고 있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담당 부서가 단독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련 부서와 기관이 서로 머리를 맞대는 행정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일수록 여러 부서의 업무가 맞물리는 경우가 많은 만큼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복 업무와 행정 공백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남구는 부서별 협업 과제를 적극 발굴해 부서 간 또는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발굴된 협업 과제는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이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4년간 주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지역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2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앞으로 4년간 광산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실천과제를 담은 계획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민관 복지활동가, 사회보장 분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시작으로 분야별 계획안 발제와 질의응답, 의견수렴 등을 진행하며 광산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그동안 지역사회보장조사, 전문가 초점집단면접(FGI), 부서 간담회, 민관 합동 연수(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고립돌봄 채움 △일상·건강 돌봄 더함 △주거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