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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솔로몬일터교회-2026 신년하례회 및 ‘일터 교회 영역 주권’ 출판기념예배 개최

- 김동연 목사 신간 통해 ‘일터 신학’의 새로운 비전 제시
- 청수회 회원 및 교계 인사들 참석해 신년 축복과 출판 축하 나눠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2026년 청수회 신년하례회 및 김동연 목사 출판기념예배’가 솔로몬일터교회와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하여 교계 인사들의 축하 속에 성료되었다.

 

 

이번 행사는 1부 신년하례예배와 2부 출판기념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영진 장로(부시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나요한 목사의 기도, 김송윤 선교사의 성경 봉독(이사야 43:16~21)이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정인찬 총장(전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은 ‘보라 새 일을 행하리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2026년 새해를 맞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와 일터에서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 이평찬 목사와 나경화 교수의 특별찬양으로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2부 출판기념식에서는 김동연 목사의 신간 '일터 교회 영역 주권'(Workplace Church Sphere Sovereignty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조태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김동연 목사의 인사말과 함께 교계 중진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장요한 목사(청수회 대표회장)와 강영준 목사(청수회 상임부회장)는 본서가 일터 신학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음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김안숙 전 의원, 김상욱 목사, 축가 이샤론 목사 등 각계 인사들이 축사와 축가를 통해 도서 출간을 축하하고 일터 복음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저자인 김동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아브라함 카이퍼의 하나님 영역 주권 사상을 바탕으로 일터 현장이 곧 교회가 되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일터 교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태구 목사의 광고와 정인찬 총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에 출간된 일터 교회 영역 주권은 일터 선학의 일터 교회, 일터 선교, 일터 사역의 새로운 모멘텀을 제안하며 기독 직장인과 목회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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