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본 경선 결과 기호-2번 민형배 후보, 5번-김영록 후보가 최종 결선 주자로 확정되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발표결과 이다.
[20260405103709-70902]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종배 기자 | 진도군은 4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과 국고 사업,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산 겨울대파의 수급안정을 위한 산지폐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추진계획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한 대응 등 지역의 핵심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진도군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겨울대파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239헥타르(ha) 규모의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의 추가 지원을 요청해 농가소득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3.6GW)가 지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으며,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군민 이익공유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이른바 ‘바람연금 시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군은 바람연금과의 시너지 효과 등 지역 여건과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남관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송현 천익출), 광주광역시 광산구소상공인연합회(지부장 오방용)은 6.3 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를 각각 방문하여 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박병규 청장과 선거 사무원들에게 격려하였다. 박병규 청장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광산구청장 재임 기간 많은 업적을 남겨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당내경선에서 당당하게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로 확정을 짓고 6. 3 지방선거 본 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해 관내 유권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공약과 과거 업적들을 설명하고 재임 시 더 나은 광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지난 2026. 01. 17은 지난 4년간의 청장을 역임하면서 일어났던 것을 중심으로 새벽과 밤, 길 위의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며 기록해 온 글들을 엮은 것으로, 행정의 책상 앞이 아닌 시장과 공사 현장, 주민센터 앞 거리에서 체득한 민주주의의 감각을 담아내었다. 박 구청장은 저자 서문에서 “행정의 현장은 늘 분주하고 복잡했지만, 생각의 줄기를 놓
[전남=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함평군수 예비후보 이성일은 더불어민주당 공천 탈락 결정과 관련해 “모 경쟁후보의 하루 전 중앙당방문으로 절차와 기준 모두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부당한 번복결정”이라며 재심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성일 후보에 따르면 공천 심사 경과는 다음과 같다. 컷오프 심사 및 후보자 면접이 정상적으로 진행된 이후, 3월 19일: 전남도당으로부터 경선 20% 가산점 대상자 통보받음 3월 20일: 모 경쟁 후보 중앙당 방문 3월 21일: 중앙당 사무총장, 전남도당에 보류 지시 3월 21일: 전남도당, 중앙당에 보류 자료 제출 3월 24일: 탈락 결정 통보 이성일 예비후보는 “가산점 대상자로 통보된 지 불과 이틀 만에, 보류와 탈락 결정이 내려졌다”며 “본인에게 단 한 차례의 설명이나 소명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문제가 된 사안은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평화당 소속 시절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로 알려졌으나, 이 후보는 “민주당 입당 이전의 일이며, 당시 호남 지역에는 타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인사들이 다수 존재하고 현재도 정상적으로 경선에 참여하고 있다”며 심사과정에서도 아무말이나 지적이 없다가 상대후보들의 중앙당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박영숙 광주 서구을 선거구 서구의회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후원회를 결성했다. 후원회 결성식은 오늘 오후 7시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85번길 12, 1층 윤보네 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임윤보 윤보네 식당 대표가 후원회장으로 선임됐다. 임윤보 후원회장은 수락사를 통해 박영숙 예비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후원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숙 예비후보는 자신의 지역구인 금호동 중심으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당선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후원회 결성식에는 오방용 광주 광산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참석해 현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박영숙 예비후보의 당선을 요청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관리전문업체 대기산업의 장경정 회장과 이재준 부사장도 참석해, 국민을 위해 일할 인물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우수한 인물이 선출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박영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민 광주특별시의원 예비후보(광주 북구 제3선거구)가 15일 오후 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수민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풍향동, 문화동, 두암 1·2·3동, 석곡동은 이제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젊은 패기와 검증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북구의 내일을 바꾸는 강력한 엔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젊은 후보’와 ‘일해 본 후보’라는 점을 내세웠다. 전) 이재명 대통령 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 위원 등 중앙 무대와 정책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다. ■ ‘존엄한 노년’과 ‘민생 경제 안전망’ 구축 약속 박수민 예비후보는 먼저 ‘존엄한 노년의 일상’을 위해 ▲어르신 식사지원 강화 ▲고립 예방 돌봄망 확대 ▲건강한 노년 활동 지원 등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또한 자신의
강기정 광주시장은 9일 "30조원 규모의 투자펀드 기금 조성을 위해 정부가 통합지역에 약속한 20조원 중 3조원을 우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등록에 대해선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때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지원 3조원으로 조성된 30조원 규모의 투자펀드는 전남광주특별시가 계획하고 있는 반도제, 인공지능(AI), 에너지, 스마트팜, 관광 등의 성장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100여개 프로젝트를 추천받아 투자 대상 심사를 하고 있다"며 "전남광주특별시도 정부의 국민성장펀드처럼 추진 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명문화돼 있다"고 말했다. 또 "투자펀드는 정부의 재원을 마중물로 해 민간자원이 더해지는 구조"라며 "대만과 일본 정부가 유망 창업기업에 투자해 세계적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도 창업펀드 5000억원 조성이 6980억원 규모로 확대됐고 3년 동안 69개 스타트업에 486억원을 실투자
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배키하기로 한 경선룰을 재검토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강기정 시장과 신정훈·이개호·정준호 의원 등 4명은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공정한 경선 관리를 위한 3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들은 우선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관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선거구 통합으로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파악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통합 선거구 유권자들이 후보의 자질과 정책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경선 기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순 통합이 아닌 새로운 선거구의 탄생이라는 점을 엄중히 고려해야 한다"며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된 선거구의 지형과 민심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혁신적 경선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20개 지역구 선거구 중 16곳의 경선 대진표를 확정했다. 기초의원 지역구도 절반 가량 경선 후보자가 정해졌다. 8일 민주당 광주시당이 공개한 '제9회 지방선거 광역의원 경선 선거구와 후보자 명단'에 따르면 전체 20개 지역구 중 최소 16곳에서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서구4·남구1·광산1·광산2 등 4곳이 5파전이고, 동구2·남구2·북구2는 4파전, 서구2·남구3·북구1·북구3·북구4·광산3은 3파전이 확정됐다. 동구1·북구5·광산4는 2인 맞대결로 진행된다. 당초 1인 단수 면접으로 무경선 공천이 예상됐던 서구3, 광산5 선거구는 추가 공모를 논의키로 했고, 일부 선거구는 재심 절차 등을 이유로 추후 확정키로 했다. 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5개구 20개 지역구 중 서구 가·다·라, 남구 가, 북구 가·나·마·바, 광산 다 선거구 등 9곳에 경선을 치른다. 동구 나, 서구 나, 광산 라는 경선 없이 공천하기로 했다. 나머지 선거구는 선거구 획정 확정 후 결정키로 하거나 계속 심사가 진행중이다.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자 경선은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투표 방식으로 실시되며, 경선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첫 통합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기 위해 10시 30분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27. 해암빌딩 2층 (광천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통합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자리”라며 “갈라치기 없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오직 광주·전남의 통합으로 성공을 이끌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병훈 호남발전 부위원장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동영상 이 후보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 / 부영그룹 회장, 고재유 전 광주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민형배, 조인철, 신정훈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지역 정치인과 6.3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과 교계 지도자를 포함하여 많은 지지자 1천여 명이 대거 참석해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과 함께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통합시장 선거, 지역 미래 결정하는 중대 선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오늘 오전 11시 30분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을 광주 서구의회 전 의장단들이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해 주었다. 오늘 전승일 의장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은 오광교 전 의장, 장재성 전 의장, 김태영 전 의장, 전승일 의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 장성우 지부장, 광산구 오방용 지부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등이 전승일 의장을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하면서 선거 승리를 기원하였다. 전승일 의장은 오늘 방문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혔다. 귀하신 분들이 귀하신 시간을 내시어 방문해 주시니 더욱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서구의원과 의장까지 하였지만 이제는 광주 발전을 위해 광주광역시 의회에 진출을 하여 광주 140만 시민들과 더불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발전에 헌신과 기여하고자 이번 6.3 지방선거에 광주광역시 의회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필승을 하여 오늘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오늘 오전 11시 00분 광주 서구의원 이기성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에 광주 서구의회 전, 현직 의장단들이 방문하여 선거사무소 개소에 축하와 박수로 응원을 하였다. 오늘 이기성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를 방문은 오광교 전 의장, 장재성 전 의장, 김태영 전 의장, 전승일 의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 장성우 지부장, 광산구 오방용 지부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등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이기성 예비후보자를 축하와 격려를 하고 선거사무소 사무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기성 예비후보자는 오늘 선거사무실을 방문에 감사하다고 다음과 같이 인사말과 포부를 밝혔다. 오늘 귀하신 분들이 귀하신 시간을 내시어 방문해 주셔서 감동이라고 하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더욱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우리 광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지만,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에 의원으로 출마를 하고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고 하면서 오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필승의 영광의 주인공이 되어 오늘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