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광역시 남구청 (청장 김병내)은 오늘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는 오전 10시,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자서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가 진행되었으나 9시부터 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내외빈들로 인하여 작가는 하루종일 휴식도 없이 강행하여 쓰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
오늘 행사에는 많은 정치인과 지역 주민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작가와의 파이팅을 외치면 축하해 주었으며 특별히 축하를 위해 임미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이경수 광주 남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장성우 광주 서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오방용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장,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시원 남구 여성단체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특별히 달빛동맹 사단법인 대구광역시 소기업협회에서 참석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로 축하를 받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주민들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책 전시와 저자와의 만남,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김 구청장은 지난 민선 7·8기 재임 기간 남구가 걸어온 행정 여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했다.
저서에는 7년간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과정에서의 고민과 배움, 그리고 이를 통해 만들어낸 구정 성과가 담겼다. 책 제목에서 드러나듯, 김 구청장은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라는 철학을 강조했다.
책에서 소개된 주요 성과는 ▲안전한 도시 구축 ▲도시재생 사업 추진 ▲주민 체감형 복지·문화·경제·평생학습 정책 실행 ▲적극 행정 및 효도 행정 등이다. 또한 남북교류 활성화, 지역 축제 발전, 생활 SOC 확충 등 향후 남구의 발전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김병내 구청장은 행사에서 “이 책은 개인의 성과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주민과 공직자, 지역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기록”이라며 “잘한 일에 대한 격려뿐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질책도 겸허히 받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구청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지방자치 특보로 임명돼 지역 발전과 정책 실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병래 남구청장은 효 사랑에 대해 정책을 치중을 하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로 100세 어르신께 드리는 ‘장수축하금’과 8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는 3대 거주가정에 주는 ‘효도수당’이 있는데 이중 효도수당을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광주대 총학생회장▷국회 강운태 의원실 보좌관▷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제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조직운영지원팀 팀장▷대통령 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포럼광주 공동대표▷제8대 광주광역시 남구 구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